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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깨알 번외☆ ----------- [시험전 요루와 지후는 어떤생활을 하고있는가] 소설 시간상 실제 시험기간은 아닙니다 번외편 정도로 봐주세요☆ -딩동댕동~ 댕동딩동~ "지후우우우우욹" 수업 종료 종이 울리자마자 뭔가 신나는 일이 있다는듯이 촐랑거리며 뛰어오던 요루가 교실 바닦양과 입술을 맞대었다 "...잘 한다 진짜.." "힝 아파.." 넘어져서 대자로 뻗...
비나와 네짜흐가 티타임을 가지며 엄마아들 하는 글 그 감정을 무어라 말할까, 동정심? 별로, 그런 것은 아니었다. 조금 더 애틋하고, 소중함에 가까워 역겨움마저 치밀 정도의 그것을 고민하다보면 한숨이 새어나오고는 했다. 무기력하게 늘어져, 죽음만을 구하는 그 꼴은 참으로 한심하지. 몇 번이고 삶과 죽음의 경계에 담궈지다 끌어올려져 강제로 어디에도 속하지 못...
차훈은 이 상황이 마음에 안 들었다. 왼쪽 손에는 핫도그와 츄러스, 오른쪽 손에는 음료수 두 잔, 그리고 머리 위에는 귀여운 고양이 귀 머리띠. 아, 이건 마음에 들었다. 제쳐두고, 분명 아까까지만 해도 재현이랑 둘이서 같이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움직이는 사람들 사이에 혼자만 우두커니 서 있었다. 차훈은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지 천천히 되짚어 보기로 ...
the 121st floor of a mine *드림컾들을 모아 연성한 공포/시리물 단편입니다. *날조가 많습니다. *펠리컨 마을 내에 농장이 같은 규모로 6개가 함께 모여있다는 설정입니다. [알렉스X스텔라] [칼X셰인] - 데시님 [엘리엇X셀레스테] - 애셜님 [샘X린] - 김쳐돌님 [목요일X에밀리] - 놀토님 [세바스찬X루시] - 껌님 사랑스러운 아이들...
허헣 어제 감사인사 썼는데... 이거도 또 썼네요(???) 왜 30화 안하고 29화로 마무리 했냐면, 30화 자리에 제 이야기를 쓰고 싶었던 저의 빅픽쳐(아님) Treasure Or Torture은 제가 살면서 딱 두번 사귀어본 최애하나 차애하나를(아이돌x) 만나면서 겪은 감정들 중 '좋은것'만 최대한 뽑아내서 썼어요. 사실 글을 쓰게된 계기는 최애였던 놈...
※6월 22일 이자나미 히후미 생일을 기념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약간의 과거 날조가 있습니다. 이것은 아주 오래 전의 이야기다. 히후미라는 아이가 돗포를 어떻게 만나 어떻게 친해졌나까지의 과정을 설명하려면 하루 밤을 새도 모자를테니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전혀 반대 성향인 아이들끼리 서로 치대다보니 미운정 같은게 들어버려서 함께하게 되었다- 같이 설명할 수 있...
매일 술을 마신지가 벌써 몇 년 째인지 모른다. 때로는 맥주 딱 한 캔일 때도 있고, 어쩐지 소맥일때도 있고, 안주없이 먹을때도 있고, 거의 일주일치 먹을 양을 안주로 하룻밤만에 뚝딱 해치울 때도 있고, 반주일때도 있고, 혼자 마실때도 있고, 왁자지껄한 무리일 때도 있고, 사랑하는 사람과 단 둘이 마주보며일 때도 있고, 영화를 보면서, 책을 읽으면서, 한강...
인생을 SEX를 찾아서 H
마리 도로테아 폰 라인펠트는 라인펠트 남작의 골칫거리였다. 그녀는 겉으로만 보면 흠 잡을 곳 없는 완벽한 숙녀였다. 그녀의 라틴어, 프랑스어 실력은 사교계에서 가장 뛰어났고 그녀의 피아노 연주는 언제나 파티를 즐겁게 했다. 도로테아의 예의범절은 가문의 이름에 걸맞았고 갈색 눈동자는 총기로 빛났다. 그러나 그녀는 이에 만족하지 못했다. 젊은 귀공녀는 자신이 ...
サンリオ大賞】ハローキティが6年ぶり1位奪還 「令和のカワイイ1位になれた!」 산리오 대상 헬로키티가 6년만에 1위 탈환 [레이와 의 귀여워! 1위가 되었다] 今年で34回目を迎えるサンリオの人気キャラクター投票企画『2019年サンリオキャラクター大賞』の最終結果が4日、東京・サンリオピューロランドで発表され、ハローキティが164万7073票を獲得し、2013年以来、6年ぶりに1位に返り...
SPORT Answered by John Deacon and Roger Taylor By Alex Snyder 21 June 2019 로저 테일러는 테니스가 지구 상에서 가장 쿨한 스포츠라고 거리낌없이 말한다. 자신이 코트를 뛰어다니는 한은 그럴 것이라고 못박는다. 그는 전쟁의 신(神)이라고 불리기엔 너무나도 환한 미소를 가지고 있었다. 존 디콘은 그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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