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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지웅 한빈 • • • 지웅 규빈 태래 준현 [한빈] 엇 선배! [지웅] 한빈아! 가자! [한빈] 네엥 [지웅] 한빈아 뭐 먹고 싶어? [한빈] 저 아무거나 다 잘 먹어요! [지웅] 파스타 괜찮아? [한빈] 네! [지웅] 내가 아는 맛집 있는데 거기로 갈래? [한빈] 제가 오늘도 태워드릴게요~~ [지웅] 아.. 면허 따야겠다 [한빈] 왜요ㅠㅠ 저 운전 못해요...
*드라마 '연인' 캐릭터들로 만들어진 2차 창작물 입니다. *센가물 (센티넬, 가이드) 이며 길채가 고딩으로 나옵니다. 혹시 이런 소재가 싫으신 분들은 주의 부탁드립니다. *센가물 특성상 19금이 존재하지만, 그건 길채가 성인 되고 난 후입니다. (혹시 거북하실까봐 미리...) 길거리에 캐럴이 울려 퍼지는 시기, 하지만 미술 학원가에는 피곤함에 찌든 검은 ...
누웅~!(이몸은 천재니까!)
새까만 제복, 어지럽게 빛을 반사하는 금속 휘장과, 깊게 눌러쓴 모자, 그리고 그 탓인지 보이지 않는 표정, 물에 잔뜩 젖은 모습. 어딜 보아도 이질적인 색채의 그 남자는 성화 경찰서 문 앞에 서 있었다. 범상치 않은 모습에 순경들이 말을 걸어볼까, 그의 출입을 감히 허가해도 괜찮은 것일까, 의논하는 사이 그들을 가로지르고선 누군가가 나섰다. "여긴 어쩐 ...
10월 23일. 결혼기념일이었다. 늘 하던 대로 5시에 눈을 뜬 승민은 기지개를 쭉 켰고 침대에서 내려왔다. 손님방에서 나와 욕실에서 재빨리 샤워를 하고 드레스룸으로 향했다. 드레스룸 탁자에 놓인 케이스를 집어 들어 열었다. 안에는 민호와 저의 결혼반지와 같은 다이아몬드가 박힌 목걸이가 들어있었다. 민호가 고양이를 좋아하던걸 눈여겨보고 주문 제작한 목걸이였...
사 랑 곱 하 기 도 덕 또 다른 하루의 시작, 남자 방에는 여자 출연자들이 보내온 폴라로이드 카드가 자리하고 있었다. "뭐지?" "두 번째 데이트…" "여자 입주자들이 각 두 개의 데이트를 연상시킬 수 있는 카드를 보내왔습니다." "전달받은 폴라로이드 카드 중, 마음에 드는 사진을 골라주세요..." "… 두 개씩 보냈다고?" "잠시만, 다들 몇 개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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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언니는 몇 달 전 계단에서 굴러떨어졌습니다. 아닙니다, 아니에요. 실은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무척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뻔하디 뻔한 거짓말을 이해하지 못 할 만큼 나는 어리지 않습니다. 나와 언니는 영국인 어머니와 한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언니는 어머니의 바다를 닮은 푸른 눈을 받아 태어났습니다. 나는 그런 언니의 눈을 좋아했습니다...
발단 그리고 내 안에서 마이클은 털찐빵 둔둔곰 아재가 됬다(탐라에서 대화하던 트친님들과 얘기하다가 마이클에 대한 이미지가 선명해졌음) 그리고 나머지 트윗들은 유료글로 정리했어요 솔직히 너무 개인적인 적폐캐해이고, 더스크우드 전체적인 스토리보다 알란+마이클(CP 포함) 관계에 대해서 주절거린게 다임
과외 포기하겠다는 백현의 말에 세훈은 저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 세훈을 쳐다보는 백현의 얼굴에 눈물이 줄줄 흐르고 있어 세훈도 마음이 아팠다. 그래도 형이 포기하지 말아주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바라 보았더니 백현은 알겠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형...." "아니.. 포기하는게 아니구요... 흐읍..." "매 맞기 싫어서 과외 안할 거에...
여러분 정말 오랜만입니다. 제가 아무소식 없이 포타에서 사라진지 벌써 2년 가까이 흘렀네요. 정말 어디서부터 말씀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는 케이팝판을 떴습니다. 작년 가을쯤, 엔시티를 떠나 새로운 아이돌을 좋아하게 되었고 몇달전 아예 케이팝판을 뜨게되었습니다. 그런데 거의 1년만에 들어온 제 채널의 댓글에서 저를 찾는 분들을 마주...
시간은 여전히 흘렀고, 그렇기에 사람도 나이를 먹는다. 다자이 또한 그에 해당 되는 바였다. 어느덧 나이는 30을 간파하려 들었고, 주변의 자신 또래는 거의 다 짝을 찾았다. 하다못해 항상 이상을 추구하는 쿠니키다마저 제게 걸맞는 아내를 맞아들였다. 하지만 수려하고 고운 외모를 가졌는데도 불구한 자신은 백 날 동반자살만을 외쳐 되므로 그런 제게 진심으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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