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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레이지 - 소라 때문에, 오늘 연습이 중지되어 버렸어. 정말이지…… 레이지 - 아이스크림을 3개나 먹어 배탈이 나다니, 여전히 어쩔 수 없는 녀석이네 시키 - 아이스크림을 과식! 이 얼마나 사랑스러운가요, 소라구운! 레이지 - 쟈노메!? 시키 - 아, 귀중한 소라군의 정보, 감사합니다! 후후, 또 하나 그를 알 수 있었네요 레이지 - 언제부터 거기에 있던거...
[내가 키운 S급들] 송태원 X 한유진 : 출장 송태원_버트(@butbutbut5) 한유진_하리(@_HARI_xx) 사진_소류(@lyjung0126) 글_버트 **** [띵동, 띵동] 늦은 시각, 울릴 리 없는 송태원의 숙소 초인종 소리가 시끄럽게 울렸다 도대체, 이 시간에, 누가... [삐리릭] "누구십니ㄲ....""송실장님!" "...한유진씨 여기까진 ...
ㅣ국민ㅣ알오물ㅣ센가물ㅣ19ㅣ 와…나능.. 정말 보고 너무 놀랬잖습.. 다양한 인터넷 설의 세계관을 이렇게 합쳐버릴 줄이야.. 너무 유명한 꿈백님 설이다. 더 이상 나올 세계관이 있을까 싶었는데 세계관 두개를 이토록 절묘하게 섞어 버릴줄이야. 물론 기존에 알오물과 수인물을 섞는다던지 그런 비슷한 류의 설을 가볍게 섞는 건 봤었는데 이건 거의 뭐랄까? 평행이론...
* 베이스는 드라마 중심이며 원작 설정이 뒤섞여 있습니다 귀를 찢는 비명이 하늘을 메우고 질척거리며 끈적이는 붉은 피가 빼곡하게 바닥을 채워 딛고 선 곳이 땅인지 아닌지 조차 알 수 없었다. 사람과, 사람이었을 것 들은 욕심에 눈이 멀어 희번뜩 눈알을 굴리며 돼지 멱 보다도 괴로운 소리들을 내지르고 있었다. 살고자 한 것이 아니었다. 살리고자 했던 것이지....
탈탈거리는 버스 타고 연습가다가 갑자기 스쳐지난 빛무리같은 망상 하나. ※멀미해서 그런가 난 이게 좋아뵜거든 주인공 슴일곱, 고시생...인데 그 흔히 나오는 몇년째 낙방해서 이젠 실패가 습관이 된 안타까운 친구. 내가 뭐 고시공부를 해봤거나 고시원에 살았거나... 그런 걸 겪어보진 못하고 사전 조사는개뿔 구전으로 영상매체로 주어들은 거 몇어개 가지고 쓰는거...
*잔인한 묘사가 있습니다. 지난여름 이후로는 모든 것이 조용하게 흘렀다. 실패는 자주 찾아오는 것이 아니었다. 하나의 결말이 불태워 사라졌대도 그 자리를 대신 채울 것은 차고 넘쳤다. 길에서 마주치는 이들의 눈동자를 깊게 들여다보고 있자면 인간 심리의 가장 밑바닥에 잔잔하게 깔린 수장된 귀물鬼物들이 보였다. 조약돌 하나만 던져도 그것들은 활개 치며 사람의 ...
※공포요소, 불쾌 주의※
너한테 물어본건 다 이걸 위해서 " 어어? 내가 만만해 보여요? " * 당신네들 찾는 사람 뒷뜰에 있습니다! 뭐, 당연히 그렇게 외칠 생각은 없었다. 시즈코는 혼자 키득거리더니 담장에 달랑 매달렸다. 꽤 높았지만 그는 훌쩍 뛰어올랐다. 뒷길은 사람도 별로 다니지 않으니 괜찮다. 분명 여기 어디에…. 아, 저기 있다. 적당히 서늘한 나무그늘 아래. 그는 담을...
2017.10.29글 수정 공백 포함 20,100자 지구 샌프란시스코 기준 엔터프라이즈는 할로윈을 맞게 되었다. 다양한 종족이 함께 사는 함선에서 특정 행성의 날을 꼽아 즐기는 것은 무의미하거니 혹은 차별로 느껴질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그들의 함장은 매일매일이 특별한 날이기를 기대하는 사람이었다. 그가 격렬한 격투 토너먼트나 우습기만한 보물찾기를 심심찮게...
* 센티넬버스 1. “저기 저 홍팀 센티넬, 박찬열 요원. 맞죠?” “저 정도로 불을 다룰 수 있는 센티넬은 박찬열 요원 하나뿐이니. 맞을 겁니다.” “정식 요원으로 승격된 지도 이제 반년쯤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여전히… 힘이 넘치네요.” 특수안보국, 본부. 제2훈련실에서는 모든 신입 현장 요원들이 모여 모의 전투 중이었다. 방식은 간단했다. 센티넬과 ...
- "재환아!!!!!!!!!!!!!!!!!!!!!!!!!!!!!!!!!!!!!" 민현의 절규를 시작으로 아이들에겐 모든 것이 슬로우 모션처럼 느껴졌다. 불의의 일격을 당한 재환은 신음도 내지 못하고 그대로 고꾸라졌다. 깊게 베인 상처에서 솟구치는 피가 빗방울과 섞여서 엉망으로 바닥을 붉게 물들여갔다. 물비린내와 쇠냄새가 코를 찔렀다. [Hayır!!!!!!...
https://twitter.com/writing_peeU3/status/1163675040442798080?s=20 위 트윗에 RT가 쌓이면 글이 이어집니다. “비구름의 한가운데에는 항상 슬퍼하는 사람이 있대.” 우리 동네에는 <비구름의 한가운데>라는 이름의 우산 가게가 있습니다. 참으로 다운 이름이지요. 하지만 <비구름의 한가운데>...
“이름자를 다섯 자나 알려주었는데, 제가 돌려줄 이름은 타고나길 두 자가 전부입니다.” 이름 자의 수가 무어 중한가. 히쿄오 료엔은 어깨를 으쓱였다. 이것으로 두 번째 만남이지만 벌써 통성명을 했다면 그 아수라치고 꽤 빠른 진도였다. 아마 이름 이상 알게 될 일은 없겠지마는. “전부면 다 내어준 게 아닌가.” “그렇게 됩니까”" “가명은 아닐 거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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