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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61. 쿵쿵. 계세요. 쿵쿵쿵. 저기요 총각. 쿵쿵쿵쿵. 좀 일어나 봐요. 쿵쿵쿵쿵쿵쿵쿵… "… 예. 예?" 어이쿠. 실눈의 재현은 기립했다. 가림막을 내려 둔 창밖으로 새파란 하늘이 비치고 있었다. 뭐야. 누구야. 사방을 오가던 머리통이 조수석 쪽에서 정지한다. 남색 모자를 뒤집어쓴 노년의 남성 하나. 팔뚝엔 경비 완장이 매여 있다. "무슨 일이세요?" ...
포자비가 안정되고 난 이후의 이야기.
자자-. 오타쿠 분들께 묻습니다. 씹덕행사에 부스 도우미로 왔는데 남자친구가 몰래 따라와서 코스프레하고 있을 때의 심경은? ㄴ존나... 뭔 소리세요? 믿기지 않겠지만 이게 이지훈이 당면한 현실이다. 덜덜덜덜덜... 그리고 이건 이지훈이 다리를 떠는 소리다. 다리 떨면 복 나간다는 옛말이 맞다면 지금 이지훈은 평생치 복을 날리는 중이다. 그것도 모자라 손톱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2023년 1월 15일 일요일 싱숭생숭한 일주일이 지나고 이제는 직접 밥을 해 먹어야 할 때가 왔다는 게 느껴졌다. 한국에서 싸 온 인스턴트만 먹을 순 없으니 혼자 당당하게 마트에 갔다. 북유럽의 겨울은 날씨가 흐리고 밤이 길어서 우울하다는 얘기를 들었었는데 오히려 여름에 비가 와서 흐렸고 내가 있던 겨울에는 날씨가 쨍쨍하고 맑고 상쾌하고 좋았다. 그리고 ...
by Hola 올라 '따악, 따악' 일찌감치 작성을 끝낸 답안지를 건성으로 훑어내리며 애꿎은 손톱을 물어 뜯었다. 시험종료 10분 전, 평소라면 확신이 들지 않은 문제들을 놓고 막판 집중력을 끌어모으고 있을 타이밍이지만, 오늘은 진작에 마킹까지 끝내버렸다. 그만큼 자신이 있는 과목이었냐 묻는다면 나는 이 모든 것이 정성찬 때문이었노라, 동문서답을 할 준비가...
날조 주의 이후 건전한 가사만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두서없고 길며 말도 많고 탈도 많으며 다소 날것의 후기일 수 있습니다* 스탭후기를 9000자 넘게 쓰는 사람이 있다?!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습니다! 22님이 올리신 후기와 다소 겹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귀엽고 간결하며 가독성 좋은 22님의 스탭 후기를 보러 가실 분들⏩️https://22ppyong.postype.com/post/15895292...
교회에서 있던 일.
불가능: 2차 cp, R-18가능: 이외 전부. 신청서 양식도 타입도 딱히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심야 식당 비슷한 겁니다. 입맛에 맞으실지는 모르겠으나 최대한 맞춰 드리겠습니다. (최애 이입으로 편지 써주세요, 커뮤 신청용 프로필 써주세요, 소설체로 써주세요, 대본체로 써주세요, 님 글 이거랑 비슷한 형식으로 써주세요, 건조한 분위기로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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