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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이 작품에는 혐오와 차별, 그에 따른 폭력, 기타 부상과 유혈, 사망, 자해, 정신적 불안 증상, 신체 절단이 묘사되어있습니다. 해당 요소를 보기 힘드신 경우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미리내 님이 재앙이 되신다니요! 그게 무슨 말씀이십니까!!” 윤슬이 다래 앞을 막아섰다. 다래는 한숨을 쉬며 도담을 가리켰다. “너도 방금 보지 않았나? 저 비정상적인 회복...
중략한 부분이 있습니다. 매끄러운 번역을 위해 의역한 부분이 있으며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워스트 크로스 본편의 스포일러를 다소 포함하였으니 주의하면서 열람하시길 바랍니다. Q : 인터뷰어 R : 료키 인기 액션 시리즈 『HiGH&LOW』의 최신작인 영화 『HiGH&LOW THE WORST X』가 9일 공개되었다. (중략) 이번 작품에서 ...
탑건2 보고 왔당 정말 개너무할 정도로 아시안이 안나오는 군… 3명이나 잇는디요 하ㅜ 탑건 재밌긴 재밌는데 남자들 드글드글 나오는 영화는 역시… 재미 삼십퍼 반감되는 것 같음 차라리 행맨 포지션이 여자였으면 좋았을 텐데 결국 다투고 화해하고 서사 쌓는 건 백남이라는 지점에서 죄금? 기분이 이상해지는 것이에요 ㅜㅜ 어차피 영환데 좀 이런 거 신경써주면 안되나...
듄 두 번 봤지만 두 번 다 백남상류층구원자 서사 자체는 역시 좀 노잼이지 않나라는 생각하고 있음 심지어 스포하는 애들 다 비백인이라는 점에서 뭔가... 뭔가 그냥 찝찝함 걍 백남상류층구원자 주인공<에서 부터 쪼끔 ㅠㅠ 싶어져가지고 편견을 가지는 바람에 괜히 꿍하게 봤던 걸 수도 있지만요 원작이 초인구원자에 대한 비판? 경계? 뭐 그런 게 주제라고 하...
로자!줄리엣이 소리쳐 자신의 친구를 불렀다. 내가 캐퓰렛과 무슨 관계였지? 로자는 잠시 고심하다가 친근하게 다가가는 줄리엣에게 마지못해 인사했다. 내가 결혼하는 거 너도 알지? “아니.”“그래, 그건 중요한 건 아냐. 네 의견이 필요해 로자.”“왜 나야? 왜??”“그야 네가 이 작품에선 유일한 내 또래의 여성이기 때문이지.” 그렇다. 안타깝게도 유모는 그러...
용은 온몸을 덮은 비늘 하나부터 두 쪽뿐인 눈알까지 모두 상등품으로 거래되었다. 어떤 것은 철의 검에도 흠집 나지 않았기 때문이었고, 또 어떤 것은 인간의 시간으론 도저히 모을 수 없는 기묘한 힘을 품고 있기 때문이었다. 필요는 넘쳤고, 소문은 몸을 불렸다. 용이 이리 값비싼 취급을 받는 이유는 첫째론 그들이 귀하기 때문이었고, 둘째론 그들이 쉽게 죽어주지...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우리승승같이살자 *정략결혼이 목적이었던 글 갑작스럽게 결정된 약혼과 결혼이었다. 승철은 모든 걸 가졌음에도 감사할 줄 모르는 제 이복형제에 없던 정도 떨어진 지 오래였다. 끊임없이 사고를 쳐 보냈던 도피성 유학에서 돌아온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이었다. 이번에는 어떤 대단한 일을 벌였는지 알 수 없었으나 진노한 할아버지가 결국 별장에 감시를 붙였다고 했다...
Main #자캐의_핵심_설정 #자캐의_OO솜씨 요리: 싸움: 노래: 춤: 도박: 일: 애교: 거짓말: 그림: 악기: 운동: #동거해야_알_수_있는_자캐의_일면 1) 수면 시간: 2) 집에 가장 많은 음식: 3) 쟁여 놓는 간식: 4) 집안 분위기: 5) 잠옷: 6) 요리 실력: 7) 주 당 요리하는 횟수: 8) 시간 보내는 법: 9) 맨발? 양말? 슬리퍼?...
가늠할 수 없기에 끝없이 빠져들 수 있었나. 한발 담가보고 싶은 욕심은 헤어 나올 수 없는 수렁 속으로 잡아당겨 끝에 도달하고픈 마음을 쉼 없이 담금질했다.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도 희미하게 보이는 어디선가 새어 나오는 빛은 손으로 잡을 수 없었고, 발끝도 닿지 않았다. 언제까지고 어항에 갇힌 금붕어처럼 끝없이 펼쳐진 새로운 길에 한 발 더 앞으로 나아가 가...
어떻게 죽더라도 결국 바닷속입니다. 여기서 죽으면 신해량 씨의 육신은 이 깊은 바다에 갈기갈기 흩어질 거라고요. 그래도 괜찮은 겁니까? 그건 괜찮아요? 어차피 죽어서 아무것도 느끼지 못할 테니까? 그러면 죽음의 방법을 따지는 것도 의미 없는 거 아닙니까? 대체 왜, 왜 그러는 겁니까. 당신이 어서 빨리 저 빛으로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저를 혼자 남겨두고 ...
어제 편으로 멘탈이 나간 사람의 날조의 흔적입니다 ㅎ 그래서 글이 조금 뒤죽박죽입니다 (머리 부여 잡고 있는 짤) * 9월 14일 제목, 오타 수정했습니다 무현쌤 신해량이랑 같이 행복하자.... 회차가 거듭할수록 신해량은 죽어갔다. 나릉 지키려다, 부상 당한 서지혁을 구출하려다, 이유는 그로 인한 것보다 주변인을 지키다 죽어간 것이 더 많았다. 나는 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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