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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관할서와의 합동 수사는 자주 있는 일은 아니었지만 그렇게 드문 일도 아니었다. 사건의 범위가 넓어지면 어쩔 수 없이 지역 간의 협력이 요구될 수 밖에 없었다. 물론 쇼지는 그것을 달가워하지는 않았다. 고작 같은 팀 내에서 협동하는 것도 버거운데 하물며 다른 지역 경찰들과의 협동은 쇼지에게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다. 경시청에 낯선 형사들이 바글바글 드나...
벌써 두 번째였다. 백현의 주선 자리가 두 번째, 두 번 모두 완벽하게 파토가 났다. 결혼할 의지는 있어 보이던데, 아닌가. 경수는 제 핸드폰에 온 문자를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찬열로부터 온 문자였다. [ 찬열 : 좋은 파트너십을 얻었어 ] [ 찬열 : 결혼은 절대 아냐 ] 경수는 앞머리를 쓸어넘겼다. 찬열이 결혼은 아니라고 할 정도면 백현이 또 깠다는 건...
나를 비추는 네가 황망하리만치 예뻐서 나는 애써 흘러넘치는 마음을 삼켰다. 미련스럽게 끌어당기면 이런 관계조차 산산조각나겠지. 샹들리에는 구원처럼 찬란하고 나를 비추는 네가 황망하리만치 예뻐서 나는 차마 사랑한다고 말할 수 없었다. Never Falling Chandelierw. Serinos 이그나지오의 기억 속에서 전등이라는 물건의 기능은 어디까지나 어...
"왔어요?“ “응, 날이 많이 추워졌어요.” "따뜻한 차라도 마실래요?“ “괜찮아요. 오늘 좀 많이 걸었더니 그냥 눕고 싶어요.” “간만에 기분이 좀 났나봐요?” “그러게요. 그냥 발길 닿는대로 돌아다니다가 정신차리고 보니 영 모르겠는 곳에 서있는 거 있죠. 찾아 오느라고 혼났네.” “마음에 드는 사진은 많이 건졌어요?” “아, 몰라. 찍기는 많이 찍었어요...
♬ 인생의 회전목마 - Hisaishi Joe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원더랜드 3 한동안 찬열은 레이의 치료를 계속 받고 있었고, 백현은 무슨 일인지 직원이 아닌 찬열을 연에 머무르게 해 주었다. 시우민을 졸졸 따라다니며 이야기를 거는 찬열을 카이는 못마땅해 했지만 이곳에서 이방인인 시우민은 같은 이방인으로 느껴지는 찬열과 점점 가까워졌다. “찬열은...
+ 유메노사키 학원의 프로듀서가 사랑받는다면, 에덴의 프로듀서도 그만큼 사랑받아야 해! 라는 내용의 소설입니다 + 논컾을 생각하고 썼지만 이바른 적인 느낌이 드실 수도 있습니다 + 약간의 날조와 캐붕 + 안즈의 이름이 등장합니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야, 오늘도 정말 훌륭한 무대였습니다. 그야말로 낙원, 이상향, 천국! 아아, 그런 무대 위에 여러분들과...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https://youtu.be/JnB0BrnZj2w BGM 재생 후 읽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로제타 로제타, 아름답지 않아? 저 별들은 이미, 셀 수 없이 많은 시간을 건너 우리에게 왔는 걸, 그만큼 멀리 떨어져 있어. 로제타, 언젠가 나랑 같이, 별을 담으러 가지 않을래? 나는 저 하늘에 빛나는 별에서, 그 별만큼 빛나는 삶을 살 거야....어째서 지키...
♬ 보이지 않는 슬픔 (Forgotten Sorrow) - Aion OST 원더랜드 2 하루하루 온천 일을 배우던 시우민은 허리를 콩콩 두드렸다. 아 힘들어.. 힘들어 하는 시우민 옆에는 아무도 없었다. 항상 혼자일 때가 많았지만 이렇게 많은 인파 속에서 혼자라는 건 조금 시우민을 외롭게 했다. 시우민은 자신과 말도 하지 않는 도깨비들과 요괴들을 두고 카이...
*본 조각글에는 히어로즈 오브 메이플 전 액트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ACT4, 즉 파이널 액트의 스포일러 또한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를 원치 않는 분께서는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특정 캐릭터의 사망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DEPTH OF POET-REE @EPICINEPIC 눈을 뜬 순간에는 모든 것이 늦어 있었다. 시야를 온통 붉게 물들였던 ...
♬ One Summer's Day - 히사이시 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ost) 원더랜드 1 “같이가!” “민석아 빨리와! 여기 맛있는 냄새가 나.” 이삿짐을 싸느라 한 끼도 먹지 못하고 급히 출발했기에 배가 고팠던 엄마와 아빠는 이미 마주친 음식을 먹고 있었다. “엄마, 주인도 없는 가게에서 막 음식 먹어도 될까?” “주인오면 돈 낼 수 있잖아. 어차피...
※지브리 세계관을 모티브로 이웃집 토토로, 하울의 움직이는 성,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영화 속 장면이나 인물이 들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완전 똑같지는 않으니 패러디로 즐겨주세요^^) ※슈른을 기반으로 쓰여 졌습니다. 마지막에 한명과 이어줄 예정입니다. 서브 커플도 염두해 두고 있으나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추후 서브 커플이 생기면 명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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