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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xx년 9월. 아마도. 더 이상 계절감을 느낀다 해도 큰 의미는 없었다. 한여름에도 반팔 반바지로 다닐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 석민과 찬도 마찬가지였다. 전기가 제대로 공급되는 곳이 거의 없는 서울에서 에어컨 없이 긴팔 긴바지로 여름을 견뎌야 했다. 운 좋게 전기가 통하는 주거 지역을 찾아낸다고 해도 이미 다른 생존자들이 점거한 후라 인원이 ...
알바 면접 보려고 평소라면 퍼질러 잘 시간에 일어남. 10시 30분 차 타고 나가서 렌즈 삼. 면접 때 예뻐보이려고. 자랑은 아니지만 면접 떨어졌던 적 없어서 이번에도 당연히 붙겠지 하는 마음으로 이만원 넘게 쓴 거임. 평소엔 돈 아까워서 택시도 안 타는데. 한 시간 거리는 버스도 안 타고 걸어다님. 근데 알바 23일 안으로 합불 여부 상관없이 연락 준다고...
본편과는 이어지지않는 스토리들입니다:) 선수분들 공계 언급으로 인해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하여주 @gomjooha_81 백승호 @seungho_paik 조규성 @whrbtjd 정태욱 @wo0gie 정수정 @jsujung (그 외 선수분들 공계 외는 일반인으로 설정되어있습니다! 산수분들 계정 아이디는 같게 사용하였고, 재미로만 봐주세요!) se...
pushoong.com/5062647110?c=3 그러니까 결국 더 많은 이야기 를 만나기 위한 게 나의 가장 큰 목표라면 모을 수 있는 코멘트를 다 긁어모으고 다녀야하는 게 맞는데 나는 멘탈이 약함 요즘 내게 가장 중요한 건 이 멘탈약함이가 어딘가에 자신을 결국 드러내 박제하고 있다는 벅찬 사실임 이 애가 말하는 게 난 제일 중요하고 얘의 말을 다시 잃게...
*다음편은 11/3일 이후로 올라옵니다. "웃기지 마. 이대로 보내줄 것 같아?" 교사 고죠의 눈 앞에 거대한 펠리컨 형태의 주령이 등장했다. 보통의 펠리컨과 다르게 4개의 하얀 날개를 펄럭이는 펠리컨의 앞에서 또 다른 자신과 게토는 철수할 채비를 하고 있었다. "싫어도 우리를 보내줘야 할걸?" 주저사 고죠가 게토에 이어서 펠리컨의 다른 다리 한 쪽을 붙잡...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오늘은 달이 크게 뜰 것이다. 예원은 그렇게 확신했다. 습관처럼 손을 꾸욱 쥐자, 힘을 빼는 다른 손이 느껴졌다. 예원은 그제서야 자신이 지우의 손을 잡고 있었음을 자각했다. 다행히도 지우는 아직 손을 잡고 있었다. 예원은 지우를 다시 이끌며, 먼지 쌓인 다락방으로 향했다. 으레 목재로 만든 낡은 건물들이 그러하듯, 에르빈 수녀원 또한 조금만 움직여도 삐그...
화산귀환 기반 2차 연성입니다. 많은 것을 날조했습니다. 외과의사 당보 x 펜싱 선수 청명 퇴고안한 날것의 어쩌고,,,,주의..... 힘없는 마무리...주의.... [은퇴 번복 청명, 드디어 찾아온 ‘봄’?] [조용하던 펜싱 황제 청명, 충격 소식!] [펜싱 황제 청명 열애 중?] “우와… 장난 아닌데요.” “그러게 내가 적당히 하랬잖아.” 당보와 연인이...
“차 한잔하시겠습니까.” 13년 만이었다. 저가 먼저 사적인 자리를 제안한 것은. 티타임은 그에게 특히나 낯 간지러운 것이었다. 그러나 크롬은 티타임을 가져야만 했다. 왕에게 독이 든 찻잔을 건네기 위해. -- “폐하, 부디 재고해 주십시오. 비록 신분은 낮으나 그의 실력만큼은…” “듣기 싫다! 몇 번이나 이야기해도 짐은 뜻을 굽히지 않을 것이다. 꼴도 보...
현진이 친구들 전부 그동안 황현진이랑 사귄 여자들 다 불쌍하다고 생각했었음. 애가 빡세고 화려하게 생긴거랑 이미지 전혀 다르게 거절을 잘 못해서 여친은 진심 계속 바뀌는데 핸드폰에 저장은 죄다 이름 세글자로 해놓고 정없게.. 그리고 사실 황현진 남보다 본인을 더 사랑하는 사람이었거든.. 모태 𝒇𝒍𝒊𝒓𝒕𝒊𝒏𝒈 와꾸 땜에 전부 황현진이 지한테 관심있는 줄 알고...
📹 懐かしい景色この指にそっと 그리운 경치, 이 손가락에 살며시 掠めて消えたあの二人の声は 스치고 사라진 그 두 사람의 목소리는 今もそこにあるのかな 지금도 그곳에 있는 걸까 [ 그리운 여름은 无로 바뀌어─ ] " .....이 느낌이 아닌 것 같은데. " 빛의 방향을... 아냐, 조금 더 밝게...? 아... 역시, 아무것도 모르겠어.📸이름 함도하 陷導河 📸성별...
바쁘고 정신없는 지원 및 면접의 한 주가 끝나고 심각한 무기력의 상태로 자체적인 잠수 시기를 탔다. 그리고 이후 지금에서 찾아온, 갑작스러운 '나아지고 싶다'라는 생각. 무기력의 시기동안 정말 아무것도 못하고 안하는 상태였다. 어떤 것도 손에 잡히지 않고, 할 수가 없었다. 물 먹은 솜처럼, 공기가 다 빠진 풍선인형 처럼 그저, 살아있었다. 하루에 1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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