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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오리지널 링크 : https://tapas.io/episode/1787078 *본 연재물은 원작자가 따로 있으며, 원작자 Chekhov 님의 허락을 맡아 번역중에 있습니다. *카툰 네트워크의 스티븐 유니버스 AU 물이며, 화이트 다이아몬드 스티븐의 이야기입니다. *오역, 의역이 많습니다.
아, 귀로 들어오는 표현에 제 주위와 순간이 멈추는 기분이다. 눈을 깜박이는 짧은 순간에도 머릿속에서 빙글빙글 생각이 돈다. 나에게 무어라 했니? 쉽게 말에 담기 힘들 문장을 자신에게 꺼낸 네 얼굴이 붉은 듯 하다. 어떻게, 그러니까. 기쁘지만 순간 고개를 젓는다. 여기서 내가 빠르게 대답을 해버리면.. 그러면 너는 또 오해 하지 않을까. 그 짧은 생각이 ...
[아름다운 온실 속 화초] " 오늘 하루도 다들 힘내보자구요!~ " ✦이름: Aisha W. Lisian 아이샤 화이트 리시안 ✦성별: XX ✦키 / 몸무게: 156. 41 ✦기숙사: HUFFLEPUFF 후플푸프 ✦혈통: 혼혈 ✦성격: 활발한, 눈치빠른, 감정이 잘 드러나는, 호불호가 확실한, 대담한, 외향적인 ✦외관: ✦L / H: 낮잠, 동물, 호박주스...
상황 혹은 기억, 흐려지거나 흐려지지 않은. 3. 솔져는 강둑 위에 누운 타겟을 바라본다. 나는 왜 이 자를 물 밖으로 끌어냈는가? 솔져의 임무는 프로젝트 인사이트의 성공이었다. 헬리케리어 셋이 서로를 포격한 것을 보니 이미 프로젝트는 실패한 모양이지만. 솔져는 강물에 잠긴 비행정들의 잔해를 흘끗 보았다가, 다시 타겟에게 고개를 돌린다. 캡틴 아메리카. 레...
타놓은 홍차는 식은 지 오래였다. 카이토는 검지 손가락 끝으로 키보드의 엔터키를 두어 번, 천천히 두드렸다. 컵의 온기가 사라진 만큼이나 시간도 오래 지났다. 결국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고 만다, AR 스크린에 띄워진 문서에 길게 공백이 입력됐다. 긴 한숨이 이어진다. 결국 키보드에서 손을 거둔 카이토는 시선을 내려 시간을 확인했다. 오후 12시 30분. 늦...
~사계 중 여름 파트~ 유서도 데이터베이스에서 꺼내오는 시대에 동떨어진 손편지를 받았을 소녀를 생각하면 미안한 마음이 좀 드는군. 갑갑해서 손이라도 움직여볼까 하다 이만한 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네. 뭔가를 만드는 건 이런 병원에선 재료를 구하기 쉽지 않았고(그렇다고 어린이 병동에 있는 장난감들을 가져올 수는 없잖은가.) 직소 퍼즐이나 큐브 같은 것도 한두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노, 놓치지 않을게요. 에버웨일의 마, 말은… 놓치지 아, 않아요. 저, 제가 할 수 있는 얼마 없지만… 그, 그래도 다른 사람의 말을 드, 들어주는 건 그, 그나마 잘하거든요." 아마 수치로 따지자면 평균 이상이 아닐까요, 라며 가볍게 말을 건넸다. "그, 그럼요. 저, 저희가 습득할 수 있는 모, 모든 건 책으로 이, 있으니까요. 물론 몇 가지 시, ...
빗방울이 떨어져 내리던 그 소음을 기억한다. 작게 떨어져 내리며 발치에 떨어져 내리며 작게 음을 노래하던 순간을 기억한다.차갑게 푸르렀던 호수. 녹음이 우거졌던 거리. 그리고 주황색이 오물이 뒤섞여 떨어져버린 건물의 잔해가 부서져 가루가 되어버리고 잊혀져버린 자들의 비명이 울려나가는 그것마저 그들의 음이었기에 그리고 섬뜩한 주황색의 눈이 소인을 향하고 무엇...
한두 달 전 거침없이 욕설을 내뱉고 형과의 전화도 거부했으니 이제 나를 어색하게 대할 것이라는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다. 지민이 형은 여전히 웃으며 다정하게 나에게 말을 걸었다. 되려 전보다 더 은근하다는 느낌도 있었다. 갑자기 나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을 리도 없고 왜 저러는 걸까? 나는 형이 싫어하거나 놀랄 만한 행동만 골라서 했다. 은근히 게이이지 않냐...
七罪宗. 칠죄종(七罪宗, 라틴어: septem peccata capitalia 또는 septem peccata mortalia)은 그 자체가 죄이면서 동시에 인간이 자기 자신의 뜻에 따라 범하는 모든 죄의 근원이 되는 것을 일곱 가지로 분류한 것을 일컫는 그리스도교의 용어이다. 오늘날에는 일반적으로 교만, 인색, 시기, 분노, 음욕, 탐욕, 나태가 칠죄종에...
아이돌 선배님에게 들이대는 탑아이돌 9. (clean ver.) w. 바닐라라떼 지민의 입술을 찾는 정국의 입술이 애달프면서도 불에 델 듯 뜨거워. 오후에 그 작은 방에서 엉엉 울며 대환장 눈물파티를 한바탕 벌인 정국이 지민의 손을 잡고 바로 집으로 데려왔지. 그 와중에 자기 아직 일 안 끝났다며 안된다는 지민일 아예 어깨에 들쳐메고 차에 싣고 와버렸어. ...
※주의 : 작가는 종교에 대해 하나도 모르며, 퇴마 의식에 대해서도 거의 모르는 편입니다. 내용이 다르거나, 불쾌감이 느껴질만한 단어 사용이 있다면 조용히 알려주세요 ㅠㅠ 키도는 이 시간쯤의 햇살을 좋아했다. 뜨겁지도, 너무 차갑지도 않은 오후 4시쯤의 햇살이 큰 창을 통해 아무도 없는 성당 안을 비춰오면 그게 그렇게 아름다워보일 수가 없었다. 그 광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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