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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날조 및 캐붕이 심합니다~! 추천 BGM : https://www.youtube.com/watch?v=wmn0k1enDME 중간 내용은 이 해시 연성 참고했습니다:) >https://twitter.com/woo_102323/status/1295271928903606275?s=19< 눈부시게 내리쬐는 햇살, 시끄럽게 울리는 매미 소리에 지루하고 ...
신이 존재한다면, 이런 삶은 주어지지 않았으리라. 신이 진정으로 존재한다면, 인류를 사랑하고 있더라면, 자신들은 이렇지 않았으리라. 여인은 인형 같은 얼굴을 하고 인형처럼 딱딱한 표정을 고수해왔다. 그게 너무 싫었다. 그 모든 행동이 제게 편안함을 주지 않았다면 분명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내쫓아내고 다시는 머리카락 한 올도 다시 마주하지 않았을 정도로 끔찍이...
10. (남준이 과거 이야기-남준시점) 태어날 땐 아버지가 있었고 자라면서 없다가 또 있다가 없었다. 내가 태어나 아주 어릴 때 기억 속 아버지란 사람은 온화한 표정으로 나를 안아주었고 다정하게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따듯한 목소리로 칭찬해 주던 그런 좋은 아버지 옜다. 허나 내가 네임을 끔찍하게 싫어하는 이유도 바로 아버지 때문이다. 내 기억 속에 아버지 손...
라임/남/22세/170cm/괴팍한 대선배/V등급 징계팀 팀장 EGO: 웃음 GIFT: 황홀(입2), 아미타(손1), 허물(손2), 사랑과 증오의 이름으로(머리1), 호넷(머리2), 미미크리(뺨), 벌목(브로치1), 수확(브로치2), 어두운 황혼을 지샌(오른쪽 등) *https://picrew.me/share?cd=Q9FlqVmUdb
드레이코는 텁텁한 바람이 밀려드는 창을 닫았다. 삐걱거리는 소음이 창틀에 문제가 있다는 걸 알려주는 것처럼 울었지만, 이 집안의 모든 문이라는 이름이 달린 것들이 제대로 된 구실을 하지 못한다는 사실에 익숙해져 있었다. 낮은 커피 테이블 위에 남아있는 칙칙한 얼룩 옆으로 쌓여있는 고지서와 몇 장의 쪽지, 그리고 두툼한 편지가 시야에 보이자. 그는 신경질적으...
어느 날부턴가 마크에게 다가가면 시원한 듯 포근한 듯한 향이 훅 끼쳤다. 물향같기도 하고 아닌 것같기도 했지만, 향에 대해 관심이라고는 없던 정우가 정확한 향을 아는 건 불가능했다. 마크도 딱히 향수를 쓰는 것 같지는 않은데, 전부터 나던 마크의 체향이었는데 그 꿈을 꾼 이후에 의식을 하게 된 건지 아니면 마침 그 꿈을 꿨을 시기에 맞춰서 나기 시작한 건지...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시즌 13 보드게임 제품(71717,71719,71721,71722)에 들어가 있는 플레이 가이드 해석입니다. *번역기를 사용하지 않기에 오역이나 의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시즌 13 TVA 스포일러가 들어있을 수 있음 *신타로는 국내에서는 스타로로 로컬되었습니다. 공격 어떤 캐릭터가 상대방을 공격할 때, 역할이 생긴다. 숫자는 신체(BODY) 속성이...
오타 급전개 ㅈㅇ 그렇게 시간이 조금 지나고 더이상 이어 나가는 것은 좋지 않을것이라 생각했음. 매녈은 패치를 바라보다 조심스레 부푼배에 손을 얹어 아이를 느꼈음. 약간의 꼬물 거리는 느낌과 얇은 뱃가죽에 조금은 겁이 났음. 그러면서 패치에게 이제서라도 잘 해줘야 겠다는 생각. 배가 많이 부풀어 많이 힘들어할 패치를 위해 늦었지만 남편으로서 아이의 아빠로 ...
우리집 화력팀
07. 내 마음은 그런게 아닌데 자꾸만 멀어만 가. 찬원은, 살짝 불안한 상태였다. 영웅이 대체 무엇을 어떻게 말했는지는 몰랐으나, 전직 의사였던 그의 입김이 제법 셌는지, 자신의 휴대전화는 잠잠하기만 했다. 평소 피치 못할 사정으로 학교를 쉬게 되면 담임선생님 부터 시작해 찬원을 찾는 전화가 수두룩이었는데, 각종 욕설과 차마 입에 담지도 못할 저질스러운 ...
“그러니까. 아카시?! 아카시. 아카아시. 아카시- 음음. 와아.” 화려한 외모의 남자가 고유명사를 입에 담은 채 한참 동안 혀를 굴렸다. 무언가 기다렸다는 얼굴이기도 하고, 익숙하다는 얼굴이기도 하고, 재밌다는 얼굴이기도 하고. 시시각각 변하는 표정이 흥미로워 미처 눈치채지 못했었는데 듣다 보니 무언가 이상했다. “아카아시입니다.” “그렇군! 아카시 군!...
ⓒ 2020. 끄적끄적 All rights reserved. *오타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생과 현생이 공존합니다.* *현대 AU / 청게물* "타임 리프? 미래로 가거나 과거로 돌아가는 그거? 생각해 봤지만 모르겠는데. 있어도 없어도 별로. 아, 그거 하나는 좋겠다. 너를 다시 볼 수 있는 거." - 끼룩끼룩- 부엉이 우는 소리가 일라이의 집안에 울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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