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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전화 좀 받을게.” 이제 막 식당에 도착해서 메뉴를 보고 있는 중이었다. 오늘은 하루 종일 나랑 같이 있자, 우석의 말에 승연이 그러마 해서 아침부터 조조 영화를 봤고 이제 점심을 먹으러 온 와중이었다. 우석은 원래는 매콤한 거 좋아하는데 오늘은 한남동까지 와서 데이트하면 좋을 만한 장소로 왔다. 하필 요즘 인기 많은 인스타 맛집이라 웨이팅도 있었다....
※ 웹소설 <ㄴHㄱr ㅋl운 ⓢ급들>의 2차 창작 팬 만화입니다. ※ 349화의 내용이 포함된 만화입니다. ----------------------------------------------
[형, 도현이가 이상해요] 늦은 시간인지 이른 시간인지 구분이 부정확한 새벽에 한결과 승연의 방에 들이닥친 은상은 울먹이며 승연을 깨웠다. 이상하다니 무슨 일이야 이 시간에.. 승연은 아무래도 자세히 물을 상황이 아닌 것 같아 잠든 한결의 팔을 잡아 끌어 침대에서 떨어뜨리곤 바로 은상을 따라 나섰다. [자다가 이상한 소리가 나서 깼는데...] 이불 속 도현...
어제 그제 스토리가 시트콤답지 않게 너무 심각해서 오늘은 잠시 쉬어가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년짼 커플 뒷이야기는 다음에 보는 걸루... ^^;; (도망) - 전투중인 아이들은 후방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 너무도 궁금했다. 연달아 비명이 들리더니 다니엘이 전선을 이탈해서 확인하러 간 것까지는 좋았는데 그 이후부터 이상하리만치 고요해졌다. 샤이탄을 상대할 때...
노엘 - 큿! 세이토를 놓쳐버렸어! 노엘 - 빨리 하지 않으면, 지각 해버려! 세이토 녀석, 도대체 어디에……. ??? - 헬로헬로─☆ 노에룽, 뭔가 곤란한 느낌? 나도 도와줄까? 노엘 - 이 목소리는…… 노조무 · 미키? 하지만, 어디에서…… ? 미키 - 정말, 그쪽이 아니라니깐─ ! 난 여깄다구~☆ 냐하하♪ 노엘 - 갑자기 눈 앞에 나타났다는건…… 그렇...
미운 오리 새끼와 아리조나 철교 : 안녕하세요 세상은 너무 살기가 힘들어요. 세상은 참 어려워요. 세상은 복잡해요. 세상은 여전히 잘 모르겠어요, 어느 날 밤이었어요. 달리는 자동차 뒷좌석에 몸을 구기고 앉아 서울 밤의 도로를 바라봤어요. 창밖 너머로 쉬익쉬익 빠르게도 바뀌는 풍경이 예쁘게도 느껴졌지만, 한편으로는 탁하게도 느껴졌어요. 건물들에서 새어 나오...
- 아저씨, 그거 글씨 누웠는데요. 바로 세워서 다시 쓰셔야죠. 어린 목소리, 기껏해야 10대 후반을 지나 곧 성인이 될 아이 정도 되는 목소리였다. 잠시 어안이 벙벙하여 원고지를 확인하니 정말로 누워있는 글자. - 그것만 고치시면 될 것 같아요. 난 볼 일 끝났으니까, 이만 가 볼게요. 하? 당돌한 꼬맹이네, 일부러 눕혀서 썼는데, 누운 글자를 바로 알아...
3개월만의 수영, 쌤도 바뀌고 몸도 바뀌고(살찜) 아주 신나는 스윔 라이프의 재시작. 2019.11.01 금 3개월만에 다시 간 수영장. 익숙한 얼굴과 낯선 얼굴들이 뒤섞였고 쌤도 바뀌었다... 그리고 쌤이 하는 말: 상급반으로 못 보내면(정원이 다 참) 우리가 상급반이 되면 됩니다 오늘은 접영 파티였고.. 워밍업 자유형 3바퀴 돌고 접영*자유형 3바퀴 접...
이 글은 <우위의 대가>의 제본인 '솔직히 러블리'의 외전편입니다. 제본 구매자는 중복구매에 유의하세요. ‘ 뭐?! 변백현 어머니한테 인사드리러 간다고?! ’
* Trigger Warning : 임출육, 반음양(후타나리) 흩날리는 꽃잎처럼 필자 : 두빛나래(구 레이니) "히힛- 얼른 가자, 단아야." "아이참, 도련님. 다치시겠어요...! 조금만 걸음을 천천히 하셔요." "너는...내가 얼마만에 외출인지 알면서..! 더군다나 유화장은 처음이란 말이다. 자꾸만 나도 모르게 걸음이 빨리지는 걸 어쩌니-." ".......
+) 낮달님과 함께 하는 랜덤 연성입니다:D +) 근대 서양풍 AU로 두 사람이 모두 기사로 나옵니다. +) 급조, 날조된 설정, 캐붕에 주의해주세요! +)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그, 아니 그녀를 본 것은 장미가 가득 핀 어느 봄날이었다. 왕궁 뒤편 미로처럼 얽힌 정원은 장미가 만발했었다. 벤치에 앉아 봄 햇살을 받던 그녀의 얼굴엔 수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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