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하이큐드림/카게야마/이상한 저녁식당 시리즈] 中 '이상한 저녁식당 손님과 종업원의 사랑 이야기'의 한 장면이 등장합니다. 이 시리즈를 읽으신 분들은 더욱 이해가 잘 되실 것 같은데, 안 읽으셔도 크게 어렵지 않으실 것 같단 생각도 듭니다...! 2021.03.06(수정) 2화 고요하게 씩씩대는 사쿠사의 옆에서 코모리가 애 어르듯 말했다. “음, 일...
W. 치즈빵(@C_H_S_B_R_D) *시나리오 카드는 지인분의 지원입니다. 개요 멀쩡하던 사람들이 이성을 잃고 다른 사람들을 공격하게 된 지도 벌써 몇 달째. 도시는 락다운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얼마 남지 않은 생존자들은 각자 쉘터를 만들어 숨어 삽니다. 고스트 리서치 사에서 일하던 여러분은 업무 중 그 사태에 휘말려 회사를 거점 삼아 살아가고 있습...
이렇다 할 취미도 특기도 없던 20대 후반의 임동규는 일을 마치고 돌아온 밤이면 종종 홀로 TV를 틀어놓고서 안주 없이 소주를 반병씩 비우고는 했다. 같이 살던 남자는 아직 돌아오지 않은 이른 시간이었다. 친구를 만나는지 여자를 만나는 건지 언제 돌아오겠다는 연락도 없었는데, 그즈음에 임동규는 그런 걸 별로 궁금해하지도 않았다. 어차피 술 취해 돌아오면 조...
1. 네임Name. 만 명 중 한 명 꼴로 보유하는 질환의 명칭. 질환이라는 정의가 무색하게 대다수의 사람들이 네임을 선망했다. 세계의 명망 높은 예술가들이 예찬해 마지않았다. 사랑은 마법이죠. 네임은, 신의 세례일까요. 19세기 여배우가 네임이 새겨진 손가락을 까딱이며 했던 말이 아직까지도 잔류한다. 문학을 비롯한 수많은 작품들이 네임을 낭만적으로 비유하...
. . . 코야 : 역시 그럼 밧이 빌런이고 니노가 히어로인게 기본이겠죠? 음... 쇼가 일반인이거나 능력자인데 어디에도 소속되어있지 않다는 것도 좋지만 뭔가 너무 무난한 기분이라서요 끄사 : 무난한거 좋은데 코야 : 굳이 넣어야겠다면 빌런파의 수장의 비서나 ㅇ,,,,,,앗,,,,,,,,,,, 맞아요 무난한게 최고죠 쇼 일반인해 끄사 : 일반인인데 빌런 수...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2020 선른 웹진 참여작 백업 김선우는 딜러였다. 앞에 수식어를 더 붙여보자면 카지노 서브 딜러. 선우가 일하는 카지노는 요즘 대다수의 카지노가 그러하듯 리조트 안에 딸려있다. 즉, 평범할 거 하나 없는 그런 카지노였는데 국내에서 두 번째로 크다는 소리 듣는 이유는 말 그대로 사이즈가 존나 컸다. 정확히 말하자면 리뉴얼을 하고 나서 존나 커졌다. 리뉴...
비 오는 날 멍냥인간줍 하게 되었지만 수인 반 사람 반 미야 아츠무 / 쿠니미 아키라 1. 클리셰 대로 비 오는 날 쫄딱 젖은 상태로 멍냥인간줍 당하게 될 것 같은 사람 : 미야 아츠무, 쿠니미 아키라, + a 1-1. 멍냥인간줍 당하게 되었지만 바라던 바였을 사람 : 미야 아츠무 츠무 사람인 채로 줍힘 당했다. 별다른 이유는 아니고 사무랑 같이 살고 있었...
코로나도 미쳤고 날씨도 미쳤네요. 뭔 놈의 비가 일캐 온대요... 날이 더워서 그런가 소화력이 떨어져서 좀 덜 먹어야 하는데 뭔가 계속 입이 심심해서 간식거리를 입에 달고 살다보니 살이 자꾸 쪄영...ㅠ 주중에는 글 쓸 엄두를 못 내다가 이제 겨우 글을 쓰고 있는데 하... 정말 영감이 땡감이 됐는지 글이 넘모나 안 써져서 죽을 맛 ㅠ 짓챠... 그냥 썰만...
(이전에 적었던 초안을 수정, 추가하였습니다.) 13. [식당은 제가 찾아 볼까요.🙂] 보쿠토가 옷장을 파헤치고 있는 이유였다. 아카아시에게서 먼저 구체적인 말이 나올 줄은 꿈에서조차 그려보지 못했던지라 당황스러움 그 자체였다. 심장이 지나치게 두근거리는 것도 그 당황 속에 속했다. 보쿠토는 두근거리는 심장을 부여 잡고 아카아시에게 바로 전화를 걸었다. 그...
*짧은 단편입니다. 소재주의, 캐해 주의, 노잼주의 *오레오중독님의 연성 소재 '침대에 배게를 여러 개 두고 자면 그 자리에 저승사자가 자고간다' 에서 영감을 얻는 내용입니다. *드림주 이름은 "김여주"를 사용합니다. - 한 해 중 가장 짧은 2월, 그 중에서도 윤달에만 만날 수 있는 2월의 마지막 날. 4년에 한번 돌아오는 특징 때문인지, 죽은 자든 산 ...
이 글은 BL을 주제로 하며, 보기 불편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만약 취향에 맞지 않는다면 뒤로가기를 누르시고 취향에 맞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좋아요나 댓글의 반응을 통해 그 커플링이나 아이디어에 대한 선호도를 판단하며, 만약 보기 불편하거나 오타가 있는 경우 피드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또한 아티스트의 솔로 활동을 응원하는 사람이 환상에 빠져 지어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