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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류구지 켄 이미지 컬러 : 분홍색 세번째 일러스트의 주인공은 도만의 부총장인 드라켄이다. 1. 용 용은 류구지 켄의 별명인 드라켄(도만의 쌍룡 중 한명)혹은 그의 좌측 측두부에 새긴 용 문신과 연관이 있다. 또한 이전에 고찰한 글에서 드라켄과 용과의 상관관계를 나타낸 고찰을 참고하면 좋을 거 같다. ※고찰글 28. 도쿄 리벤저스 원화전 일러스트 및 공식...
바쿠고랑 미도리야랑 지하철 하교하는 드림⋯ 아직 기숙사 신설되기 전인데 소꿉친구 셋이서 나란히 유에이 합격⋯ 미도리야랑 바쿠고는 히어로과, 드림주는 개인 악기 다루는 일반 음악과⋯. "말을 하지! 어떻게 둘 다 합격해놓고 합격했다고 동네방네 소문을 안 내?" "미, 미안해. 정말 터무니 없이 바쁠줄은 몰랐어. ⋯ 변명의 여지가⋯." 너넨 왜 합격을 하면 말...
눈을 뜨니 낯선 천장이 보였다. 라고 말하면 이 무슨 양산형판타지 이세계 전생물에서나 나올 것 같은 진부한 대사냐고 읽는 사람은 야유할지도 모르겠으나 사실이 그런지라. 바쿠고 카츠키는 제가 눈을 뜨는 순간부터 실시간으로 강렬한 좆됨을 느끼고 있는 중이었다. 분명히 자신은 지난 밤 익숙한 기숙사 침대 위에서 눈을 감았다. 만약 잠든 사이에 누군가가 저를 옮겼...
사실 캡쳐를 잘못해서 약간 부자연스러워요..ㅎ 밑에 구매창은 소장하실 분만 구매 해주세요! . . .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살인에 대한 묘사, 집착·소유욕의 분위기를 띄고 있는 글이라 분위기가 상당히 무겁습니다. 이를 무시하고 읽음으로 인해서 생기는 문제에 대해, 저자는 책임을 절대로 지지 않으니 너무 심한 과몰입은 절대로 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1. 매운 맛 - 변백현 "나.. 다른...
바다를 보고 싶어. 충동적인 결심이었다. 좀 튀는 행동을 하긴 해도 소위 말하는 양아치 부류는 아닌, 오히려 행실이 괜찮은 편에 속하는 아들에게 부모는 관대했다. 센도는 허락하에 바다를 보러 갈 수 있었다. 그러나 센도가 내건 조건은 중학생치고는 조금 독특하달까 까다로운 구석이 있었다. 혼자여야 할 것. 익숙한 곳이 아닐 것. 보통 부모라면 그쯤에서 수상쩍...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1. 앞을 가로막고 있는 창살을 하릴없이 쳐다본 것도 20분째. 고개를 돌려 마하를 보니 그도 마찬가지인 상태였다. 눈앞에서 주먹을 쥐었다 펴보았다. 광역수사대 유치장에서 보낸 날이 벌써 4일이다. 이치조 회장에게 자신이 잡혔다는 소식은 못해도 이틀째 날에는 갔을 터인데. 만약 오늘마저도 아무 일 없이 넘어간다면 회장은 그를 구할 생각은 하고 있지 않다고 ...
* 욕이나 유혈 주의 그와의 첫 만남은 그저 눈만 마주쳤었다. 고죠 사토루의 뒤에서 빤히 보는 듯한 한 사람. 그게, 젠인(후시구로) 토우지 였다. 처음엔, 그저 관심같은건 없었다. 그저 단순한 호기심. 사토루는 딱 한 번 말을 걸어보기도 했다. 말을 걸었다기보단 짧고 굵게 단어만 말했을 뿐이였다. 뭐가 문제인건지 놀라는 모습이 퍽이나 멍청해 보였지만 말이...
말 못했다. 아니 말 안 했다가 맞나. 용기내 간 고향집에서 한 마디도 하지 않고 자취방으로 돌아왔다. 성씨네 구성원에게 X는 성한빈의 전여자친구 그 이상의 의미를 가졌다. 한유진 김규빈 성한빈 성민정 그리고 X. 촌구석에 위치한 시골 마을에 어린 애라곤 다섯뿐이었다. 나이로 맏이는 성민정이 분명했지만 그녀는 무던히도 철이 없었고 다음 가는 성한빈은 어딘가...
“왜 나는 위스키트리오에 안 넣어줘. 섭섭하게.” 조직에 입사한 지 조금 지났을 때 여주는 주변에서 <위스키트리오와 제네바>라고 불리며 기타 등등 취급을 받자 아쉽고 서운해졌어. 여주는 당사자들 앞에서 볼멘소리를 했지. 계속 듣고 있던 라이가 입을 열었어. “제네바, 세 명은 트리오고 네 명은 뭐라고 부르는지 알고는 있나?” “모르지." 솔로, ...
* 민감한 주제(공론화, 트라우마 등)가 포함되어 지뢰가 될 수 있습니다. 기피되는 주제일 경우 읽는 것을 권장해드리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스포일러 주의(극장판: 두 명의 히어로, 정발본 내용) 친숙한 장소, 낯익은 공기, 뇌리에 박힌 경험. 가장 오랫동안 알았고 가장 끈질기도록 자신의 곁을 맴돌았던 적이 있었으며, 뒤를 쫓다가 기어코 추월해...
안여주는 열심히 노트북을 두드렸다. 검색 기록에는 유령. 유령이 되는 과정. 귀신. 투명인간. 등등이 남아있었다. 나재민은 그 화면을 같이 보다 혀를 내둘렀다. "나 못 찾는다니까? 나도 내가 뭔지 모르는데 네가 어떻게 찾아." "야 네가 인터넷을 몰라서 그래. 여기엔 다~ 있다고." "그래서. 있어?" "없어...." 안여주가 지쳐서 바닥에 벌러덩 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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