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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보이스 커미션 | 세시아 - 초류(@CH0RYU) 님 레이몬드 - 냐링(@nyaring0612) 님
<잡혀 사는 남편> 사귀게 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윈은 브라잇에게 가만히 손을 내밀었다. 브라잇이 눈썹을 올리며 뭐냐고 묻자 눈을 빤히 뜨며 말했다. "나 폰 보여줘." 당당한 그 말에 브라잇이 멈칫했다. 하지만 윈은 물러서지 않았다. 사실 메타윈은 브라잇이 전여친한테 계속 감정이 남아있을 까봐 무서워서 감정을 정리할까 생각도 해봤고 살짝 ...
5. 미즈키, 나의 주인. 나의 공주. 아아---- 나도 그도 너의 도구인 건 알겠지만, 그래도 혹시 너는 유타를 좋아하는 게 아닐까? 아마 그 때쯤이었을 거다. 미즈키가 정기적으로 이상한 꿈을 꾸게 된 것은. 인형을 다섯 구나 다루게 되어서 피곤한 게 심리적으로 왔다고 미즈키는 가볍게 넘겼지만, 점차 그 꿈은 수위를 더해갔다. 때때로 꿈에 나오는 건, "...
1. 옛날--아니, 그다지 옛날은 아니지만--- 일본 어느 곳에, 일본 전역을 떠돌아다니며 인형극을 보여주는 인형술사가 살았다. 그 인형술사는 천사같은 목소리로 노래를 할 수 있었고, 아름다운 용모도 갖추고 있었으며, 관객을 감동시키는 시나리오도 쓸 수 있었지만, 유감스럽게도 단단히 인간불신에 걸려 있었다. 그래서 '성 루돌프 극단'은 명색이 '극단'이지만...
덕개는 이제 경장이라는 직위를 갖게 되었다. 그리고 경장이 된 후 처음으로 맡은 사건, 그 사건의 이름은 '하숙집 살인사건'이었다. 한 명의 피해자가 교살 후 불탄, 안타깝고 끔찍한 사건이었다. 사건 장소에 도착하니, 시신의 상태는 생각보다 심각했다. 손톱은 뽑혀 있었으며, 온몸이 타버려 신원 확인이 거의, 아니 완전히 불가능한 상태였다. 이런 끔찍한 살인...
*하드 어둠슬란*대지발터의 다른 시간선입니다. *델포이아와 다케온이 동시에 존재하는 시간선으로, 발터와 아슬란이 국혼을 올리게 되는 쿠소 설정입니다. *마도대전조 앤솔로지에 쓴 글을 길게 발전시킨 것입니다. *상편 2만 5천자입니다. Basium 바시움 :연인끼리 나누는 달콤한 키스 발터는 베른하르트 가문의 살아남은 몇 안 되는 남성 일원이었다. 지금은 사...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앙상블 스타즈!에서는 스토리 선택 후 검색기능에서 '유닛 선택'을 해서 포함으로 나온 것들을 나열한 순서로 적었습니다. 앞의 빨간 숫자는 유닛 추천 스토리에 나오는 순서입니다. - 파란색으로 써진 스토리는 유닛 멤버가 모두 나온 스토리입니다. - 앙상블 스타즈!!에서는 하코 이외에 셔플, 투어로 나온 것이 얼마 없어서 해당 유닛 캐릭터가 등장했을 경우에...
사랑하는 나의 연인에게. 언제나 나를 챙겨주고 옆에있어준 두준아 너한테 못다한말을 여기다 한번 써본다. 내가 모난말을 많이하고 상처도 많이 주고 했는데 너는 이런 나를 사랑해줘서 고마워.. 두준이 너 아니였으면 지금의 나도 없을거야.. 너를 만난지 벌써 15주년이 지났네?? 진짜 많이 보고싶어 그곳에서는 잘 지내고있어?? 안아파?? 내가 없어서 쓸쓸하지 않...
이 밤 그날의 반딧불을 당신의 창 가까이 보낼께요 사랑한다는 말이예요 나 우리의 첫입맞춤을 떠올려 그럼 언제든 눈을 감고 가장 먼 곳으로 가요 난 파도가 머물던 모래위에 적힌 글씨처럼 그대가 멀리 사라져 버릴것 같아 늘 그리워 그리워 여기 내 마음 속에 모든 말을 다 꺼내어 줄 순 없지만 사랑한다는 말이예요 어떻게 나에게 그대란 행운이 온걸까 지금 우리 함...
신청 02.20 - 공백미포함 2000자 완성 03.12 - 공백미포함 2000자 본 샘플은 커미션의 약 일부입니다. 안녕, L. 딱히 누구에게 쓰는지 밝히지 않아도, 이런 거 받을 사람은 너밖에 없으니까 괜찮지? 사실 나도 이걸 왜 쓰고 있는지, 무슨 정신인지 하나도 모르겠거든? 나답지 않다는 것도 잘 알고 있는데. 그, L 네가…. 좋아한다고 했으니까....
차가운 비가 음습한 숲을 뚫고 떨어지는 밤이었다. 그는 여느 날처럼, 마을이 통째로 폐허가 되어 남은 잔해를 지나, 과거 마을을 안온히 둘러싸고 있었을 숲의 커다란 나무 밑에 간신히 불을 지폈다. 마을이 지워진 지는 벌써 백년이 지났을 텐데도, 불탄 벽에 남은 그을음과- 무언가의 쇠발톱에 긁힌 상흔은 얼마 지나지 않은 것처럼 생생하다. 캄캄히 젖은 땅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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