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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썰체로 가볍게 쓴 것을 조금 다듬어 옮겼습니다. *가볍게 읽어 주세요 :D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임시저장글에 들어가 있길래 다시 올립니다. 고윤은 천년을 산 백여우로, 한 숲을 지키며 살고 있었어. 고윤의 하루 일과라곤 숲을 거닐며 산책을 하고, 겸사겸사 숲에 다른 큰일은 없는지 살피는 것 뿐이었지. 그런 고윤에게 인간의 삶은 너무도 짧고 가늘어...
선 (45.7cm) . . . w. 레터 "애를 때리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깟 사진 하나 때문에 쩔쩔 매는 애한테 무슨 말이 더 필요해." "여보, 그래도…. 저는 아직 태형이 손 다치게 한 거에 죄책감을 느껴요." "기자가 카메라 쥔 당신 아들 봤다고 했을 때 주먹 쥔 사람이 누군데. 기사화를 해도 되냐는 물음에 말도 안 되는 사진 말도 안 되는 ...
- POSTYPE 컬렉션 '당신은 나의 영웅' 추천콘텐츠 선정 - Dillyhub daily pick 선정 "칫솔 얼마 정도 하지?""한... 이만 원?"경쟁률 3000:1의 '히어로 고시'를 통과해서 '청소년 히어로'가 된 그들,그런데 출석일 부족으로 유급 위기라구요? * 출판만화/p32/2019
" 신경 안쓸려 했던것 같은데, 어느새 신경을 쓰고 있었다. " 그때역시도 새하얀 설원, 오늘은 산에 아무도 오지 않았다. 산 밑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아마 암시장에서 어떤 일이 벌어난게 아닌가 싶다. 아무튼 그것 때문에 바빠졌다는 것 쯤은 알 수 있었다. 우리의 입장에서는 다행이었다. 나는 나 자신을 보호할 능력이 있다지만, 다른 아이들은 아니니까. 그렇게...
"가지 마."짐은 뒤돌아서던 레너드의 손을 붙잡았다. 뭐, 뭐라고? 당황한 그가 말을 더듬었다. 붙잡힌 손을 빼내려 힘을 주지만, 되려 짐은 그 손을 더 꼭 쥐었다. 시작이 어려웠을 뿐이지, 한번 말문이 트이자 그 다음은 쉬웠다. 이렇게 쉬운데 어째서 나는 그동안, 그렇게 미뤄왔을까. 바보같이."가지 마, 본즈. 내 곁에 있어줘.""짐, 아무래도 너 많이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엘빈이 잠에서 깬 건 눈두덩이가 시큰거릴 정도의 강한 햇빛 때문이었다. 잔뜩 찡그려 접힌 금색 속눈썹이 해를 받아 희게 빛났다. 반사적으로 팔을 들어 눈을 가린다. 공기는 싸늘했지만 팔 위로 드리워진 햇빛의 온도는 뜨끈뜨끈했다. 얼마 없는 공식적인 휴일에 대부분 집으로 돌아갔을 터라 은은한 소음도 없는 방 안이 낯설도록 조용했다. 금방 다시 잠들 것처럼 눈...
지난밤 블라인드를 내리지 않고 잠든 탓에 이른 아침부터 내리쬐는 햇살을 이기지 못하고 찬열은 잠에서 깨어났다. 단조롭게 지저귀는 새소리는 적당한 백색소음이었지만 피곤한 몸을 일으키는 찬열에게는 불청객이나 다름없었다. 까치집 마냥 삐죽 튀어나온 머리를 쓸어넘기며 칫솔을 입에 문 그의 눈은 초점이 없어 보였다. 마무리해야 할 작업물이 떠오르자 머리가 복잡해졌다...
도윤이는 진심으로 혜성이가 잘 되기를 바랐다. 몇 번이고 무너졌던 그 앞날이 이제는 무너지지 않기를 빌었다. 혜성아, 너는 별이잖아. 언제까지고 빛날 수 있어. 새벽에 무섭다며, 숨이 막힌다며 전화가 오면 혜성이를 위로했다. 서혜성은 그런 한도윤의 위로가 끔찍했다. 행성도 사라지는 마당에 별이 뭐 대수라고. 형이 그렇게 말해도 나는 우주의 먼지도 되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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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미션 커뮤및 장르그림들 리퀘한것들
남들에게는 쉬운 삶이 나에게 버겁게 다가온다 느껴질 때가 있다.한참동안 책을 들여다보다 허리와 눈이 뻐근해지자 경수는 두꺼운 뿔테 안경을 벗고 눈을 감았다. 그리고 이내 남은 시간을 세어보았다. 도서관에서 약 두 시간동안 시험 준비를 위해 전공 교재를 보았고, 아르바이트는 6시부터 시작이었다. 조금 더 집중한다면 목표로 한 페이지까지는 모두 마칠 수 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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