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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12월 3일쯤에 쓴 썰 백업!! ※트위터에써둔거 그대로 옮겨온거라 오타가 많을 수도 있습니다!! 세상에는 이야기꾼이라는 존재가 있었다. 공식적인 이름은 [하늘이 내려준 이야기꾼]이라는, 조금은 독특한 사람들이었다. 한세기에 한명 나올까말까한 이들은, 태어날적부터 읽고,쓰고, 말을 할 줄 알며, 자신만의 서고를 아공간에 지닌다고 전해져왔다. 그리고 김독자는...
원소절이 지나고, 앞서 린신이 전달 받았던 이름만 적힌 것에 비해 보다 상세한 내용을 담은 정식 랑야방이 랑주에 전해졌다. 매장소는 그에 맞추어 쌍구대곡과 양하대곡을 대량 사들여 랑주의 본원은 물론, 14주 분원에도 골고루 나누어 보냈다. 그 자신은 기껏해야 순한 약용주나 겨우 한두 잔 할 수 있는 수준이었으니, 분원으로 보낸 것도, 본원에 남긴 것도 전부...
제목 그대로의 내용입니다.다소 PC하지 않은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작은 시시한 잡담이었다. 한창 대화하는 도중에 갑자기 정적이 찾아오는 일은 자주 있었다. 애초 유리 프리세츠키도 오타베크 알틴도 그다지 말이 많은 편은 아닌 탓이다. 그러다 보니 이 이야기를 하다가 잠시 정적이 찾아오고, 그다음은 다른 이야기, 다시 정적이 흐른 후 또 다른 이야기로 ...
제목 그대로의 내용입니다.둘이 연인관계라는 설정으로, JJ의 약혼자가 나오지 않습니다(언급도 없습니다). “‘ah’가 무슨 뜻이야?” JJ의 질문은 늘 그렇듯이 뜬금없었다. 승길은 그를 흘끔 바라보았다. 조용해졌나 싶었더니 갑자기 맥락이라곤 없는 질문이 대체 어디서 튀어나오는 건지. ‘아’가 무슨 뜻이냐니. 이쪽이야말로 묻고 싶은 소리였다. “뭐?” “‘a...
: 미사와 크리스마스 교류회 회지 샘플(짧습니다!) : 후기 미포함 30p/이전 업로드한 <TRADE>의 후편입니다. *** 포스트시즌 종료 이후 11월. 우승 이후에도 어김없이 마무리 캠프는 있었지만, 2군 선수 위주로 이루어진 캠프 명단에 미유키와 사와무라의 이름은 없었다. 마무리 캠프 대신 1군 주전 선수들에게는 휴식기가 주어졌다. 물론 저...
BGM: https://youtu.be/HHzqxCeqJN0 통통. 엎드려 있던 책상에 주먹이 올라 가볍게 두드리는 소리가 울렸다. 쉬는 시간에 잠깐눈을 붙이려던 계획이 틀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저기, 안재명. 학급 회의 시간마다 들어서 아는 익숙한 목소리가 소심하게 소년의 이름을 불렀다. 자? 어떡하지. 평소에 개인적으로 말을 섞던 사이는 아니었으...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2018년 12월 13일 대략 오후 4시 30분 ~ 오후 6시까지 꾼 악몽. 초반에 다소 고어하다고 느낄 수 있는 표현이 있으며 가정폭력 트리거가 간접적으로 드러나 있습니다. 반드시 이에 주의하시고 읽어주세요. 소설이 아닌, 실제 꾼 꿈을 잊지 않기 위해 기록하는 글입니다. 꿈속에서 중3 혹은 고1이 된 나는 어딘가 기숙사에서 지내게 되었다. 어째선지 그 ...
야, 지성아....... 네, 형. 첫눈에 반한다는 게 뭘까? 형, 저 모쏠인데요. 너는 나보다 두 살이나 어리면서 무슨 모쏠 타령을 하고 앉았냐? 어린 놈이.... 묻는 말에나 대답해. ? 몰라요. 그래.... 니가 뭘 알겠냐. 아니, 동혁이 형. 그때 그 말은 취소야. 나 이제 알 것 같아, 그게 뭔지. 공포의 아홉 시 수업임에도 불구하고 지성은 눈을 ...
흐린 불빛이 가냘프게 흔들렸다. 어스레한 홀의 중앙, 커다란 타원형의 테이블 끝자락에 앉은 아름다운 여인이 가만히 테이블 위를 내려 보고 있었다. 화려한 식탁이었다. 새까만 벨벳 식탁보가 테이블 위를 고풍스럽게 감싸고 있었고, 그 위에는 보기만 해도 군침이 넘어갈 것만 같은 음식들이 가득 차려져 있었다. 온갖 종류의 귀한 재료를 온갖 종류의 조리방법으로 하...
깜짝 놀라서 눈을 떴다. 새벽인지 주위는 아직 어둡다. 몸이 추욱 늘어지고, 손끝이 조금씩 떨린다. 악몽을 꾼 것 같다. 꿈일 뿐이라고 생각하며 마음을 조금 진정시키려 했지만 잘 되지 않았다. 최근엔 악몽을 자주 꾸지 않았는데하필 모처럼 민주 언니네 놀러온 날에 꾼 것이 서러웠다. 나의 이 서러움도 모르고 작고 규칙적인 숨소리가 방 안에 울렸다. 그래도 그...
그는 내게 말했다 너는 멸시 당하며 살아갈 것이라고. 사랑받지 못하며 살아갈 것이라고. 나를 향해 재밌다는 듯이 비웃음을 짓고 있는 그를 보며 나는 말했다. 엿먹어 라고. 먼 미래에 내가 멸시당하고 사랑받지 못하며 살아가고 내가 미쳐서 살인을 저지른다해도. 내 반쪽이 나를 찾아와 위로해 줄 것이라고 나는 믿는다. 그 아이는 나와 다르니까. 너와 내가 비록 ...
"미치겠네, 진짜...." 집에 들어오고 나서부터 한참을 침대에서 데굴데굴 굴렀다. '지금 당장 결정하라는게 아니야. ' '..........' '천천히 생각해보고 말 해줘요. 너무 부담갖지 말고.' 그래. 일단 공개연애 문제는 천천히 다시 생각해보기는 하겠는데, '그리고, 언제까지 나를 팀장님이라고 부를거야?' '...네?' '내 이름이 '라이 팀장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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