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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글을 못올리고 있는게 쓰고 있는게 있는데 그게 뭐라하지... 되게 애매해서.. 못올리고 있음. 굴림이 왕따나 아동학대처럼 심한편은 아닌데 약간 들어가있고.. 근데 약간 들어가 있는게 또 비유식으로 들어가 있다 해야하나? 그런식이고.. 그리고 굴림보다 더 중요한게.. 뜰님과 거의 비중이 1:1 정도인 뜰님 친구가 나오는데 이게 또 비중이 너무 크면 나페스로 ...
낭패다. 사이카 마고이치는 턱끝까지 차오른 말을 짓누르듯 침을 삼켰다. 무거운 침묵이 흘렀다. 어제 야타가라스의 이야기로 동굴에 전설이 있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전설은 고작 전설이라고 치부한 탓이었다. 게다가 그 전설 때문에 더욱 더 다른 생각이 떠오르지 않았다. 마고이치는 이미 넘긴 머리를 흐트러트려 자연스럽게 이마 위로 흐르도록 두었다. 꽉 막혀 움직일...
https://twitter.com/dotoa_/status/1436627640484438016?s=21 이번 무도회를 개최한 인물은 마이어스로, 인공 의수로 막대한 돈을 벌어들인 사업가입니다. 마이어스의 사업수완은 모두 높게 샀으나, 그의 괴짜 같은 성격탓에 전체적인 평판은 좋지 못합니다. 이유 없이 가면을 쓰고 오라한 이유도 그의 괴짜같은 성격 탓이며,...
이번 주 글로벌 금융시장 현황에서는 1) 9월 ECB 통화정책회의의 내용은? 화제가 되었던 라가르드 ECB 총재의 발언은? 2) Apple과 Epic games와의 반독점 소송 내용과 결과는? 2015년 이후 지금까지 미국 Big Tech의 시가총액과 거의 유사한 궤적을 그리고 있는 것은? 3) 브라질의 8월 CPI와 7월 소매판매 현황은? 4) 인도 3Q...
트위터에 적은 글을 백업한 것입니다.. 조금씩 수정 인간 그분이랑 새앙토끼 걔 맛있겠다 호로록 쩝쩝 아니면 풀이나 열매 먹는 동물 종류인 그분이라거나 새앙토끼인 걔가 뜯어서 말리려고 널어놓은 풀을 그분이 냠냠 쩝쩝하는ㅋㅋㅋㅋ 뿌앵...ㅠㅠ 걔 운다.. 아니면 걔가 선물로 줬는데 인간 그분이 풀때기라 생각하고 쓰레기통으로 직행해버려서 걔가 뿌애앵 하는 것도 ...
세상 모든 것들은 빠르게 변화한다. 눈코 뜰 새 없이 휙휙 지나쳐가는 일순의 풍경은 마음 한 가득 담기에 성에 차지 않는다. 자동차가 도로를 쌕쌕 지나쳐가듯, 도시의 불빛들이 깜박거리듯, 이제 겨우 30분 남짓 남은 황혼의 시간이 불타오르듯, 모든 것들이 매분 매초마다 바뀌어 간다. 그 변화 하나하나에 발맞춰 갈 지는, 그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방치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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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포폴 완성과 존잘의 꿈은 영원히 이룰 수 없는 목표라는 사실을 인지하기 포트폴리오는 그림을 그만두거나, 죽을때까지 업데이트 되는 것이고, 붓을 완전히 놓거나 죽어야만 업데이트가 끝납니다. 그림 실력 또한 마찬가지로, 10레벨의 나는 20레벨을 원하고, 20레벨의 사람은 50레벨을 원해요. 1000레벨인 사람은 2000레벨을 원하겠죠. 예전의 구독자님...
*남주물로 동성애적 표현이 들어가 있습니다. *싫어하시는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w.서래하 오랜만의 만남은 좋지 못했으며, 헤어짐은 최악이었다. 오랜만에 두통이 찾아왔다. 타이레놀 하나 사갈까 하며 느리게 움직이며 가게 문을 열었다. "수고하셨습니다." "고생했어." 지민이가 나가자 마자 다시 들어온 사장님은 고생했다고 웃으며 말씀하실 뿐 지민이...
우울은 언제나 나를 잠식한다 썩은 동아줄도 위에서 당겨주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 말이지 사랑은 절대 영원하지 않으며 않기 바란다 처음부터 내가 기대하지 않게 종말엔 너를 원망하지 않게 어느 때 다름없이 우린 웃고 이야기를 나누는 입가에 번진 웃음은 너를 잠식시키는 커다란 나뭇가지였다 나는 몰랐다 나는 뭘 알았다 그러면서도 부정해왔고 피해왔다 그 짧은 시간 속...
언제부터였을까, 너의 기억이 내게 들어온 뒤론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너와 함께했던 그 추억들이 너무나도 소중해서, 잊고 싶지 않아서, 그래서 너의 흔적들을 찾기 위해 노력한 것일지도 모른다. 난 널 사랑했고, 너는 날 버렸다. 그 사실 때문에 많이 힘들기도 했지만, 나중엔 진실을 알고서 너 에게 마음을 주었다. 너는 누구인가, 나는 누구인가. 우리...
시험 20210912 11시 53분 39초 세상이 미쳐버린 게 분명했다. 돌아갈 수 있는 방법 또한 없었다. 피폐해진 정신을 삼키며 눈을 열었다. 그곳엔 그들이 있었다. 이미 형태를 알아볼 수 없게 되어버린, 짓눌린 자들이.몇몇은 운 없게 살아 있는 듯했다. 가브리엘은 몰려오는 역겨움을 참으며 그들을 응시했다. 비록 목숨은 붙어있지만 그들은 '탈락자'였다....
𝒊。 괜찮으냐. 헬리오스의 금발이 반짝, 빛난다. 그의 하늘빛 눈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청량함으로 제 자손을 내려다본다. 그의 다정이려나, 관심은 신치고는 박하지 않은 편이다. 그랬기에 손주가 되는 이에게조차 황금용이 끄는 마차를 내렸겠지만. 금발이 이마에 엉겨붙는 더위에도 세심하지 않기 짝이 없는 조부 되는 이는 콜키스의 공주였던 여인의 팔을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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