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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파이브가 바이올린을 찾아낸 것은 우연이었다. 레지널드 하그리브스가 항상 무언가를 쓰고 읽으며 앉아있던 그 서재에, 유품이 가득한 상자 옆에 곱게 세워져 있던 바이올린 케이스가 있었다. 파이브는 그 바이올린의 주인인 바냐가 들고 있는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어서 기뻤다. 바냐가 바이올린을 잡은 걸 가장 최근에 본게 언제였더라……젠장. 온 몸에서 하얀 광채를 뿜...
본 글은 소설로써 실제 인물, 장소, 상황과 전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진정한 어둠은 그것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검게 침식당하고 나서야 알 정도로 깊은 농도를 띈다. 오늘같은 달빛도 없는 밤이면, 그런 어둠이 찾아들어 모든 것이 안보이게 차단되고야 만다. 손 안으로 말아쥔 로자리오에 입술을 맞대며 조용히 눈을 감았다가 뜬 진의 마음도 차분히 가라앉고 있...
* 문제생길까 싶어 자캐만 따로 크롭했습니다~ 자몽 (Jamong) _ 인식번호 D522 약네랜 기반_ 선라이즈 하우스 (Sunrise house) 15세, 여성, 154cm, 6월 25일. 키워드 : 당돌한, 추진력있는, 낭만적인, 감성적인, 생기있는, 애교적인 당돌하고 낭만을 사랑하는 캐릭터에요 옆머리를 귀에 꽃고 다니는것과 하트입이 특징! 덕캐랑 이었...
" 안녕! " 질투가 해사한 얼굴로 파즈에게 인사를 건냈다. 그닥 안녕하지 못한 표정으로, 파즈는 고개를 주억거렸다. 그가 이러는 데에는 크게 두가지 이유가 있다. 1. 질투는 국제 범죄자 중에서도 질이 나쁘고, 자기 담당이다. 1-2. 저 인간 때문에 쓴 시말서가 10장이 넘는다. 2. 그는 지금 치치를 인질로 잡고 있다. 2-1. 사실 꼴 좋다고 느끼고...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약속입니다. 일단 임시로 써놨던 블로그 이름을 수정했습니다... 놀랍지만 임시였어요. 제가 여러모로 제목을 잘 못 지어서... 근데 이것도 나중에 마음에 안 들면 또 바뀔 수도 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사실 구독자 100명이 넘은 지는 꽤 되었는데요. 주로 장편 연재를 해서 그런지 첫 드림 투고한 지 2개월도 안 됐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무심한 눈으로 말하는 빙하를 그리고 싶었는데 색 입히고 나니 표정이 겁나 띠꺼워졌네요 허허.. 뭐지 이 죽은 동태눈은? ㅠㅠ 색칠공부를 좀 해야겠습니다. 색 입힌게 더 완성도가 떨어지는 느낌이... -ㅅ-;; 인사반파는 연재라고 들어서 연재 끝나고 종이책 나오면 읽어야지 하고 다짐했는데 기다리다 못참고 보기 시작해버려서 매일 아침 7시마다 다음화만 간절히 ...
재생->오른쪽 마우스 클릭->연속 재생 거센 파도를 피할 수 있는 선착장은 없다. 등대는 부서지고 선착장에 정박했던 배들은 반파된다. 파도는 높고 크게 치고 올라와 그 속에 송곳을 감추고 달려든다. 피부에 닿으면 스치는 대로 찢어지고 사물에 닿으면 면이 쓸렸다. 쉬지 않고 몰아치는 탓에 앞을 보기가 힘들었고 쉽사리 안전지대에 벗어날 수가 없었다....
시놉이라 횡설수설 길게 늘어진 썰일 뿐임. 예전에 써뒀다가 아 이건 영영 쓰진 않겠다 싶어서 새 글도 없는 김에 공개 돌려버리기 1)조슈아와 요한이 유사형제/요한이 뱀파이어 명문가 자제인데 납치당해서 인간계와 뱀파이어계의 경계에 버려짐/조슈아 부모님이 데려다 기름->생고기(?이걸로 해결이 되나 뭐 뱀파이어 au 설정하기 나름이겠지만) 뜯는 애를 보고 ...
※ 단편 4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혹시라도 리버스 못 보시면.. 그냥 스크롤 내리시거나 뒤로 빽..! ※ 모든 시점은 본편 이후입니다! ※ 단편 모두 에무가 전날 야근을 했고, 현재 시점은 휴일인 설정입니다! 1. 파라에무 " 에무우~!! " "으응...? 파라드... 왜 그래.. " "일어나아!! 나랑 놀자아!! " " 파라드으...나..조굼망......
[파이브바냐] The Phantom of the Violin (上) * 오페라의 유령 AU * 오페라의 유령 파이브 X 바이올리니스트 바냐 W. 지온 1880년. 프랑스 파리 9구, 팔레 가르니에 지하. “더럽게 쿵쾅거리네 이 머저리들!” 신경질적인 목소리가 음침한 동굴 같은 방 안에서 날카롭게 울려 퍼졌지만 곧 그마저도 건물의 뼈대가 흔들거릴 정도로 쿵쾅...
프레이야 달의 세 번째 눈물이 차오르는 날밤의 일이다. 레온은 언제나처럼 아침부터 별관의 집무실에 박혀 하루 동안 업무를 끝내고, 몇 안건들과 보조 관리들의 보고서를 꼼꼼히 읽다 느즈막한 시간에 일어났다. 그리곤 본관으로 걸어오는데, 하녀와 하인들이 각자 큼지막한 빨래통을 드는 걸 보곤 혀를 찼다. 분명 어제도 저만큼을 들고 다녔던 것 같은데. 레온이 게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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