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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마음을 먹고 나니 행동은 금방이었다. 다른 멤버들도 아현도 별 말 없었던 것을 생각해봤을 때 아현은 부모님과 보내고 있음이 분명했다. 전화를 먼저 걸었다. 그 날 이후로 처음 거는 전화였다. 연결을 할 수 없어- 입안에 비릿한 쇠 맛이 비쳤다. 몇번이고 물었던 입술이 다시 터진 모양이었다. 메시지 창을 열었다. '선아현. 한 번만 만나자. 아현아.' 습관처...
“보고 싶었어요.” 보고 싶었단다. 이주연이 손영재를. 공사 당한 도련님이 제비 보고 보고 싶었단다. 손영재는 어이가 없다 못해 화가 울컥 터진다. 바글대던 점심 손님들이 빠진 게장집에서 철 지난 아이돌 노래가 흐른다. 사장님이 볼륨 삼으로 줄여놓은 것이 들릴 만큼 가게 안이 조용하다. 손님이라곤 창가 자리 이주연과 입구 바로 앞 할아버지 한 분 뿐이다. ...
스타듀벨리 개꿀잼..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집에 와서는 핸드폰을 침대 이불 안에다가 넣어두고 책상 앞에 앉았다. 평소 같았으면 책상에 핸드폰을 함께 올려뒀을텐데, 이마크에게 핸드폰을 뺏겨서 강제로 전번을 교환하는 바람에, 그리고 "이따가 연락할게요, 누나!"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이마크의 연락에 핸드폰을 옆에 두기가 두려워져서 이...
'내 사랑은 네 거야' 도지마가, 저택의 주인이, 그가 천천히 입술을 떼어내며 자신에게 말했다. 그는 제 숨을 쥐었다 폈다한다. 처음부터 그랬다. 반송장처럼 숨을 쉬는것을 제외하고 아무것도 하지 못했을 때부터, 생각해보면, 처음보는 얼굴이었는데도 숨쉬는것 처럼 '그 남자'는 도지마가 자연스러웠다. 저택의 주인은 자신을 안채 외곽 다다미방에서 제 육체를 만들...
Hey, you there, hey, you there, Please don't sing sad song. Come closer, come closer, Can you feel it 'Summer' is comng? 우리의 세상이 무너졌다. 지구는 조만간 멸망한다. 이 조그맣던 섬마을에도 지구의 멸망 소식은, 사람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겨 주었다. 날은 점...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고등학생 때도 추우면 김정우가 안아주고 손도 잡아주고 그랬던 때가 있기는 했다. 그걸 정윤오도 다 봤고. 그러면서 매일 야, 너희 진짜 언제 사귈 거야? 나는 정우 가족으로 들일 준비 됐는데. 하며 장난을 치고는 했었다. 그런데 이 양반도 눈치가 아예 없는 편이 아닌지라 지금 제 눈앞에서 딱 달라붙어 손을 붙잡고 꽁냥 대며 오는 우리가 이상해 보였던 거다....
" 우리 딱 5년 뒤에 보자, 금방 올게. " " 형은 맨날그래. 그리고 금방 온다면서 5년? " " 미안해, 그래도 어쩔 수 없잖아.. " " 이별을 할 꺼면 울지 말던가, 걱정되잖아. 어? " " 미안해, 미안해.. " " 됐어, 울지 말고. 형이 하고 싶단 거나하고 와 " 그렇게 난 뒤돌아 갔다. 사실 가면서 몇 번을 생각했다 진짜 안 잡나? 뒤돌아서...
국민 포스타입 팬픽 추천입니다. 스포를 원치 않는 분들께서는 간략 줄거리 소개 글까지만 읽고 뒷걸음 쳐 주세요! 간략 줄거리 소개 글들은 작가님들께서 적어놓지 않은 이상 제가 임의로 작성하기 때문에 정확한 해석이 아닌 점 유의해 주세요. 추천 시작합니다. (문제시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리 님의 ‘결혼은 미친 짓이다’ https://posty...
온몸의 수분을 다 뺄 것처럼 울었던 사람치곤, 지연은 그런대로 잘 사는 듯했다. 다소 일에 빠져 살긴 했지만, 그건 여름 때문에 누르고 살던 완벽주의 성향이 다시 떠오른 것일 뿐이었다. 그러나 소정은 지연이 잘 지내냐는 현정의 연락에 아니라고 대답했다. 안부를 물으려면 본인에게 직접 묻고, 미안함을 느끼려면 본인 앞에서 제대로 사과하며 느끼라는 의미였다. ...
우리 참, 오랜만이다. 얼마만에 만나는거지? 그때, 손이 참 차가웠는데. 정말 추웠어 그때 크리스마스였잖아. 사람도 많고 시끄럽고 그만큼 춥기도 했지. 그때. 같이 있고 싶었는데. 주고 싶은것도 많았어. 그치만 주지도 못했네. 네가, 형이 사라졌잖아. 형, 우리 6년 만에 만나는거네. 나한테는 아니긴 하지만 말야, 형 되게 많이 달라졌다. 겉으로 보기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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