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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2020년에 수학 공부하면서 만들어두었던 기초 공식들입니다. 중간 중간 있는 예시는 제가 다니던 학원과 제 식대로 작성한 것들이라 이해가 안 가실수도 있어요. 이해 안간다면 굳이 이해하려 노력하지 마시고 수특이나 수완, 인강 등을 활용해 더 쉽고 좋은 예시들로 이해하시는 편이 나아요. 만들어두었던 게 아까워 공유합니다. 당시에 나름 열심히 만들었는데 교육과...
1. 쓰레기의 범람과 부유, 그리고 둥지화 <작은발톱수달>의 세계는 내부와 외부가 ‘함께 젖어 있다’는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온종일 하릴없이 쏟아지는 폭우와 습기에 젖어 축축하게 부풀어오른 벽지의 이미지는 이 세계의 질감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증식하는 빗줄기, 끊임없이 범람하는 하천, 영원의 꿈속에 나오는 바다의...
1월 디페스타 Z8 [동인실직] 부스에서 판매될루이츠카 개인지 <신뢰의 표현>의 수량조사를 받습니다. https://naver.me/xWiVyGTM 기간: 1/9~1/13 (+1/12 추가) 통판, 유료발행 진행되지 않습니다. 현장판매만 진행됩니다! 1. 내지 12p, 표지 흑백 A5 중철본 / 가격미정(견적 이후 확정)2. 부스 현장판매로 진행...
감상에 주의: 주사를 놓는 장면을 묘사한 컷이 있습니다.약물 오남용 요소가 있습니다. (똑똑)선생님! 아, 너희구나. 오랜만이다. 네? 저희 어제도 왔는데요? …그랬나. 왜, 오늘은 몇 개? 아(웃고) 오늘은 여의주 받으러 온 거 아니에요 음? 짠~ 선물이요! 뭐야? 웬 화분? 배초향이요! 이거 좋아하신다면서요. (아)아 그건 먹는거…된장국에 넣어먹으면 맛...
수남,환태,태준 선생님 前선생님들께서 이 편지를 읽고 계시다면아마 저는 봄바람을 누비는 한 마리의 나비가 되어있을겁니다.저의 봄이셨던 해진 선생님과 윤 선생님의 곁을 맴돌며그 언젠가 선생님들께서 저에게 베풀어주셨던 친절과 사랑, 배려를하늘의 뭉게구름으로 그려내고 있을겁니다.아직 춥고 눈 날리던 1935년의 초 봄,아무것도 모른 채 가방 하나만 들고서 불쑥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오리지날,ts 뭘로 해도 좋을거같은것들 1.질투 2.유혹 슬기는 어떨지 모르겠어서 율로만.. 1.율 ts슬이 누구랑 대화하는거 보고 기분 상해함.근데 자기는 그게 질투라 생각 못하고 그냥 갑자기 기분이 나빠졌다 생각할듯.그리고 또 나중에 슬기랑 다시 얘기하면서 기분 괜찮아지고.. ts율 역시나 대화하는거보고 기분 상할거같긴한데 약간 짜증?에 가까운..(대화...
희망은 언제나 네 곁에 있으니까. 그러니까, 포기하지 마. “아, 음...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이름 한일비 나이 14 성별 XX 키/몸무게 160cm/표준-7 외관 머리카락 _옅은 분홍빛의 생머리는 날개뼈 바로 밑까지 내려오는 길이입니다. 캐기준 오른쪽 옆머리는 뒤로 넘겨 반묶음을 한 머리와 같이 묶었습니다. 피부 _잡티가 없고 흰 편입니다. 볼...
중학생 때를 어떻게 잊어버리겠어. 난 그때 죽었는데_ . . . . . . .
내가 그를 처음 만난 것은 17살 때였다.그는 처음보는 나를 벽장으로 숨기며 조용히 하라는 손짓을 했다. 이 남자는 자신의 집에 숨어든 좀도둑을 벽장에 숨겨주는 중이었다.그의 도움으로 집을 빠져나오면서 나는 다시 올땐 친구로 볼 수 있겠냐 물었다. 하지만 그는 무표정한 얼굴로 나를 바라보다가 고개를 저었다.하지만 나는 다시 그를 찾아갔고, 또다시 발견한 좀...
동정심에 휩싸이던 연애는 끝까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한 채 꼴보기 싫을 때까지 참다가 난 먼저 떠나버렸다. 이제는 미안하지도, 하나의 썰거리로 전락해버린 우리가 우습지도 않다. 그리고 새로운 따뜻 보송이가 나타났고 난 먼저 용기를 냈다. 처음이 아닐까라고 생각하지만, 어느 추억을 뒤져봐도 이미 아는 감정은 없다. 동정심, 그건 유일하게 내가 잘 아는 감정이고...
이렇게 말하는 찰나, 발이 미끄러지고, 다음 순간, 풍덩! 앨리스는 소금물에 빠져 턱만 내놓고 있었어요. 바다에 빠졌구나, ‘이럴 땐 기차를 타고 집에 돌아갈 수 있어’ 하는 생각이 퍼뜩 들었어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中. “저, 저기. 네? 꿈 속에서 이런, 줄 없는 번지점프 같은 걸 할 줄은 모,몰랐는데요.?!” 당황스런 목소리로 말한다. 팔이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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