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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정국이는 지민이가 여주를 언제부터 좋아했는지, 얼마나 좋아하는지 잘 모르는 상태다. 제 감정 솔직히 밝히길 창피하다고 느끼는 애라 평상시에 같이 노는 친구들한테도 이성에 관련해서 티 잘 안 내거든. 그래서 정국이는 얕은 감정이겠지 생각하고 걸리는 마음 없이 여주에게 대놓고 치댔다. “여주야~~ 강당 같이가자!” 물론 잘못된 방식으로 치대는 중. 똥꼬발랄...
품에 뭔가가 안겨있었다. 작고, 따듯하고, 말랑하고, 부드러운 것이 작은 소리를 내며 품 안에서 뒤척였다. 술김에 사다하루 꼬리라도 끌어안고 잤나. 잠이 끈적하게 눌어붙은 머리로 어찌저찌 가설을 하나 세워보며 긴토키는 품 안의 것을 조금 더 바싹 끌어안았다. 그러자 답답한지 그것이 작게 바동거리며 칭얼거리는 것이 느껴졌다. …사다하루 꼬리가 칭얼거려? 말도...
변태존잘남들이랑 엮이고 싶다 4 바쁘다 바빠.. 진심 종일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난리도 아니었음. 근데 나만........... 자랑은 아니지만 저번 일로 피해야 할 사람이 셋으로 늘었잖음...? 체육이랑 학생회장, 학생부실까지.. 삼방이 적이라 세 배는 빠르게 도망 다녀야 하는데 다리가 짧으니 그 셋을 피하려면 몇 배는 많은 걸음을 필요로 했고 부지런히 ...
* 글의 시점은 2017년입니다. 재현은 무슨 일인지 영문은 모르겠지만 일단 강하게 좆됐음을 직감했다. 아까 카톡으로는 분명 기분이 좋아 보였는데 서울에 도착한 창민은 건드리면 터질 것 같은 상태로 버스에서 내렸다. 오늘 표정을 보니 분노의 정도가 원자폭탄 급이었다. 재현은 화난 이유라도 알아내려 그 짧은 사이에 무슨 일 있었냐고 은근히 물어봤지만 창민은 ...
(타싸 재업) 사무와 헤어진지 약 두 달즈음.. 여주는 미칠것만 같았음. 왜냐. 구남친의 주먹밥이 간절하게 먹고 싶었기 때문이다... 친구로 5년을, 애인으로 3년을. 총 8년을 알고 지낸탓에 고등학교 때부터 겹친구도 많았기에 서로의 소식은 주기적으로 접할 수 밖에 없었음... 그 어떤 헤어짐이 아름답겠냐만, 권태기가 온 여주와 다시 생각해보라며 붙잡던 사...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작은 틈 사이로 들어오는 빛 말고는 의지 할 곳이 없는 어두컴컴한 공간이었다. 빛에 닿으면 제가 보일까 현진은 몸을 더 웅크렸다. 밖에서 들리는 여자의 추잡한 신음소리를 듣지 않으려 그 자그마한 손으로 귀를 막았다. 아, 응- 아! 좀 더⋯. 얼마가 지났을까. 질펀한 정사가 끝이 났다. 여자는 대충 옷가지를 정리했고, 여자와 방금까지 뜨겁게 몸을 섞던 남자...
후시구로 메구미, 항상 무표정에 감흥이 없는 아이. 그것이 내가 본 후시구로 메구미였다. 어쩔때는 감정을 느끼는게 맞나, 괜한 의구심이 들기도 했다. 근데 웃긴게 무엇이냐면, 내가 이 로봇같은 후시구로를 좋아한다는 사실. 뭐, 좋아하는건 좋아하는거고 후시구로를 본 내 의견은 그렇다는거니까, 좋아한다고 다 눈에 분홍색 하트 달고 다녀야하는건 아니잖아? 그래서...
오토가리 남매 토모나즈토모 케이소마
12 어제 이태민쉐끼가 섞어서 먹자고 하는 바람에 그렇게 먹다가 훅 가고 토 하고 쌩지랄을 했던 기억이 났다. 아침부터 목마르다고 찡찡거리다가 침대에서 떨어진 후 터덜터덜 머리는 개산발이 되어서 나와 물을 벌컥벌컥 들이켰다. 물에서 소주 맛이 나서 으앙 소리를 내며 성질을 내고 있는데 “물, 무울……!” “악!! 누구세요!!!!” 어디 음산한 곳에서 까까머...
11 외할머니 생신을 맞이해서 친척들이 다 우리 집으로 우르르 몰렸다. 우리 집에 할머니가 계신 것도 아닌데. 이거 무슨 하하네 아버지 환갑잔치 아니냐? 정작 주인공은 없는 파티? 우리 엄마가 맏딸이라서 생긴 결과였다. 이모들은 우리 엄마가 언제 말을 한 건지 잘생기고 돈 많은 남자친구 사귄다면서? 막 이러더니 사진 보여 달라고 난리가 났다. “아, 이모들...
‘잔잔한 파도 위로 우리의 이야기를 흘려보내’ [ 공개란 ] “ 내가 도움이 되었다면 다행이야.. ” [ 외관 ] (붱님(@bung_0401)의 지원입니다.) 얼굴 새하얀 피부와 갸름한 얼굴형. 선이 확실하며 어두운 보랏빛 머리가 특징이다. 빛을 받으면 갈색빛이 도는 눈. 눈매가 올라가 있고 입꼬리가 내려가 있어 언뜻 차가운 분위기를 풍기는 듯 했지만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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