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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2.1 처음은 무엇이든 떨리는 법이다. 첫키스만이 아니라 모든 처음이 그러할 것이다. 시원은 아직도 처음 나갔던 강의날의 떨림이 어제와 같이 생생했다. 그리고 오늘, 첫 출근 역시 그에 못지 않게 떨렸다. 같이 일할 영선과는 인수인계차 여러 번 만났고, 민경을 포함한 다른 학과 교수들에게도 진즉 인사를 돌았건만 처음은 처음인지라 출근날 아침 사무실 문을 여...
예솔이 안녕~ 나 운이야 솔이가 메카쿠시단에 들어온 지는 아직 얼마 되지 않았는데 적응 잘한 것 같아서 보기 좋아 앞으로도 더 많이 자주 보고 싶고 더 오래 보고 싶어 그리고 솔이 생일 너무 축하해 솔이 생일이 모집 후라서 다행이야 우리 귀여운 뽀짝 말랑둥이 생일인 만큼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오늘 하루 누구보다 제일 행복하게 보내기! 다시 한번 생일 축하해...
by 그늘아래 눈을 감고 있어도 지민은 알 수 있었다. 방안이 어둡다는 걸. 온몸의 감각을 집중해 소리를 들으려고 노력했다.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이불속에서 작은 손을 꽉 움켜쥐며 혹여 자신의 숨소리가 누군가의 귓가에 들리기라도 할까봐, 겁을 잔뜩 먹고 있는 작은 고양이처럼 천천히 숨을 내쉬었다. 그리고 마음을 진정하려고 노력했다. 천천히 눈을 떴...
* 과거의 대화는 「-」로, 현재는 "-"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회전문을 열고 나오자마자 가장 마주치고 싶지 않은 인물이 보였다. 허공에서 시선이 닿은 것 같았지만 나는 애써 모른척하며 성현제를 스쳐지나갔다. 정확히는 그렇게 하려 했다. 언제나 내 생각대로 움직여주지 않는 성현제는 이번에도 내 팔목을 가볍게 낚아챘다. 대기하고 있던 A급 헌터가 바로 차에서...
지훈이 조금 진정된 기미가 보이자 안심한 다니엘은 이제는 재환 옆에 찰싹 붙어 있었다. 이상한 저주 때문에 생명력을 계속 뺏긴다는 얘기에 다들 번갈아서 회복술을 시전했는데 다니엘은 자신의 차례가 아닐 때에도 재환의 옆을 떠나고 싶어하지 않았다. "곤지정기(坤之正氣) 얼마든지 써줄테니까 제발 일어나... 우리 게임도 같이 해야지 ㅠㅠㅠㅠ" 다니엘은 최근에 지...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배포전으로부터 100일이 지나 오르골에 수록되어 있던 Ear-Catcher(조각글) 세 편을 무료공개하게 되었습니다. ※ CAUTION 본 글은 소설 [내가 키운 S급들]의 현제유진 2차 연성으로, 실제 인물, 단체, 사건과 전혀 관련이 없는 픽션입니다. 다양한 소재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다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본 글은 원작과 일절 관계 없는 비영리성...
* 배포전으로부터 100일이 지나 오르골에 수록되어 있던 RPS(이하 알페스)를 유료공개하게 되었습니다. * 가격은 본편 10,000원, 19금 외전 3,000원으로 책정하였습니다. * 양장본이었던 관계로 종이책의 재판 예정은 없으니 구매에 참고해주세요. ※ CAUTION 본 글은 소설 [내가 키운 S급들]의 현제유진 2차 연성으로, 실제 인물, 단체, 사...
나는 추위 싫다. 손바닥 위로 떨어진 눈송이가 체온에 녹아내리기 시작한다. 한때 고체였던 하얀 덩어리는 액체가 되어 손가락 사이를 파고들어 땅으로 떨어진다. 주윤은 그제야 자신이 소복하게 쌓인 눈더미 한가운데 주저앉아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무릎의 얇은 피부층을 지나 뼈까지 스며든 차가운 감촉에 답지 않게 주윤은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한다. 일어나야 해,...
부제: 부재중 전화 성진은 과에서도 남의 문제에 크게 관여하지 않기로 유명했다. 주변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든 자신이 할 일을 했었고, 무엇보다 트러블 중앙에 끼어들어 해결하려 하지 않았다. 그만큼 마음을 준 이가 없어서 그렇다 라는 게 성진 본인 스스로의 판단이었지만, 겉으로는 그저 귀찮아한다고 표현했다. 매사에 만인에게 다정하지만 안 좋든, 좋든 남의 문...
242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 投稿日:2009/10/21(水) 01:47:44 ID:DTD+XB3a 노돗치 님이 입실 하셨습니다 노돗치 : 후~ 무라사키엔히메 : 쓸모 없는 애ノシ 노돗치 : 후~ 스텔스모모 : 안녕하심까 노돗치 : 후우 무라사키엔히메 : 넠ㅋㅋ후~후~ 한숨만 쉬고 텐션 상승 같은것도 모르Nya! 노돗치 : 아아, 노돗치 ...
안녕하세요 치토세입니다 오늘은 즐거운 할로윈이죠할로윈을 기념해서 특수분장을 하고 무잔을 놀래켜보기로 했습니다. 특수분장을 하는 지인이 협력해서 피가 잔뜩 묻은 예쁜 원피스를 입고 손에는 지금이라도 당장 떨어질것같이 덜링이는 목과 손에는 제 머리를 든 귀신분장을 했습니다숨쉬기에는 조금 갑갑하지만 표정변화가 적고 늘 마이페이스인 무잔을 놀래키기 위해선 이정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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