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뒤적뒤적 첸트가 태랑의 집 냉장고를 뒤적 거리고 있다. “우리 집주인님 냉장고에는 뭐 이리 먹을게 없데?“ 태랑은 희나의 무릎에 누워 한숨을 쉬며 말했다. “군것질거리는 너가 사와“ ”치잇“ 타악 첸트가 냉장고 문을 닫고 말했다. ”거기 애인분을 생각하면 일하고 끝날때는 사와야 하는거 아닌가?“ ”!!!“ 태랑은 벌떡 일어났다. 첸트는 태랑의 정곡을 찔렀음...
* 그는 수면 아래서 깜박 잠이 들었다. 처음으로 꿈 하나 없는 잠 속이었다. 어두운 바닷속, 저 깊은 곳으로 내려가는 듯한 안정감. 그러나 그 휴식도 잠깐, 남자는 꽤나 우악스러운 손길에 의해 물 밖으로 나와야 했다. 눈을 뜨자 가장 보고 싶지 않았으면서도, 가장 그리운 위로를 남긴 사람이 보였다. 어이가 없어 말도 나오지 않는다. 뭡니까? 그렇게 소리내...
사막은 광활하고 끝없어보이죠. 그럼에도 과학자는 사막 어딘가에, 지금도, 눈이 내리고 있다고 합니다. 나이트베일에 잘 오셨습니다. 나이트베일 관광 진흥청의 ‘가고 싶은 나이트베일’ 캠페인의 라돈 계곡을 따라 가족들과 함께 경치 좋은 소풍을 나오자며 주민들을 장려하는 포스터 홍보가 시작되었습니다. 슬로건 말이죠? “글자 그대로 숨이 멎는 광경” 포스터는 경찰...
2023년 3월 2일 목요일 오지 않길 바랐는데에...와버렸다. 개학이다. 흐아아아진-짜 어색해. 친한 친구들끼리 다 같은 반 됐는데 나만 혼자다. 이대로 내 2학년 생활은 망하는 걸까...힝... 다들 친한 건지 쉬는시간이 생각보다 시끄럽다. 우와... 나 진짜 찐따같넹. 아무나 말이라도 걸어줬으면. 2023년 3월 6일 월요일 아직 학기 초라 그런지 조...
나는 스무살이 되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두운 분위기를 바꾸고 싶었다. 어쩌면 숨기고 싶었을 지도 모른다. 그래서 거울을 보며 조금 더 환하게 웃는 연습도 해보고, 옷도 더 밝게 입으려고 많이 보고 몇 개 사보기도 해서 입어도 봤다. 그런데, 나에게 안 맞는걸 자꾸 해서 그런지, 어색하기도 하고 내가 너무 피곤했다. 그래서 결국, 내가 내린 결정은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뭐요. 꽃에 햇빛주는게 뭐요!
지난 n달 지인분들과 드림 돌려먹기를 진행했습니다.. 간략한 프로필만 보고 남의 드림을 날조로 연성해주는 모임이었는데요.. ⚠️구체적인 외형의 빛전이 나오는 유성애 드림 만화이니 유의해주세요..! ⚠️짧아요! [엘리디부스×빛전] [빛전×라하] [제노스×빛전×민필리아]
드.디.어! 나 엑세시움 완.벽.한 세구 30각을 완성하였도다!!!!!!!!!!! 나의 머신건에서부터 드론, 슈트까지 더-욱 완-벽해 진것이다!
크레이브 러브 글. 몽그리 * 연속 재생 필수 "하아... 추워." 동혁은 충동적으로 집을 나와버렸다. 지금 입고 있는 옷차림은 얇은 긴팔에 세탁을 많이 해서 길이가 줄어든 운동복 바지. 앞에 보이는 걸 신고 나오느라 슬리퍼를 신고 정처 없이 걸어 다니고만 있었다. 본인의 모습도 옷도 마음도 하나같이 다 볼품없었다. 가지고 나온 거라곤 엄마가 제게 준 열쇠...
가정 내 폭력 및 가스라이팅, 사망, 유혈 등 트리거 요소 다수 존재. * 그를 둘러싼 모든 상황이 비현실적이었다. 정인은 귀를 의심했고, 오래지 않아 자신이 품은 의구심을 확신으로 굳혔다. 네? 핏기가 가신 얼굴로 얼간이처럼 되묻는 정인을 내려다보던 아버지는 태연자약하게 말을 이었다. ―네 간절함을 보이라는 뜻이다. 목숨이 어느 정도로 쇠하였는지 책정하고...
한참 뒤에 소년이 입을 열었다. 오전의 쌀쌀한 공기 속에서 그가 옅게 몸을 떨었다. “정말 미안하다면, 저를 데리고 함께 떠나주세요.” 이나가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미안한 것은 미안한 것이지만…. 이미 말했지 않습니까. 나는 갈 곳이 없는 사람입니다. 나조차 내가 걸을 길을 알지 못한단 말이에요.” “그곳이 어디가 되었든 상관 없는 건 이쪽도 마찬가집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