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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결제창 밑으로는 짧은 후기와 외전 4컷만화 5편이 수록되어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나나입니다!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밤 12시 15분입니다슬슬 여름이 진해지려고 그러는지 밤에도 더워서 선풍기를 키고 있습니다 저희 집에는 벌써 불청객 모기가 들어왔어요 👎👎이번 여름에도 모기장이 필수가 되겠네요 기록 오늘 공부 기록입니다하루종일 집에만 있으면 축 처질 것 같아서 오후에 카페에 갔어요항상 쓰는 아날로그 플래너를 집에 두고 나와서 오...
* 양호열은 여전했다. 늘 그랬듯 아르바이트 일정에 맞춰 돈을 벌었다. 본격적으로 돈을 모으기 시작 한 이후로, 한두달에 한번씩 미국으로 소포나 택배를 보내는 때엔 꽤 많은 금액이 깨졌다. 쉬는 날엔 구식, 용팔, 대남을 만나 파칭코에 간다. 분홍색 스쿠터는 작년부터 심상치 않아, 더이상 누구도 태우진 않았다. 가끔씩 장을 봐야할 때에만 호열 혼자 몰고 잠...
<<지성의 On the way>> SG 지성: 지성의 <On the way> up&down 지성: 한 천문학 교수님이 이런 말을 했대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잊고 지내는 사실 중의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우리가 별의 자녀라는 거예요." 생명체를 이루는 중요 요소중에 '인'이라는 물질이 있는데요. 별이 폭발해서...
... 아. 글쎄 저도 제 속을 모르니까. ... 적어도 당신이 싫지도 않고... 딱히 그런 호기심이 있는 건 아니거든요. ... 그러는 당신은 왜 저를 구제하려 하시는데요? 당신이 하는 질문. 그런 질문이라고요. 어째 우리 둘다 상대한테 매번 같은 의문을 품는 것 같은데. ... 당신은 매번 그냥 정이가서나 뭐 그런식으로 답하지만... 그럼 당신은 다른 ...
원래 모든 것은 다 운명의 장난이라고, 하필 하루쯤 학원을 빼먹고 싶었고 하필 방송반에 꽂혀 주선호를 잠시 따라가보고 싶었으며 하필 날이 더워 조금 신경질적이었다. 아직도 한참 남은 계단을 오르며 담이는 생각했다. 도대체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여기서 진우를 만나는 건 도대체 무엇일까. 이 계단을 올라가면 끝이 보이는 게 아니라 시작이라는 걸 생각하니 눈앞이...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숨막히도록 다가온 당보를 밀어내려던 손바닥이 가슴 사이에서 망설이다 이윽고 단추가 벌어진 셔츠를 틀어쥐었다. 끌어당기진 않지만 밀어내지도 않는, 그저 매달리는 주먹에 취한 양 두둥실 들뜨는 속내를 감추며 당보가 고개를 깊게 비틀었다. 부딪히는 것이 입술이 맞는가 확인하는 것처럼 윗입술과 아랫입술이 몇 번 가볍게 스치더니만 한 치의 틈도 없이 부드럽게 서로를...
온아죽 양일 (6/17, 18) B홀 / 면8 에서 판매될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2차 창작 소설 회지, <JUNK FOOD>의 안내서입니다. 행사 이후 통판은 소량으로 진행됩니다. 웹 공개 가능성은 있으나, 일부 에피소드가 웹 판매되지 않을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A5, 180-200p (미정) 큰세문대 (이세진 x ...
죠가 그랬다며 자기 팬들 뭐라고 부르면 좋겠냐는 물음에 ‘죠죠’라고 했다며 근데 죠죠는 너의 별명이잖아… 연상의 르네에게도 연하의 르네에게도 ’죠죠‘로 불리고 싶다고 했잖아 마키도 죠죠라고 부르는 거 보니까 별명 또는 애칭인 것 같은데 왜 본인 팬들을 죠죠라고 부르고 싶어 했을까 너무 궁금함 원래 좋아하면 물음표가 많아지는 법임 나는 죠 좋아하니까 별게 다...
시간이 지금나서 짬짬이 적어봅니다.. 안녕하세요. 도리입니다 성른글이 아닌 후기글로 찾아와 당황하셨을 구독깅들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드리며.. 시작하겠습니다 바야흐로 6월 3일 토요일이었습니다.. 반택이 와있길래 오잉?또잉? 했지만 이내 '그 분'이 오셨단 걸 눈치채고 당장 찾으러 갔습니다 아..영롱하다.. 초코님 편지, 엽서도 있는데 그건 저만 볼겁니다.ㅎ...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단단한 군화가 소리를 죽여 흙길을 밟는다. 담 그림자에 숨어 철문 바로 옆에 다가가 숨을 죽이면 이내 짧은 잡음과 함께 목소리가 들렸다. -정지. 보초 둘. 조재석, 왼쪽 맡아. 셋, 둘, 하나. 조용히 날아온 총알이 적중한다. 위에서 단단한 것이 연달아 터지는 소리가 나고...
아직 따가운 햇빛이 사그라들지도 않았는데 벌써 개강을 했다. 아버지는 예상대로 새 차를 뽑았고, 출퇴근용으로 타고 다니던 차는 한빈의 것이 되었다. 감기 걸린 알바생과 교통사고 난 알바생보고 출근하라고 할 수 없어서 결국 지웅이 나머지 기간 동안 한빈의 가게에서 알바를 했다. 시키면 늘게 되어있다는 게 맞는 말인지, 나중엔 그럭저럭 1인분의 몫을 했다.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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