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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제가 별궁에서 밤을 지새우고 새벽같이 본궁으로 떠났다는 이야기는 황궁 가장 깊은 곳에서부터 소문이 뻗어 나가 곧 가장 천한 것들 사이에서도 큰 화제거리가 되었다. 그말은 즉 투기가 심한 황후가 웃음거리로 전락했다는 의미였다. 질투심이 많고 성정이 불같기로 소문이 난 황후였기에, 가문 좋고 미모가 빼어난 만큼 콧대가 높던 황후가 패전국의 한낱 노예에...
" (-)가 만약 켄리아와 유사한 힘을 사용하였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너희 우인단에도 있지 않아? " _ 나히다 " 있기야 있지, 하지만 그 (-)라는 여자에 비하면 그 녀석이 사용을 하는 힘은 불완전한 것도 모자라서 그 여자가 사용을 하는 힘의 발끝마저도 미치지 못하지.. " _ 도토레 " ...... " _ 나히다 " 하지만 그것 말고도 다른 특이한 점...
사흘간 최기연은 누운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했다. 아, 물론 청명보다는 나은 상태인 게... "으...추워." "북해니까요." "아니, 이 전에는 그렇게 안 추웠는데..." "회복하겠다고 내력도 다 그리로 몰려가서 더 한기가 드실 겁니다. 방 온도 더 높여달라고 해두겠습니다." ...음, 뭐. 정순하지는 않아도 내력 양은 많으니까 어찌저찌 땜빵이 된달까. 좀...
남위도는 곧 일어나 옷을 털다가 놀라 펄쩍 뛰어올랐다. 입고 있던 옷은 차 씨의 하인들이 입는 옷이었다. 일단 어두컴컴한 감색이라 기분이 좋지 못했다. 값싼 옷감으로 지었는지 피부에 닿는 촉감이 거칠고 따가웠다. 척당에서 이런 싸구려 옷은 하인들에게도 안 지어줬다. “이딴 우울한 옷을 내가 왜 입고 있지?” 남위도는 차이선인을 부리던 몸종 따위로 착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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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 시즌2, 15화, 에필로그 中 장 대표의 집에서 이루어진 무지개 운수 단체 회식 날. 바쁜 일정 탓에 어김없이 지각을 한 지의와 그런 지의를 반갑게 맞이해주는 무지개 운수 식구들. 건배사는 장 대표의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라는 선창으로. 뒤이어 따라 후창하는 무지개 운수 식구들과 잔이 서로서로 부딪히며 맞닿아 내는 챙- 하는 유리잔의 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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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구역은 사건 사고가 많은 구역인데, 이는 T조직의 솔루건인 '시간을 절약하기 위하여 많은 희생은 불가피하다'를 보면 알 수 있는 상황이었다.이 글의 서막은 '3004-07-01 ~ 3008-06-30' 동안 지속된 '2차 시간 전쟁'으로 인하여 전쟁 고아가 된 샤를로 부터 시작된다.샤를은 8살의 어린 나이에 소녀로 부모를 잃고 방황하며 살고 있었다.입을 ...
09.죽을 만큼 사랑하는 건 좋은 걸까 *GL, 동성 혐오 발언 주의* "아, 아니... 잠시만, 나 이해가 잘 안돼." "그, 나츠는 날 친구가 아니라 연애 감정으로 좋아한다고...?" "응, 좋아해... 엄청." 나츠는 정말 슬픈 표정으로 울었다. 하지만 처음으로, 우느 나츠가 걱정되지 않았다. 그것보다 내가 들은 게 정말 맞는 건지가 더 우선이었다. ...
체력이 예전 같지 않음을 가장 절실히 느끼는 때는 술로 샤워한 다음 날이다. 몇 년 전만 해도 경영 말술로 통하던 이재현인데. 해장술 거뜬히 달리던 시절은 다시 안 올 과거였다. 스물아홉, 나이 따라 증가한 숙취 데미지. 속쓰림에 두통은 덤. 밀려오는 여파 속에 재현은 희멀건 곰탕을 휘저었다. 저기요. 푹 잠긴 목소리 덕에 상기한다. 일요일 아침 눈 뜨자마...
이걸 어디다가 쓸 수 있을까요... 일단 공유합니다 상업적 이용(?), 재배포 빼고 다 자유
"녹림왕도 한 입만 드셔 보시지요." "미쳤습니까? 색깔만 봐도 이건 사람이 먹을 게 아닙니다." "설마 겁먹으신 겁니까?" "내가 그런 멍청한 도발에," 넘어갔다. 한참을 이어진 당가 놈들과의 실랑이 끝에 임소병은 그럼 딱 한 입만 먹어보겠다며 당패의 옆자리에 앉았다. 겉보기에는 평범한, 아니 조금 많이 새빨간 소채 볶음 이었지만 풍겨오는 향이 범상치가 ...
실수였습니다. 그럴 생각은 없었습니다. 정말입니다. 믿어주세요. 제 잘못이 아니에요. 제발... 안 해본 말은 아니다. 나는 언제나 비굴했으니까. 성공을 위해서라면 몇 번이고 무릎 꿇을 수 있었으니까. 그렇지만 오늘은 좀, 다른 말이었다. 오늘은 좀 힘든 날이었다. 아니, 많이. 아침에 차가 막혀서 근처 화장실로 순간이동했는데, 마침 그 칸 문을 열려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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