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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야청이 캐릭터로 나오는 낚시 게임 해봤어! 나님도 게임캐릭터 해보면 어떨까?] 모든 일은 그 글 하나로 시작됐을지 모른다. 리그 시즌이 끝나고 오랜만에 개인적으로 야청을 만난 금랑은 야청이 낚시게임의 캐릭터 모델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게임은 잘 하지 않던 금랑이지만 그저 궁금증에 게임을 깔아 보고, 캐릭터 야청을 얻어 가장 초보들이 낚는 농어를 낚...
20xx년 3월 22일 다정도 체력이라는 말을 어디서 봤는데 형은 체력이 좋은가보다. 밥을 잘 먹어서 그런가. *중급일본어 퀴즈 *인류와문명 싸강 다음주 금요일까지 상연은 부모님이 맞벌이인 탓에 할머니 손에 자랐다. 할머니는 독실한 불교 신자셨고 매주 할머니를 따라 절에 가서 주지스님에게 주전부리를 얻어 먹는 게 주말 일상 중 하나였다. 그런 할머니는 상연...
https://youtu.be/vu9p5M9CHOg 오늘도 평화로운 하루입니다. 아이는 조금 지루함을 느낍니다. 둘째는 너무─그의 기준에─ 의젓해 재미가 없고, 셋째는 자신을 귀여워만 합니다─푸릇푸릇 약한 주제에!─. 다섯째는 아직 여리고 작아, 깨어나기 전까지는 마구 놀래거나 괴롭히면 안 된다고 대장에게 주의를 받았고… 마지막으로 들어온 저 어린아이는 그...
12. 트라이위저드 대회 새로운 학년이 시작되고 윈터는 여전히 카리나와 냉전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카리나는 이제 호그와트에서 윈터를 마주쳐도 인사를 하지 않았고 윈터는 카리나는 보고도 못 본 척했다. 그 상황에서 당황해하는 건 애리와 닝닝이었다. “혹시... 둘이 싸웠어?” 결국, 그 상황을 한 달간 지켜보던 닝닝이 잠자기 전에 조심스레 윈터에게 물었다...
여자의 세상은 대단히 좁습니다. 그러니 ‘특별한’ 장소를 추리기에도 어려움이 있을 수밖에 없는 일이 아니겠어요. 여자는 생각합니다. 추억이란 무엇일까요? 누군가는 말합니다. 인간이 살아가기 위해선 그것이 필요하다고.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고. 이에 여자는 의문을 품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여자는 무엇으로 살아가고 있는 걸까요? 당신은 무엇으로 살아갑니까? h...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D는 괜찮아요, 이런 일들이?” “음, 이런 일들이라고 한다면 뭘 말하는 거야?” 탁탁, 작게 소리나도록 서류 뭉치들을 책상에 쳐서 정리를 하는 D를 바라보며 불쑥 질문을 던졌다. 나랑 같은 듯 다른 뒷모습만을 얌전히 바라보며, 저 듬직한 뒷모습에 들린 짐이 한없이 무거워보이다가도, 가벼워보이는 기이한 느낌을 받으면 문득 궁금해졌으니까. “D는 엄청 잘 ...
내 운을 원망하거나 불만을 토로할 곳도 발견하지 못하고, 방치되듯 나는 무력감에 잠겨 CCTV만을 바라보았다. 비명과 혼란으로 가득 찬 회사, 더 이상은, 더 이상은 못 하겠다며 다시 한 번 지옥도가 펼쳐진다. 많은 직원들이 죽음을 겪고, 피투성이가 되어 천천히 스러진다. 그들의 존재가 한 번, 그리고 다시 한 번 더 붕괴된다. 무력감이 몸을 기어오르는 걸...
내 이야긴 하등 불결하여 결단코 서사시까진 못 됨을 알다만, 그럼에도 불구 거슬러 올라가 본다면, 내 출생은 패리로 말미암아 지금껏 대외적으로 자리해 온 모친의 존재가 아닌 외간 여자 태내에서 결정된다. 서회하자면 난 명백한 서자였다는 말이다. 아무렴 본질이 곱게 보여질 리 없을지언정, 그 잘난 상류층 그리스도교 집안서 엄중하게도 비판하는 7대 죄악 중 하...
내 몸에 시스투스가 자라나기 시작한지 벌써 1년이 지났다. 나는 늘 병원이라고 불리는 이 불쾌한 공간에서 지냈다. 시골에 있는 우리 친할머니 댁에 가는길에 나는 소들의 오물 냄새들보다 더 맡기 불쾌하고 기분이 나쁜 냄새가 늘 나고, 주는 밥이라고는 떡볶이 대신 늘 흰쌀밥 죽만 주는 모습이 정말로 기분나쁜 곳이었다. 엄마와 아빠는 늘 일이 바쁘다며 자주 찾아...
8년전 샤워실로 들어갔다. 물의 온도를 맞추기 위해 수도꼭지를 틀었다. 그날 있던 모든 일들이 그 물에 씻겨져내려가는것 같았다. 물의 온도는 딱 내가 좋아하던 온도였다. 화상을 입을것처럼 뜨겁지는 않지만, 또 빙하처럼 차갑지는 않은 그렇다고 딱 그 가운데인 온도도 아닌 조금 더 따뜻한 온도 사람들은 그 온도가 뜨거운것이라고 말하지만 나의 생각은 다르다. 그...
댓글로 작성 부탁드려요! 레이... 밀려서요..ㅎㅎ 공구 열기 전 수요조사 해봐요 대행사를 통한 주문입니다. 고객평이 좋은 곳에서 구매 예정입니다. (ㄷㄷㅅ)1차금인 굿즈값은 8000원~ 부터 예상하고 있구요. (환율로 더 나갈 수도 있습니다)2차금은 해배비+국배비(제 집에서 여러분께 가는 배송비)입니다! 상품특성상 아주 간혹 액체가 새는현상 이 있을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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