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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1. 히나타는 초등학생때부터 사진에 관심이 엄청나게 많았는데 그 영향을 이제 부모님에게 받았던거지 히나타의 부모님은 이제 전세계에서 유명한 사진작가였지 전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사진들을 찍는 그런분들였던거지 그래서 히나타는 어렸을 떄부터 부모님이 사진을 찍는 것을 많이 봐왔고 그러면서 이제 자연스럽게 초등학생이 되었을때 사진에 대해 흥미를 느끼게되는거지...
【남친 하고】메이드 카페에서 일하는 거 들켰는데 어떻게 해요【안 헤어지는 법】 1 무명의 포메짱 그런데 이건 저도 화내도 되는 거 아닌가요? 2 무명의 호스트 >>1 이 스레주 강한데? 5 무명의 호스트 >>1 워워, 진정하고 일단 설명부터 해봐ww 7 무명의 호스트 >>1 스펙 *HYK!! HYK: 빨리(早く/하야쿠)라는 ...
#공개 프로필_ " 철이 없는 건 예외이지만 예의가 없는 건 그 예외에 속하지 않아. " 이름 Olga Celestyn " 올가 셀레스틴, 그냥 그렇게 알아둬. 더 알아서 뭐 하게 젊은이가. " 이름이 올가, 성이 셀레스틴. 누가 지어 준 이름인지는 미지수. 아마 그와 친밀한 이가 지어준 듯 하다. 이름의 뜻은 성스러운 하늘이라는 뜻. 나이 외관 · 20세...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05. "민쌤! 오늘 퇴근하고 한 잔 콜?" "오늘은 안돼. 동생하고 같이 집에 가기로 했어" "아, 그렇구만" 오늘만큼은 윤기와 함께 한 잔 해야지 마음먹은 석진이 매몰차게 차였다. 하긴. 일주일에 한 번씩 윤기의 귀여운 여동생이 약을 받으러 병원에 오는걸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 곧 있으면 오겠구만. 석진은 퇴근시간이 다 되어가는 시계를 보며 생각...
솔직히 이제 말 실수하는거로는 미움 받고 싶지 않아서요. 아, 그러니까.. 미움 받는건 상관없지만.. 그냥 좀 떨떠름하다고 해야하나? ...이거 원, 들켰네. 티가 좀 났었나. 한 손으로 머리를 짚고는 제가 내뱉은것들과 그간 해온 행동들을 되짚어본다. 어디서 부터 티가났지? 정신없이 제 오점을 찾느라고 말이 없다가 고개를 저었다. 오...그런게 아니라......
좀비 아포칼립스가 현실이 되고, 닝과 쿠니미는 수많은 동료와 친구들이 눈 앞에서 뜯어먹히거나 죽어가는 것을 목격했지. 비리고 역한 피 냄새와 북, 북, 살점이 뜯기는 소리, 토막난 신체 일부분이 거리를 나뒹굴고 있는 모습은 도무지 익숙해질래야 익숙해질 수가 없어서, 매번 머릿속에 그런 악몽 같은 기억들이 재생되면 항상 잠이 들려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헛구역질...
날 구축하는 건 매일의 행동이고 "결과"는 부산물에 지나지 않아. * "신령님께선 온갖 곳에 계신단다, 신짱." 신토를 믿는 할머니께서 어릴 적의 나에게 곧잘 그리 말씀하셨다.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다.', 아직 도덕 관념이 바로 잡혀 있지 않은 어린 내가 '신'이란 존재를 의식하게 함으로써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할머니의 속깊은 의도였을 터지...
08. "쌤, 여기요.." 석진은 여주가 건네 준 반성문을 천천히 읽어보며 말했다. "또 그럴 거야? "아니요.." 되묻는 석진의 표정은 아침보다 많이 풀어져 있었다. 아직도 무서운 담임이면 어쩌나 하고 걱정된 마음으로 왔지만 평소 저를 대하는 모습으로 돌아온 것 같아 여주는 그제야 마음을 놓을 수 있었다. 다시는 이런 사고 치지 말아야지 생각하는데 석진이...
- 아쉬운 마음 달래고 몰래 눈물 감춰보았어 하지만 이젠 널 위한 위로가 나는 될 수 없는데 - 여름이 찾아와도 절대 녹지않는 이 추운 성에서 언제나 그녀는 기다렸다. 언젠가 자신을 데릴러 올 단 한명의 용사를. 정확히는 무찌르러 오는 용사였을거다. 하지만 오랜시간동안 그녀의 기다림을 결실을 맺지 못하고 그저 이 저주와 함께 이곳에 갇혀 있게 만들었다.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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