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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트위터 해시총공(https://twitter.com/songalreadyover/status/1007026267453976577) 백업. *paso por paso : 스페인어로 한걸음씩, 힘들게, 걸음걸음, 단계 등의 의미. * * "역시 그만두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평소와는 다르게 긴장된, 떨림까지 묻어나오는 목소리에, 그의 손을 잡고 거의 끌다시...
우리 집에서 라면 먹고 갈래? 그 말이, 특히나 이제 막 스킨십의 재미를 알아가기 시작하는 연인들 사이에서 문자 그대로 라면을 먹고 떠나는 것만을 의미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으리라고 생각한다. 제아무리 라면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나루토라고 해도 딱히 예외는 아니었다. 그러나 그 말을 꺼낸 사람이 나이 서른하고도 두셋은 더 먹은 아저씨, 그것도 나루토...
500일 [용신 블레리 X 신관 마르첼로] 01. 꽃을 함부로 따지 말거라. 마르첼로는 활짝 핀 꽃을 따며 누군가가 자신에게 일렀던 말을 생각했다. 푹 눌러쓴 후드가 시야를 가리기에 슬쩍 들어 보였다. 바람은 선선했고 하늘은 맑았다. 신을 모시기에 부족함이 없는 날이다. 그는 그렇게 생각했다. 색색의 꽃을 한 아름 안고 언덕을 내려갔다. 발목까지 자란 풀이...
아직 봄이 오지 않아 쌀쌀한 아침 출근길에 올랐다. 원생보다 2, 30분 일찍 도착한 그는 유치원 주변을 돌았다. 혹시라도 아이들이 밟고 다칠 물건이 있을까 싶어 매일 하는 일이었다. 가만. 모래사장 위에 떨어져 있는 작은 무언가가 눈에 띄었다. 가까이서 보니 작은 도자기 인형이었다. 마트료시카처럼 둥그렇게 생긴. 누군가가 장난으로 만들었겠거니, 창가에 ...
전화가 울렸다. 발신인은 그대. 운전대를 잡고 버튼을 누르면 차 안이 온통 그의 목소리로 가득 찬다. “응, 사진 봤어요?” “받자마자 하는 말이 그거야?” 퉁명스러운 목소리에 영문도 모르고 웃음을 터트렸다. 오늘 촬영한 거예요. 잡지 나오기 전에 보라고 보내준 건데, 마음에 안 들었어요? 아니. 그건 아닌데. 마르첼로는 메신저에 보내진 사진을 들여다보았다...
깊은 생각에 빠진 지훈을 깨우기라도 하듯, 우진은순정 만화 두 권을 들고 털썩 자리에 앉는다. “...너 이런 취향이었냐?” “뭐? 아니거든! 순정 만화 빼곤 다 원피스나 코난 같은 거던데, 그런 유명한 만화는 벌써 몇 번이나 재탕 했단 말이야.” 볼 게 없어, 볼 게. 심드렁한 표정으로 말한 우진이 책장을 넘기자마자 보이는 섬세한 그림체와 사랑 이야기 따...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19. A5 (148*210) 제목 / 닉네임 * 뒷표지 하단의 로마숫자를 다른 숫자or문구로 변경하거나 제거 가능합니다.
※ ※ ※ 다음날 새벽, 엘리제 펜들턴은 눈을 비비지도 못한 채 강제로 깨워져 자신의 룸메이트 손에 앞뒤로 열심히 흔들리는 신세가 되었다. 엘리제의 룸메이트는 잔뜩 흥분한 목소리로 엘리제의 귀에 대고 커다랗게 소리쳤다. “선배, 선배! 큰일 났어요! 테스 선배가 다쳤대요!” “어, 흐…” “아유 선배애~! 테스 선배가 다쳤다니까요! 얼른 가보셔야 해요, 밖...
1.무영은율 유진이네에서 자고가는 무영과 자다보니 밀려 무영이 어깨베고 자는 은율. 밤중에 깨서 그거 보곤 두근!하는 무영. 깜짝 놀라 일어나 밖으로 나가는데 베개가 사라져 멍하니 깬 은율. 잠결에 무영이 뒤따라 가는데 벌어진 작은 추격전. 그리고 뜬금없지만 이날 밤 역사는 쌓아졌다. (뜨거운 씬은 미래의 내가 풀어줄거라고 생각) 목격자는 이매타야씨. 은율...
※하림 캐붕 있습니다. 아날로그 로만 2 사할린 원호는 인상을 쓰며 목을 좌우로 스트레칭했다. 절로 억 하는 소리가 입 밖으로 튀어 나왔다. 어제 관장 아들과 겨루기를 하다가 녀석이 패기 좋게 차버린 돌려차기에 얼굴이 제대로 돌아가 버렸다. 그때 삐끗한 목이 자리끼를 위해 새벽에 일어났을 때도 개운치 않더니 결국 아침에도 말썽이었다. 오늘은 오전에 강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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