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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자. 나는 야치에게 서운했던가? - ...이야기가 너무 길어질 것 같아. 나중에, 시합 마치고 얘기하자... 야치를 의심했던가? 아니다. 말하지 않아도 이해할 수 있는 일, 말하면 이해할 수 있는 일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문제는 말하지 않으면 모르는 일을 말하지 않는 것이다. - 미안. 그래서 불안하다. . "주장!" 시합 내내 뛰느라 땀에 흠뻑 ...
“민호, 민호…” “읏, 야… 오늘따라 왜 이래, 토마스?” 집에 돌아오자마자 성큼성큼 들어와 숨막힐 정도로 세게 안더니 입술에, 볼에, 목에 키스 세례를 퍼붓는 토마스 때문에 민호는 조금 정신이 없을 지경이었다. 이대로 두면 한참을 안 놓아주겠다 싶어 겨우 토마스를 떼어낸 민호는 축 처진 눈썹 아래 저를 향한 촉촉하고 동그란 눈망울에 저도 모르게 입이 벌...
1.(엘규인지 현성인지 아직 안 정한) 화장품 모델 아이돌 × 화장품 회사 성규여성들을 겨냥해(특히 덕후들의 지갑을 털기위해) 남자 아이돌들을 화장품 모델로 쓰자는 회사 지침이 나옴 그 중 요즘 잘 나가는 아이돌로 모델하는데 여기서 규는 브랜드 담당자였으면 좋겠다 BM이라고 하는거 같은데 맞는지는 잘.. 암튼 소속사하고 얘기해보는데 문제는 모델로 쓰일 아이...
필른전력 <구애>, <질투는 나의 힘> 제필 (+영필) 지갑을 잃어버렸다. 여기서 잃어버렸다는 것은 김원필의 표현으로, 나는 내가 지갑을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도둑맞았다고 생각했다. 내 생각을 듣고 김원필은 혀를 찼다. 형, 또 형이 칠칠맞게 잃어버린 걸 남탓하는거야? 인생을 왜 그렇게 살아? 그렇게 심하게 말할 것까진 없잖아? 눈을 ...
[솔잇]아육대가 끝나면by. 소르렌유난히 육체적으로 힘든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한솔은 진이 빠진 채 온갖 표정을 짓지만 정작 발이 제일 먼저 향하는 곳은 명호가 있는 방이다. 사실 민규와 둘이만 같이 방을 쓴다고 했을 때부터 불만이 가득 찼지만 깔끔함을 선호하는 명호와 그걸 명백히 지킬 수 없는 자신을 깨닫고 나서 인정해버렸다. 그래도 방주인 두명 ...
로퍼의 테슬을 만지작 거리던 토마스는 한 시간째 브로그와 옥스퍼드로 싸우고 있는 둘을 보며 작게 한숨을 쉬었다. 샵의 직원들이 당황한 기색으로 어쩔 줄 몰라하며 자리를 슬금 슬금 피하는 와중에도 말싸움을 멈추지 않았고 트리사와 뉴트는 서로를 향해 희번득 뜨던 눈을 굴리더니 토마스에게 소리쳤다."톰, 어떤게 좋아? 네 취향이라면 역시 브로그가 좋지?!""토미...
※공포요소, 불쾌 주의※
20XX년 3월 X일 #10 "욕조 장난아니네.. 지훈이형 진짜 부잔가봐.." 대휘의 감탄사에 다들 공감하는 듯 했다. 다들 대충 샤워를 마친 후 다같이 욕조에 들어가 피로를 풀었다. 하루가 1년같았다. 얼마나 더 이렇게 살아야할까 다들 피로가 풀리니 생각이 많아 지는듯 했다. "민현이형! 형은 재환이형 어디가 좋아요?" "뭔데 이대휘 와 그런걸 물어보는데...
다섯개의 조각 ['연구개발 1팀 18년 예산 계획안' 문서의 결재가 반려되었습니다.반려자 : 행정지원팀 김준면(130012)]모니터에 뜬 경고창을 보고 민석은 마우스를 바닥으로 내려쳤다. 쾅, 소리가 한번으로 끝나지 않고 쾅, 쾅, 세번을 더 마우스패드를 내려치고서야 고개를 푹 숙였다. 다시 고개가 들린다, 옆에서 눈치를 보고있던 종인이 다리를 굴러 의자 ...
이불 안에서 고운 손이 나오더니 제 옆 자리를 한 번 쓸어. 이내 옆에 아무도 없다는 것을 눈치채자마자 이불이 걷히고 엉망으로 헝클어진 머리가 모습을 보이겠지.아침이 되자 경수는 배로 분주했어. 최대한 백현이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걸 준비해야 하니까. 혼자 깨어날 백현이 당황할 것은 미처 생각하지 못했어.- 경수야? 어딨어? 잔뜩 긴장한 백현은 침대에서 일...
경수는 발소리를 죽이고 백현의 방에 들어가. 백현이 요즘들어 센터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하고 있기 때문인지 항상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경계 태세를 취하거든.정말 오래 전, 백현과 경수가 페어를 맺은 지 얼마 안 되었을 때 센터에서 준 것이 하나 있어. 작은 종인데, 백현이 가끔 이성을 잃고 도에게 달려들면 쓰라고 준 일종의 제어장치지. 경수는 작은 종으로 ...
항상 자잘하게 다쳐오던 백현이 오늘따라 멀쩡해 보였어. 그런데 문 앞에서 들어올 생각을 않는거야.- 백현아?백현은 머쓱하게 웃어.- 뭐야 백현아 저 분은 왜 오셨어?백현의 담당의가 백현의 어깨를 잡고 경수에게 이야기해.- 당분간 506은 작전 참여 없습니다. 몸 회복되면 다시 연락 주세요.자기 할 말만 하고 사라진 담당의 때문에 당황스러워하던 경수는 일단 ...
사귄 지 얼마 안 되었을 때 함께 벚꽃 구경을 갔다. 그때 처음 손을 잡았다. 누가 먼저 손을 잡았는지 모르겠다. 아마 거의 동시에 잡았던 것 같다. 악수할 때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었다. 타인의 맨살에 닿는 것, 살과 뼈와 피로 이루어진 타인의 삶에 닿는 것, 따뜻하고 벅차고 짜릿했다. 주위 풍경은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고 머리카락을 간질이는 바람과 쿠니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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