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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노잼이니 노래 꼭... 들어주세요.....ㅠㅠ 하.. 「지수야 너 어디야? 다 와 가?」 「미안 채영아 나 곧 도착..! 얼른 갈게 먼저 들어 가 있어 미안 ㅜㅜ」 그랬다. 오늘은 김지수 인생의 처음으로 클럽을 가는 날이었다. 그것도 레즈 클럽... 지수는 27년 살아오면서 정석 코스를 딱딱 밟아온 모범생 아닌 모범생이었다. 거기에 더해 워낙 뛰어난 외모를...
1. 검을 원하기에 혹여 그 스스로에게 화를 끼칠까 두려워 망설였으나, 막상 칼자루를 잡은 사람이 바라보고 있는 곳은 허상임을 알게 되었던 때. 비로소 나는 너를 선택하였다. 너에게는, 여행의 종착지에 도착할 온전한 자격이 있다. 2. 언젠가 우리의 역할이 반전될 세월이 도래할 것이다. 그래, 저 아래에서는 내가 주체이고 당신들은 이방인이다. 이곳의 영원함...
⚠ 유료결제 부분은 정말 간단한 캐릭터 스케치가 있습니다. 재미있게 보셔서 후원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소정의 후원창을 열었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자빈 간택된 당신이 선택할 낭군은?! 1. 몸종 이동혁 '아씨가 가는 곳이면 전 어디든지 가요' 어린 시절부터 시민이의 몸종이었던 동혁. 시민이는 양반, 저는 천인이기에 어릴 시절부터 시민을 좋아하는 마음을 꼭꼭 숨기고 살았다ㅠ 시민이 세자빈에 간택된다는 얘기를 들었을때도 씩 웃으며 시민이에게 꽃을 건넸으니 어쩌면 외강내유의 대표주자일지도. 그렇지만 세자...
* BGM: https://www.youtube.com/watch?v=AZu4N5NPEFQ * 사랑이라는 게 뭔가 싶었어요. 아니, 완전히 모르겠다는 건 아니었지만. 만나는 사람들에게라면 언제나 품게 되는, 호감이라든지, 잘 대해주고 싶어지는 마음이라든지. 그 사람에 대한 신뢰나 기대같은. 난 그런 것들도 충분히 사랑이라 부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잠시 ...
*상업적 이용 불가능합니다.*출저표기... 커미션이라고 적는 정도로도 괜찮습니다.*일정 금액 모이면 닫아요 ▼실제 커미션작▼ ▼개인작(참고용...)▼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세상은 푸르고 푸른 기운을 먹고 자라나는 우리의 정신은 맑~다 자랑스러운 청산인 세상에 외치자! 잠깐. 거기. 네? 너 혼자만 소리가 튀잖아. 소리 좀 줄여. 네에. 재깍재깍 돌아오는 대답은 작은 새 부리 같은 입술도 함께 나왔다. 다행히 저 멀리 서 있는 음악선생은 그것까진 보지 못한 모양인지 다시 피아노를 향해 손짓했다. 따분한 피아노 건반이 눌리는 소...
#프로필 이름: 하로트 레노바티오 나이: 73세 출신지: 레디언스 키/몸무게: 188/표준 외관: (신은 검은색 로퍼) 하얗고 긴 백발에 벽안. 햇볕에도 잘 타지 않는 체질을 갖고 태어난 타지 않은 흰 피부에 군데군데 보이는 흉터들은 그간 살아온 그의 인생을 보여주고 있다.평상시엔 흰색셔츠 한 벌과 테이퍼드핏 팬츠를 입으며 엄지에 끼워진 반지는 소중한 거라...
* 연숩웹진 1 𝙔𝘦𝘢𝘳 , 4 𝙎𝘦𝘢𝘴𝘰𝘯𝘴 참여글 백업 혼란의 중간고사 최연준은 교내 유명인사였다. 잠잠하던 기악과에 피아노 전공 실기 1등으로 혜성처럼 등장한 연준은 소위 말해 피아노 천재였다. 이미 신입생 시절부터 교수님들이 점찍어 둔 인재. 다른 난다 긴다 하는 학부생들도 차마 질투할 엄두도 안 낼 정도로 최연준은 잘났다. 출중한 외모와 엄청난 피...
<푸른빛을 품은 널 보기 위해 떠나는 나만의 야간비행일기> 질끈 묶은 머리와 가볍게 두른 외투는 설렘을 더해줘. 겉모습에 너무 신경 쓰지 않을래. 중요한 건 마음가짐이니까! 나 너무 설레어 생일 선물 포장지를 푸는 것처럼. 밖은 이미 어두워졌어. 모두가 잠이 드는 이 시간에 난 나갈 채비를 해. 어두워지면 더 좋을 거야. 너의 푸른빛이 더 밝아질...
지금부터 읊을 이 시는 모두 픽션입니다. 알페스, 또는 나페스 의도가 전혀 없으며, 모두 친구로써의 의도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해당 2차 창작의 원본인 여우비의 스포일러 요소가 포함돼있습니다. 맞춤법, 오타, 띄어쓰기 등의 제보는 덧글에 달아주세요. 이 시를 다른 이에게 전파하는 것은 좋으나, 원작자를 속이는 점에 대해선 사과문을 요청할 것입니다.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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