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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용병의 삶이란 기껍고도 또한 어렵다. 2. 데드풀은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보았다. 빌어먹게도 맑은 날은 여전히 햇볕이 쨍쨍했다. 그야말로 구역질이 날 정도로 하늘을 맑았고 구름 한 점이 없었다. 꼭 되다만 부침개 같은 해였다. 아니, 누군가 술을 마시고 토한 토사물 같은 햇볕 아래 데드풀을 휘익 휘파람을 불었다. 날씨가 맑았다. 지독하게도. 이런 날...
퇴고 없습니다ㅠㅠㅠㅠㅠㅠ 오타주의 노잼주의 8ㅅ8 한 방울씩 떨어지는 빗방울에 버키는 들고있던 짐을 품안으로 안고선 처마밑으로 피했다. 가늘게 내리는 빗방울을 보며 맞아도 큰 지장이 없어보였다. 버키는 다시 짐을 품안으로 품고 발을 내딛는 순간, 빗방울이 굵어지기 시작했다. 버키는 재빠르게 몸을 뒤로 뺐다.버키는 처마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 빗줄기는 금방 ...
※ 오이이와 전력 60분 첫 참가작입니다! ※ 뭘 썻는지 모르겠다 ※ 필력 딸려서 죄송합니다 ㅡ "쿠소카와. 빨리좀 씻어줘. 제발!" "아하하.., 미안해, 이와쨩." 3살때부터 알고지낸지 20년,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연인이 된지 5년, 동거한지 3년. 세번째로 같은 공간에서 맞이하는 여름. 이와이즈미는 항상 30분이 넘도록 샤워하는 오이카와를 결코 이해...
바람이 분다 東堂 尽八 X 小野田 坂道 Written By. Jamong 누군가를 좋아하는 감정은 한심한 감정같이 느껴졌다. 그 감정은 결코 겪고 싶지 않은 감정이었다. 때때로 연애문제를상담해오는 친구에게 미안하지만, 쓸데없는 감정소모라고 생각했다. 남자는 인기가 많았고, 자신을 좋아해 주는 사람에게 감사함을 느끼긴 했지만, 그뿐이었다. 수많은 사람 중 그...
W. by 쀼 공백제외 1353字 오이카와 토오루 X 이와이즈미 하지메 '아이스크림은 스스로 먹어야 합니다.' 이와쨩도 너무하단 말이야. 아이스크림 좋아해서 여름 내내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버티는 것도 알고 있고, 특히 여름엔 유독 많이 먹는다는 거 알아서 자주 사주곤 했지만! 한여름에 그것도 잘 시간쯤에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고 사오라고 하는 건 너무한 거 ...
잿빛의 푸르름 오이이와 전력 60분 ‘여름나기’ written by. 김쓩 (@kdn0509) 시멘트 위로 피어나는 아지랑이가 일렁이는 더운 여름, 양손 가득 꽉 찬 봉투를 들고 걸어가는 세 남자의 뒷모습이 든든해보였다. 그들의 앞을 지나가는 사람들 마다 커다란 덩치와 선글라스를 쓰고 밀짚모자를 뒤집어 쓴, 어딘가 부족해 보이고 맘이 쓰여 측은한 얼굴로 안...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어렸을때 계획 짜기를 좋아했다, 사고를 당한 후에 알게 되었다, 결정된 계획은 영원히 완성할수 없다는것을." 호가의 입꼬리가 살짝 올라갔다, 웃음속에서는 하는 수 없다는 뜻이 담겨있다, " 이 점이 영원히 통한스럽다, 또 영원히 바꿀수 없다. "--이번에 얼마나 쉬려는지, 호가는 답을 하지 못했다 "나도 진짜 모르겠다. 현재 난 한편의 나에 관한 극을 찍...
* 리엔님과 함꼐한 전력 90분입니다. 11시부터 진행했습니다. * 소재는 sam smith 의 I'm not the only one. * 오타 지적 환영합니다. * 업로드하는 지금까지도 쓰고 계시다가 방금 끝내신 리엔님. http://lorienpop.postype.com/post/262706/ * 블로그와 함께 업로드 됩니다. http://blog.na...
분리불안 “도대체 뭐가 그렇게 불안하신 겁니까.” 커피숍으로 불러놓고서 아이스커피에 꽂힌 빨대만 말없이 휘젓던 보쿠토에게 참다못한 아카아시가 쏘아붙였다. 요 며칠 동안 보쿠토로부터 보고 싶다는 라인이 쌓이다 못해 핸드폰 밖으로 넘쳐흐를 것 같은 나날이 지속되던 참이었다. 예비시험 준비로 바쁘다는 일일이 답장을 해 줬지만 보쿠토는 막무가내였다. 그러기를 엿새...
"한심하네요." 그리스월드는 제 이마를 신경질적으로 짓눌렀다. 검은 손아귀에 붙잡힌 것처럼 뇌가 마비되는 두통. 하하, 부드럽게 웃는 소리가 가까워졌다. 어둠이 머리를 더욱 옥죄었다. "나는 잔소리를 즐기는 부류가 아닙니다." 등 뒤에서 뻗어온 길고 가는 손가락이 이마를 쓸고, 눈꺼풀을 쓸어내리고, 볼을 감싸왔다. 놀랍도록 다정한 손길. 따듯한 품. 당신은...
"토비오쨩.""네?""다음주 내 생일이야."카게야마는 잠시 침묵했다. 사람들과 별로 어울려 본적 없는 카게야마는 생일이라는 말에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잘 몰랐다. 그래서 겨우,"생일 축하드립니다."축하한다고 말할 수 있었다. 오이카와는 그런 어설픈 축하에 예쁘게 웃었다."그치? 축하해야지? 이 오이카와씨 생일이니까 말이야.""네, 네에.""자, 그럼 7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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