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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키워드: 순애, 백합, 흑백합, 노래 해는 언제나 뜬다. 해가 뜨면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는 건 당연한 이치이다. 이 당연한 이치 속에서 나는 눈을 뜬다. 눈이 떠지니 눈을 뜨고 해가 뜨니 주위가 밝아지는 이 무료한 일상이 따분했다. 하루하루가 지루했다. 열심히 산다고 뭔가 돌아오는 게 있나. 아무런 결과가 돌아오지 않으면 헛고생에 지나지 않을 텐데. 쓸데없...
호루라기 소리와 함께 대망의 2세트가 시작되었다. 위층에서 웅성거리는 소음이 아까보다 더 있는 걸 보니 아무래도 구경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나 보다. 원래 같으면 사람들이 늘어난 것에 대해서 부담도 있고 예민해져 있었을 텐데, 지금은 아까 마주친 눈길에 사로잡혀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 “엔노시타, 나이스 서브!” 이건 내 생각이지만, 이와이즈미가 알아챘다...
이틀. 딱 이틀을 쉬고 나자 최기연은 청명을 졸졸 따라다니며 비무를 청했다. 참새가 뒤쫓아 다니며 짹짹 지저귀는 느낌에 청명은 괜스레 픽 웃는 일이 많아졌다. 심심하고 조용하다 싶으면 쪼르르 달려와 비무를 해달라 조르는 최기연이 참 오랜만이라 달가웠다. 꼭 당보 같았다. "한판 해줘?" "네! 저 비무 하겠다고 1년을 꼬박 기다렸다니까요?" "장문인한테 말...
제 연성은 모두 타케른입니다 오래된 그림은 제가 부끄러워서 수치비용을 받겠습니다..
05. 아무튼 그렇게 형·동생 사이로 지내게 된 지 어언 3개월. 이웃지간이겠다, 같은 방송일 하겠다, 재미있는 에피소드 있겠다, 둘이 친해는 지는 일은 시간문제였음. 무엇보다 방송업계에서 둘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음. 그야 갓 데뷔한 신인이 대선배인 지민과 붙어 다니며 형·동생 하고 있으니 신기할 수밖에. 거기다 이 말도 안 되게 잘생긴 신인 배우가 무려 ...
감사합니다.
*오타, 문맥 오류, 설정 오류 등 제가 실수한 부분은 댓글, 푸슝, 디엠 등으로 편하게 알려주세요. *중간에 삽입된 노래는 제가 글을 적으며 들었던 노래나 나중에 다시 읽으며 어울릴 것 같다고 생각한 노래를 넣었습니다. 들으셔도, 안 들으셔도 무방합니다. 하지만, 제법 어울리지 않을까요? *마지막입니다. 많이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환승연애 ...
만화? 모음
동아리 동기들과는 분기에 한 번 만날까 말까다.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사이가 좋아졌다가 나빠졌다가, 그러다 졸업하고 취업하며 나이가 조금 지나고 나니 ‘좋은 기억’으로 적당히 치환될 즈음에서야 정기적인 모임이 생겼다. ‘그나마도 괜찮은 직장을 잡은 사람들만 모이긴 하지만.’ 우성은 이런 모임을 그다지 싫어하진 않는다. 다만, 늘 이런 모임에서 나오는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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