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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겜 망한다는 소리에 구경옴 -이겜 아직 하는 사람 있긴함? -ㅅㅂ섭종할때까지태스급하나를 못뽑네 -난첫가챠로뽑았음ㅅㄱ -ㅋㅋㅋㅋㅇ차피섭종망겜~ '망겜 맞는데 왜 망겜이란 소리 들으니까 빡치냐.' 애초에 파티 기능도 없으면서 서버 채팅은 왜 만들어둔 걸까. 친목이라도 하라는 건가? 나는 푹 한숨을 쉬며 침대에 쓰러지듯 누웠다. 오늘은 하루종일 서서 일한 탓...
요령이 좋다 해야하나 처음 운동 배울 때 속도가 빠른 편이다. 힘이 좋은 편도 아니고 체력도 그냥 그렇고 속도가 빠른 편도 아닌데 그냥 좀 배우는게 빠르다. 그래서인지 처음에 안되는 운동은 안된다..할 수 있게 되어도 좀만 안하면 못하게 된다. 안되는 종목은 안된다. 그때마다 느끼는데 못하는거도 어떻게든 붙잡고 가르치는 한국식 교육 넘 비효율적이다. 지금까...
0. 이제 축제가 나오겠지 싶었는데 정말 축제 편이구나. 술에 흠뻑 젖어 돌아댕기다가 자언이 도명이랑 같이 나무 뿌리에서 상서로운 빛을 먹고 정신이 딱 차려진 기분. 1. 싯다르타 왕자의 앞에 '아름다운 여인'이 나타났다. 마라 파순의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다. 예상되는 것들이 몇 가지 있긴 한데 말을 아낄 것이야 2. 작가님은 삶의 조각들을 귀하게 담아두었...
그 오세훈이 김민석이 필요하다고 말했지만, 사실 지금 상황에서 모든 걸 내려놓고 세훈에게만 집중하는 건 어려운 일이었다. 연봉이나 승진에 대한 욕심보다는 맡은 업무에 대한 책임감이 컸다. 어쨌든 현재 프로젝트를 이끄는 사람은 민석이었다. 회사를 비운 반나절 동안 얼마나 많은 일이 제동이 걸렸는지 민석은 잘 알고 있었다. “조심해서 가.” “응, 내일 스케줄...
내 섣부른 실수로 당신이 상처받는게 싫었어,어차피 그정도는 충분히 예상하고,또 마음한구석에서 이미 마음 단단히 먹고 준비했던 것이니, 첫눈에 반했다기보단 시간이 흘러 좋아졌다는 말이 더 알맞겠습니다. 내가 그럴 자격 있는지는 모르지만 한번 더 그러한 기회가 내게 주어진다면.여기까지왔는데,생에서 다시는 볼 수 없을 정도의 도전을 했다고 생각해서,가까스로 용기...
저희 집 햄찌가 살이 찐 것 같아요. 쳇바퀴에서 잠만 잡니다. 좋아하는 해바라기씨나 식빵 과자로 운동시켜도 제 손 물고서 과자만 뺏어먹고 다시 도망갑니다. ㅜㅜ 우리 햄찌 살 어떡하죠? 댓글 3 조회수 30 줄무늬 : 지금 이걸 쓰실 때 가 아닌데... 골든: 방에 풀어놓아보세요~ 근데 같이 사는 그 분은 어찌됨? 햄찌: 저희 집 햄찌는 딱 말랑하고 적당한...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누구든 신의 축복을 받은 이들은 정해진 운명을 걷게 되어있으니, 신의 아이들은 이를 거부하지 말고 받아들여라. - 푸른 베일을 쓴 신부 :45억년 전 정해진 운명 w. 박그래놀라 - 그가 햇살이 비치는 곳을 만졌다. 그러자 작은 새싹이 피어올랐다. 원래 피어있던 것인지, 아니면 그 곳을 만진 그 손길 때문인지 모를 노릇이었다. 푸석푸석하던 흙도 촉촉하게 젖...
※ 주의 : 굉장히엄청나고많은내용의 개인적 날조와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 펄럭이는 소리가 귀를 가득 메웠다. 빰을 스치고 지나가는 공기의 흐름이 상쾌했고, 붕 떠오른 몸은 한없이 가벼웠다. 송태원은 기분 좋은 미소를 지으며 눈을 감았다. ∴ 대앵―. 어디선가 길게 괘종시계 소리가 났다. 그 소리에 송태원은 웅크렸던 어깨를 흠칫 떨며 책상에 파묻을 ...
콘스탄틴 이곤 페오판이 결혼한다. 황실의 믿음직한 검이자 황제의 최측근, 예로부터 황실을 수호했던 페오판의 주인이. 내가 오래 사랑했던 녹안의 남자가. 그의 신부는 전도유망한 세가의 외동딸이었다. 달 같은 은발과 바다처럼 깊고 푸른 눈을 가진 미인이라는 소문이 자자했다. 거기에 더해 현명하고 온화한 여인이란 사실은 궁중 사람이라면 전부 들어 알고 있었다. ...
Mon Petit BeBe몽 쁘띠, 나의 작은 연인 _ 성현제 x 한유진by. 똘맨틱 포크도 내려놓고 애꿎은 손가락만 꼬물거리던 유진이 결심했다는 듯 고개를 비장하게 들었다. 고개만 힘껏 들었다 뿐이지 용기가 나지 않는 듯 두 눈을 꼭 감은 모양새가 안쓰러웠다. 한참을 머뭇거리던 아이가 잠깐의 침묵 뒤에 힘겹게 입술을 떼었다. 그 모든 모습을 숨죽여 지켜보...
싱클레어로서의 삶도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것 같아. 눈꺼풀이 가늘게 떨렸다. 손에서 맥없이 미끄러진 잔이 제법 요란한 소리를 내며 정적 사이를 파고들었다. 파편이 어지럽게 흩어진다. 그 자리에서 뒷걸음질치니 발등에 튀긴 가루가 떨어져 밟혔다. 내가, 방금, 무슨 생각을 한 거지? 붕 뜬 감각에 머리가 어찔했다. 막연한 두려움이 점점 진군해왔다. 심장이 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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