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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가벼운 포옹도 좋지만 좀 격한 허그 좋아할거같음. 특히 연구하다가 지치거나 잠못자고 피곤해서 힘들 때 마들렌이 와락 안아주는거라던가 숨막히게 꽈악 안아주는거 좋아할거같다. 마들렌의 달달한 체향과 듬직한 체구에서 오는 든든함 같은걸로 인해 에스프레소 안에서 뭔가가 채워질 거 같은 느낌...
구해달라고 빈 인간, 아직도 산에 있는 것인가. 배가 불러 안 해본 인간 걱정을 다 하는군. 속도를 더 높혀, 산에 도착한 남자. 하염없이 걸으며, 어두운 산길을 두리번대는 청년에게 한숨을 한 번 푹 내쉰다. 길치에 방향치가, 이 산을 왜 올라온 것인지. 너 아직도 여기 있던 것이야? 이래서 집은 언제 갈 것인데? 남자의 목소리에 청년이 소스라치게 놀라, ...
이별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이는 모두 다 삶에 익숙해져야 하는 것이건만, 익숙해지지 않는 것은 무슨 이유인가? 그는 책을 읽긴 해도 이런 종류의 책은 멀리했다. 정확하게 말하면 자신이 일부러 멀리했다. 왜, 그런 거 있잖아. 하나도 이해하지 못하겠는 내용이 수두룩 빽빽하고 이해하지 못해서 다시 뒷장을 넘기고, 앞장을 넘기고, 또다시 뒷장, 앞장...
빗속으로 _팥빵 *** "나중에 아이가 생기면 나츠키 판박이였으면 좋겠어요." 학교를 마친 연인을 데리고 평소에 자주 가던 식당에서 저녁을 먹는 중이었다. 금요일 저녁이라 가족 단위 손님이 절반이어서 시끌벅적했다. 그래도 시즈루가 흘리듯 한 말은 맞은편에 앉은 나츠키의 귀로 무리 없이 들어갔다. 아이? ...차일드? 예상하지 못한 화제에 나츠키는 이제는 추...
'슬리데린!' 내가 배정되자마자 슬리데린 쪽에서는 웅성거리는 소리가 끝이지 않았어. 아마 들어보지 못한 성이 자기 네들 기숙사에 배정되니, 당황한 거겠지. 하지만 어쩌겠어. 나는 슬리데린에 가장 적합한 사람인걸. 영국의 사교계에서는 절대로 빠지지 않는 가문. 그것은 항상 우리 가문이었어. 처음에 내가 마법을 한다는 소리를 들을 때는 부모님도, 나도 매우 혼...
(いきものがかり-花は桜 君は美し) ▼ 꽤 오랫동안 잘 사귀다가 여느 커플들처럼 권태기 왔는데 쇼는 어떻게든 버티려고 했지만 버티지 못한 니노가 먼저 이별통보를 함. 겨울 오기 직전 늦가을에 여느 때처럼 이젠 감흥도 없는 데이트를 하고 집 앞까지 데려다 준 쇼한테 건조하게 이제 그만하자고 하는 니노. 쇼는 그저 멍하니 훤히 드러난 목이 춥겠다 같은 생각만 했...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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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팽은 주인님께서 가장 좋아하시는 플레이야. 처음부터 주인님께서 좋아하시는 게 나와서 정말 잘 되었어. 이왕지사 잘 뽑았으니, 예쁘게 잘 견뎌서 최대한 즐겁게 해드려야지.’ 지강은 눈을 감고 닥쳐올 고통을 기다렸다. 공기를 가르며, 채찍이 가지런히 모은 지강의 발바닥 위로 떨어졌다. “하나…! 감사합니다, 주인님….” 거죽이 얇은 발이라 아플 걸 각오...
14 알파×오메가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부질없는 아픔과 이별할 수 있도록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다시 돌아올 수 없는 그대를
둘이 사이 좋지 않았을까... 가족이 필요한 둘 조합... 나는 놓지 못훼... 초반부에 겐야가 거미산에 배정받았으면 좋겠다
최근 덕질일기를 쓰지 않은(못한) 까닭은 명료하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번째로, 트위터에 너무 많은 말을 지껄였다. 계정을 만든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사천 트윗이 넘었다. 나름 트윗을 올릴 때 고심한다고 생각했는데, 가끔 누가 내 뒷통수를 쳐서 뇌에 나사를 푼 다음에 기억을 지운 것 같다. 두번째로, 현생이.. 아무튼 무척 바빴다. 물론 애초에 덕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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