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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NO.295 너에게 가는 길 타이틀 : 한글 & 영문 &한문 필명 : 한글 & 영문 &한문
" 야, 왔냐? " " 오, 안 올 것 같았으면서도 왔네? 오랜만이다, 야. 얼굴 보기가 왜 이렇게 힘드냐? " 하얀 눈이 내리는 날이다. 이제 겨울이구나. 감탄하며 하얀 눈을 바라본다. 그러다 문득, 하얀 눈을 닮은 네가 생각난다. 너는 참 하얀 사람이었다. 겉모습뿐만 아니라 내면까지도. 참 순수하고 하얀 사람이다. 그런 너를 만난 지도 어느새 5년이 되...
* 홉진전력에 "화이트 크리스마스"라는 주제로 참여합니다. Dear Santa. Hi, Santa. Can you lend me your ears for a moment? I need to talk to you. ..... 나는 오늘도 산타에게 편지를 쓴다. 아주 어린 시절 크리스마스가 되면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받기 위해 편지를 쓰는 천진난만한 행동이 ...
Entre Chien et Loup -개와 늑대의 시간 땅거미가 지면 개들은 보금자리에 들어가지만 늑대들은 사냥하기 위해 깨어난다. 어둑한 수풀 속에서 움직이는 것은? 남자는 계속 달려갔다. 진창이 온통 튀는 바람에 사람들이 물러서며 욕설을 퍼부었지만 개의치 않았다. 가끔 뒤를 돌아보는 모습이 마치 무언가에 쫓기는 듯 싶었다. 골목을 지나 큰 길로 달려가려...
la Taverne -목로주점 "그래서, 대체 어쩔 셈인 겐가?" 느긋하게 웃는 얼굴을 하고 있다 해도 아토스는 그렇게 만만한 남자가 아니다. 그 사실을 잘 아는 아라미스는 그래도 짐짓 그 이야기를 이어 하기 싫다는 신호를 한 번 보내 보았다. "이 닭 요리라면 이제부터 맛있게 먹을 셈인데." "그 닭 말고, 자네에게 열렬하게 달려드는 젊은 수탉 얘기네만....
le Temps de Cherrise -체리꽃 필 때 "좋아하고 있어요. 연인이 되어 주세요!" 말해버렸다. 말해버리고 말았다. 달타냥은 마음을 다잡기 위해 검 손잡이에 손을 얹고 크게 숨을 들이쉬었다 내쉬었다. 그렇다. 저질러 버리고 만 것이다. 그간 수많은 모험을 함께 하며 지금껏 지내왔던 전우이자 동료에게 말이다. 어느 누구에게도 상담조차 하지 못하고...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놓아지는가, 싶었더니 다시 잡힌 손이다. 그 손을 내려다본다. 저보다 큰 손이다. 키 차이가 있으니 당연한 걸까, 싶기도 하다. 놓아지지 않는 손에, 카노 마루리, 류는 모치즈키 코에이, 테루를 다시금 올려다본다. 여전히 제 얼굴은 미소를 띠고 있다. 노력할게, 후회를 견딜 노력이 아니라, 하지 않을 노력을. 지금의 류가 줄 수 있는 최대한의 확신에, 테루...
그것이 너의 소원이니 이근화 / 나의 소원 감았던 눈을 천천히 떴다. 마치 꿈을 꾸는 것 같은 감각이었다. 아득해진 감각 너머로 뿌옇게 흐려진 시야는 제 정신을 찾을 기미조차 보이지 않았다. 여기는 어디고, 나는 또 왜 이런 곳에 남겨졌는가. 익숙하고도 낯선 감각에 나는 천천히 눈을 깜빡였다. 뿌옇게 흐렸던 시야가 서서히 제 모습을 찾아갔고, 마침내 눈앞에...
*식인소재 주의 사람도 썰어두면 크게 구분가지 않는다. 김독자는 그렇게 생각했다. 삶아 먹으면 그게 수육이고 쪄 먹으면 찜이고 구워 먹으면 구이인것을. 유중혁을 만나기 전까진 그랬다. 김독자는 어느날 유중혁의 음식을 먹게 된 날 이후 단 한 번도 그를 잊은적이 없었다. 유중혁은 맛있는 음식을 할 줄 아는 종류의 인간이었는데 제가 한 음식이 아니면 먹지 않았...
도시의 빛은 너무나도 밝아, 그림자가 어디까지고 뻗어있다. 도시를 선망해 눈이 멀어버린 자들은 뒷골목에나 숨어 자신의 손을 더럽혀 나간다. 언젠가 도시에 들어갈 날을 꿈꾸며 닫힌 문을 피가 나도록 두들겨보지만, 하루하루 버티기도 벅찬 뒷골목 삶에 볕이 들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그 안에서도 용이 나니, 대다수가 든든한 후원자를 등에 업은 경우다....
애매모호한 둘의 관계는 계속 그렇게 이어져갔어. 종종 페로몬때문에 곤란하긴 했지만 큰일은 다행히 벌어진적이 없었어. 일년에 한두번 있는 러트도 힛싸도 처음 번 이후로 둘 다 유난떨듯 약을 챙겨 먹어서 거의 일년이 다돼가는 오늘까지 아직 잠잠했지. 종현은 마이크를 허리춤에 차면서 대기실을 돌아봤어. 물을 마시며 렌이 목을 풀고 아론은 쇼파에 앉아서 폰을 보고...
" 나만 믿어! " ■인장 ■외관 (@im_nelin님의 커미션입니다) - 관리를 잘 했는지 길고 부드러운 연갈색 머리카락을 하나로 늘어뜨려 묶었다. 앞머리를 이마로 한 가닥 흘러내리게 두었다. 옆 머리는 귀를 살짝 가리는 형태로 함께 묶여있다. 길이는 허리에 살짝 닿는 정도다. - 옅은 회색 눈동자는 그 자리에서 똑똑히 존재감을 과시한다. 얼핏 나른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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