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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중혁이가 독자 품에 안고 도닥거리면서 아이처럼 다독여 주는 거 보고 싶다. 김독자는 혼자 자는 것이 익숙해서 누군가 품에 안고 있는 것이 불편할 것 같아. 자꾸 기척을 신경 쓰이고 움직이지도 못하고 불편할 것 같은데 중혁이는 늦둥이 여동생도 있으니까. 여동생을 재우지 않았을까 하는 뇌피셜이 있는데 그래서 잘 때 머리 이마로 넘기듯이 쓰다듬어주고 등을 ...
안녕 창균아 유기현이야. 너한테 편지를 쓰는 건 처음인 것 같아. 요즘 세상에 편지 쓸 일이 없잖아. 오랜만에 펜을 잡는데 손이 어색하네. 너에게 쓰는 첫 편지가 이런 일이라니. 너 때문에 내가 별걸 다한다. 이거 쓴다고 편지지도 사 왔어. 너에게 편지를 쓴다고 마음먹은 후부터 지금 순간까지 무슨 말을 해야 할까 고민하고 있어. 할 말은 참 많은데 글로 써...
Moonstruck 정의ㅣ평소대로 생각하거나 행동할 수 없는 상태. 특히 사랑에 빠져서. 어원ㅣ17세기 후반: 달의+치였다 ('치이다'의 과거분사); 달이 마음이나 생각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 To. Mannen i ditt liv Moonstruck이라는 단어를 알아요? 나는 이 단어를 보면 당신을 처음 봤을 때가 떠올라요. 당신은 날 처음...
*캐붕주의 몇일전부터 계속해서 그 얼굴이 떠올랐다. 오묘한 눈색을가진 동그란 눈, 오똑한 코, 선홍빛을 뽐내는 그 예쁜 입술.자신의 생각에서 ' 예쁜 '이라는 단어가 나온것이 낯설었는지 손에 든 무화가를 자신도 모르게 찌그러트린 아쿠타가와였다. 아쿠타가와 류노스케는 나카지마 아츠시를 좋아한다. 맨처음엔 말이 안된다고생각했지만, 아니 사실 지금도 이해가 가질...
나나세 하루카는 얼마전 자신의 동창에게 원나잇을 보냈다. 아니 정확히는 당했다가 맞는말이었다. 그 남자의 이름은 시기노 키스미였고 이름도 그답게 야살스럽고 예쁘장하게 생긴편이었다. 하루카는 학창 시절때의 친구, 말하자면 마코토, 나기사, 레이, 린, 소스케, 이쿠야 등 모두가 한자리에 모이는 동창회가 열려 그곳에 참석했다. 그리고 막무가내로 술을 퍼주는 린...
있잖아, 사람이 변했다고 느끼는 건 애초에 내가 그 사람한테 정해둔 욕심이 채워지지 않았다는 걸까 아님, 그냥 그 사람은 그렇게 남길 바랐던 나의 이기심인 걸까? 정말 첫 번째의 질문으로는, 그 사람은 변한 게 맞을까? 그리고 이걸 그 사람의 잘못이라고 탓할 수 있을까? 그 사람을 잃은 게 너무 아프고 미워서, 나의 무게를 덜기 위해서, 그저 모든 사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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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루즈!" 홀에서 빠져나와 앞으로 쭉 걸은 후 다섯 번째 기둥에서 꺽으면 기둥사이로 정원이 하나 나왔다. 정원이라기보단 뜰에 더 어울리는 작고 볼품없는 정원이었다. 새들이 목욕할 수 있도록 갖춰진 대리석 조각상은 물이 전부 말라있었고, 구색맞춰 심어놓은 풀들은 주홍빛과 보랏빛이라 스산함과 쓸쓸함을 더했다. 레나 루즈는 그런 정원의 구석에 앉아있었다. ...
* 이대로는 살 수 없다 구제 시날 갑시다
T는 고요를 파고드는 피아노 음이 싫었다. 아직 해도 뜨지 않은 어슴푸레한 새벽이었다. 베개를 뒤집어 귀를 막아보아도 알람 벌레는 아랑곳하지 않고 그녀의 귓속을 파고들었다. 벌레는 그녀가 일어날 때까지 날갯짓을 해댈 터였다. 디지털시계 우측 상단의 자그마한 9라는 숫자는 침대 밖의 온도를 알려주었다. 날과 어울리지 않게 계속 저를 깨우는 봄의 소리는 - T...
네가 사라지고 벌써 5년이 흘렀다. 가끔 네가 보고 싶을 때 네가 있던 이 거리에서 남아 있는 나의 기억으로 너의 흔적을 쫓곤 한다. 너와 함께 걸었던 거리, 다른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게 몰래 데이트했던 장소, 함께 먹으러 갔던 식당. 그냥 주위만 둘러봐도 너의 흔적을 찾을 수 있을 정도로 너의 흔적은 많았다. 눈에 보이는 이 흔적이, 즐겁고 행복하지만 너...
지금은 머나먼 여행을 떠나버린 영원한 나의 피터팬, 야스다 쇼타를 기억하며. ** 그와의 첫 만남은 초등학교 3학년 때, 한참 친구들 사이에서는 손을 놓고 자전거를 타는 것이 유행이었고, 나 또한 그 위험한 놀이에 동참하지 않을 수 없었다. 결국, 오른팔을 시원하게 부러뜨렸지만. "으아아아앙, 싫어! 주사 안맞을래! 아파!" 꼴사납게 엉엉 울며 생떼를 부리...
*사진 출처 ; 리로라 꽃차, 당신 마음 안에 꽃차 *커플링 ; 찬슈 *노래는 반복재생을 추천 *공감과 댓글 잊지 말 것 비는 누군가에게 행복을, 다른 누군가에게는 슬픔을 주지 어느 날이었습니다. 그저 저는 그 길을 걷고 있었고, 빗소리는 이 조선의 땅에 포도독 하고 적셔오는 날이었습니다. 한 발 자욱 남길때마다, 그 곳의 빗방울들은 달빛에 반짝이듯 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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