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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툭, 팔다리가 멈춘다. 스스로 움직일 수도 없는 가냘픈 팔다리 너무나 차가워 심장조차 얼어버린 누군가의 추억 나는 항상 기다립니다 그대의 손길을.......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그대의 손길이....... 언제가 내가 그리워지면 찾아와 나를 꼭 안아주세요 당신에게 어린 날의 향수를 선물할게요
시트러스 향 아침 햇살 사이로 여유로이 헤엄치는 저 구름 아래 분주하게 날아다니는 푸른 나비와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는 들꽃들 우린 모두 각자의 삶을 노래하는구나
The Wilbur Van. Act 2 Stream 1: The view from the bottom of the ladder 사다리 밑에서 올려다보는 광경 "아냐, 아냐, 아냐. 좋은 계획이야, 윌버," 토미가 버거 밴 옆의 모래처럼 부드러운 진흙을 멍하니 걷어차며 말했다, "아무도 안 쓸 게 분명한 도로를 놓는 희대의 멍청이처럼 보이거든." 그는 올려다...
This world is but canuas to our imaginations. -Henry David Thoreau 삶에는 결코 잊지 못할 것들이 있다. 가벼히 내뱉어지는 말들이 아닌 이상 나는 당신과의 약속을 '잊지 못할 것'이라고 칭할 수 있다. 따스한 품은 동시에 그 무엇도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때로는 지옥과 같은 서늘함을 품고 있을 것이다. 허...
HL에서 '수상쩍고 위험하며 최근에 잘 나가기 시작한 조직'이란 곧 평범하다는 말의 동의어나 다름없었다. 몇백 년간 뒷세계에서 암약한 거대 파벌이 물 위로 모습을 드러내기로 결정했든, 이득을 얻을 기회가 될 거라고 생각해 다른 차원의 투자자들이 손을 뻗었든, 뒷골목 어중이떠중이들이 어쩌다 우연히 기회를 잡아 주체할 줄 모르고 날뛰기 시작했든, 그들 모두 똑...
차마 편지를 잘 받았다고 하지는 못하겠지만, 예의상 잘 받았다고는 하겠습니다. 그렇게 얼굴을 마주 보고 얘기 할 여권이 된다면 생각이 달라질 수 있을 거라 생각 하겠다만 그렇지 않을 것이니 그럴 일이 일어나기 매우 희박하다고 보는 게 편해 보이네요. 구구절절 있지도 않은 자매의 죽음 이야기까지 꺼내며 저를 만나고 싶다는 게 단순 아침에 있었던 일을 궁금해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둥둥. 거대한 북소리가 송희의 수도 금양을 우렁차게 울려대고 광장으로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적색 깃발 속에 수놓아진 황금색 봉황이 너른 날개를 펼치며 초가을 선선한 가을바람에 나부끼고 있었다. 도성 내부와 외부 모두 전국 각지에서 모인 사냥꾼들과 착호갑사들로 일사불란하게 열을 맞춰 궁의 초입까지 행군을 마쳤다. 기합이 잔뜩 들어간 착호갑사들 앞으로 내금...
허허 말 그대로 헛웃음이 났다 케이와 가장 가까운 사람이 되었다고해도 내 일상은 달라진 것이 없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씻고 밥을 먹었고 학교에 가서 강의를 듣고 친구들과 대충 어울리다가 돌아오는 것이었다 소소하다면 소소하고 아니면 아닌것들이었다 다만 그중에 달라진것이 있다면 나를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였다 어느날과 같이 일찍 일어난 내가 아침 운동을 마치고 ...
"태형아, 나 이제 출근하려고." "으응." 출근 준비를 하는 동안 꽤 시끄러웠을 텐데 한동안 밤을 새운 태형은 윤기가 인사를 하러 와서야 이불 사이로 얼굴을 내밀었다. 시끄러워서 이불로 소음을 막으려고 한 것 같은데 더웠는지 머리만 이불 안에 들어간 채 눈만 빼꼼히 나온 모습을 보며 윤기는 침대에 앉아 엉망이 된 머리카락을 더 헝클었다. 태형은 이불을 제...
1990년대와 현대를 오가며 벌어지는 사건물. A는 잠이 들면 이상한 꿈을 꾼다. 매일매일 이어지는 것만 같은 꿈을 어느 날부터 기록하여 모아보자, 또 하나의 삶이 그려진다. 1980년생, 뉴욕 외곽의 아파트에 홀로 사는 여자아이. 맥엔치즈와 컨트리 음악을 좋아하는 B는 누구일까? A가 B의 꿈을 꾸는 것일까, B가 A의 꿈을 꾸는 것일까? 아니면 모종의 ...
업로드 늦어서 죄송합니다. 무제 때도 그렇고 3편 쓸 때는 항상 글이 잘 안 써지네요. 3편 정도에 꼭 중요한 스토리가 들어가서 더 그런 거 같아요. 다음 업로드는 설 이후에 올라옵니다. 오늘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쇼는 오늘도 준키의 방에서 눈을 떴다. 준키가 쓰러져 의식을 잃은 지 3일째 되는 날이었다. 며칠째 방바닥에 앉아 이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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