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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무인도, 베스트웨이 피난처, 아트파티 / CUSTOM
오늘따라 두 사람이 묘했다. 요즘 좀 그랬긴 했는데 오늘따라 더 그랬다. 박서함 & 박재찬 관찰일기를 머리속으로 쓰고 있던 나는 그 흥미로운 광경에 엔돌핀이 솟구쳤다. 박서함은 늘 박재찬의 눈치를 봤다. 눈치를 봐서 박재찬의 기분이 좋아보이면 장난치면서 귀여워했고 박재찬의 기분이 조금이라도 예민해보이면 더 기민하게 반응하고 박재찬이 원하는것을 찾아주...
A. 보는 사람 기준 왼쪽 눈 가린 앞머리, 다크서클, 직모 채도 낮은 보라색 머리에 탁한 보라색 눈동자 동글뱅이 특이동공 ←꼭!! 시체 같은 피부색입니다. B. 단발 길이의 꽁지머리, 하늘색 머리카락 (보이는 것보다 채도,명도가 낮아도OK) 보는 사람 기준 오른쪽 눈 콜론 모양의 점, 같은 방향에 입술 아래 점, 입술 가운데 긴 흉터, 쨍한 죽은 눈 핑안...
우리 청명이는요 일단 환생이라는 개 멋진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데요,그것도 어정쩡이가 아니라 무려 무림 최고 고수 매화검존의 환생이고요 성격이 개 더러운게 얼굴이랑 잘 어울려서 섹시하고요 가끔가다 싸늘해지는 장면들이 있는데 그거 폼이 진짜 개 미쳤어요.그리고 우리 청명이는요 흑발에 적안인데요 이것만으로도 맛도리인데 무려 장발이에요 그것도 반 곱슬 장발이에요 ...
그러니까... 제가 나루카미 씨를 만나게 된 것은 그저 우연한 일이었습니다. "벚... 벚꽃이 사람으로?" 벚나무 위에서 지켜보기만 했던 그의 보랏빛으로 빛나는 눈과 처음 마주치게 되었을 때 들었던 생각은 단 하나였습니다. "Jesus, 망했습니다." - - - "어떻게 사람이 나무가 된 거야? 아니, 나무가 사람이 된 건가?" 나루카미라 아라시는 지금 서...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시세나는 몹시 뚱한 표정으로 약식 갑옷을 걸치는 중이었다. 마침 차림도 아주 간결하겠다, 그 기세를 몰아서 물고 빨며 진도를 쭉 빼볼 요량이었는데. 몸 달구기도 전에 욕실을 울리던 크레데레의 목소리가 얼마나 원망스러웠는지. “역시 내 마음이 너무 급했지. 신전을 짓는 건 잠깐 미뤄야겠군.” “또 얼마나 쓸데없는 생각을 하셨던 건지 모르겠지만 잘하셨습니다....
세상은 원래 내 맘대로 되지 않는 것투성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매일 그것을 배우며 자랐다. 그러니 억울할 것도 없었고 받아들이면 그만이었다. 게다가 누군가와 비교를 해보자면 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환경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난 왜 매일매일 물속에서 버둥거리며 살고 그 먹먹함이 숨을 꽉 막아 한숨 내뱉는 것조차 버거울까. 이리도 약해빠진 탓일까, 난 왜 ...
바다 앞에선 누구나 이름없는 ‘익명’ 상태가 된다 이름과 겉모습에 갇혀 지냈던 나날들과 달리 온전한 나 자신의 모습으로 남아있는다 어김없이 그 해 4월이 되면, 4월의 파도들이 익명을 덮치고 있다 모습이 어떻든 어떤 생각을 하고 있든 바다 끝에서 손을 내밀어 줄테니 걱정이 없는 시기, 언제가 되었든 4월말고 5월을 살라는 약조가 바다에 떠오른다 미래를 먼저...
10월 13일~10월 23일 약 10일간 투표 후 집계한 결과물입니다. 총 148분이 참여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 2, 3위는 사진과 함께합니다. 스크린샷은 제 스샷과 제보해주신 이미지를 사용합니다. 문제가 된다면 연락주시면 감사합니다. 같은 표 수일 경우 절바하-절테마-절렉-절용시-절메가 순으로, 같은 절 내에서는 기믹 타임라인 순으로 나열합니다. ...
니가 내 눈을 가릴때, 세상은 뿌옇게만 보였다 흐릿하게 마주해보는 그 작은 원형 안에는 살아가는 의미를 부여해보고자 발버둥치는 사람이 보였다 어두운 조명 아래서서 스스로의 모습만을 담으니 밝은 색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무채색으로 변해버렸다 다시, 네가 나에게서 멀어질때 세상은 아름답게만 보였다 흐릿하게 마주해보는 그 작은 원형 밖에는 모든 색깔이 하나로 섞...
치열하고도 혼잡한 문화 부흥기 속 우두커니 서있다 너무나도 많은 감정이 내 머릿속으로 들어와 뒤죽박죽이 되었고, 나는 걷잡을 수 없이 커져버린 시인의 머리를 모가지에 얹은 채, 가분수로 살게 되어버렸다 판단 섞인 말들은 나를 기계처럼 움직이게 해주는 원동력이었으며 그에 반해 억지로 나를 지워가는 수단일뿐이였다 내 삶에 시대 구분이 생긴다면, 르네상스 시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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