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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2014년 9월, 러브라이브 통합 온리전 ~Oh My μ's~에서 발행된 앤솔로지에 참가했던 원고입니다. (앤솔로지는 현재 완매되었습니다.) 첫 러브라이브 회지인 "니시키노씨,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라고 생각하면서 그렸습니다. 이후, 앤솔로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노래를 너에게"의 개인원고로 이어집니다. ...이건 제목이 뭐였지? ...
모바일 작성이라 오타심합니다ㅜㅜ.. 한시간내로 성공했지만 완벽한 지각...( mm) 버키의 팔을 치료하는 내내 거슬리는 것이 하나 생겼다. 처음부터 신경이 쓰인 것은 아니었다. 얼마 전에 있었던 일때문에 조금씩 눈에 띄기 시작하면서 점차 눈에 밟히기 시작한 것이었다.그날따라 잠이 오지 않아 타워 내를 술을 마시며 어슬렁거리다가 우연찮게 버키의 방 앞을 지나...
* 이와이즈미의 짝사랑 “이와쨩은 진짜 안 놀아?” “어.” 무뚝뚝한 대답에 오이카와가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하여튼 이와쨩, 축제에서까지 그렇게 딱딱하게 구니까 인기가 없는 거라니까? 어깨까지 으쓱여가며 이와이즈미를 향해 한 마디를 툭 던진 오이카와는 곧 거울에 모습을 비춰보더니 화려한 유카타 매무새를 정리하곤 화장실 밖으로 뛰쳐나간다. 탁탁, 하고 게...
"아~ 밤인데도 정말 덥네… 살갗이 녹는 것 같아…" "그런 말 하지 마, 바보카와… 정말 그런 것 같잖아…" "사람이 진짜 녹을 리가 없잖아~… 이와쨩, 아무리 돌머리라도 이런 건 모르면 안 돼… 아얏." 기어이 휘둘러진 이와이즈미의 주먹에 한 대 맞고 만 오이카와가 이마를 감싸안았다. 그렇게 센 악력도 아니었지만, 오늘따라 유독 아프다고 칭얼대는 오이카...
- …낮 기온은 최고 35도까지 오르며 찜통더위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35도라고? 체감상 40도는 넘어갈 것 같은데. 한 손으로는 책을 붙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손부채질을 해대던 쵸로마츠가 속으로 중얼거렸다. 늘 신기록을 갱신하고 있다는 일기 예보에 딱 걸맞게 햇빛은 겨우 피하고 있었지만 텁텁한 습기 때문에 집 안은 여전히 더웠다. 더위 때문에 살짝 맛이...
*웹공개 마지막 편입니다 55. 모이라 맥태거트는 매우 유능한 요원이었으며, 능력 한 톨 없는 일반인의 몸으로도 <신>의 왕국을 종횡무진 누비며 여러 가지 사실을 알아냈다. 찰스 프랜시스 자비에가 <시설>에 수용되어 있을때 그의 바로 옆을 지키며 여러 가지 사실들을 불어넣어 주던 것도 그녀였으며(마인드 리딩이나 세뇌의 가능성이 있어 진...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고생한것을 말하면, 내가 두번째로 찍은 단편은 호가이다, 호가가 한 고생은 나는 생각지도 못한것이다. 당시에 내가 호가에게 권투선수에 관한 의견을 말했을때, 난 원래 호가같은 배우들은 평소에 몸매를 아주 잘 유지할것이기에 권투선수를 연기하는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않는다고 생각했다. 내가 그에게 전화를 했을때, 호가는 깜짝 놀라면서, 요즘 자기가 너무 말라서 ...
그림이 생각보다 커서 놀랐었던.. 양리님 글 최고입니다 진짜..ㅠ 양리님의 맥한조 정략결혼 암흑이 찾아온들 上편 글 링크>>(http://kyunncoma.postype.com/post/229170/) ㅠㅠㅠbbb --------------------------------------------------------------------------...
[보쿠토 코타로 x 아카아시 케이지] 보쿠아카 전력 60분. 전력 주제 : 첫사랑 어릴 적 기억이 살아가는 데 있어 그리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가 하면, 반대로 어릴 적 기억을 양분 삼아 평생을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얼핏 들은 기억이 있다. 교실보다 체육관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더 많았기에 그 말들도 부 내 누군가 흘린 말이겠지만 아카아시...
제 실제 플레이를 기반으로 작성한 것임과 동시에 오지만디아스와 구다코의 비중이 상당히 높습니다. 만약 이게 지뢰다 싶으면 욕하기 전에 그냥 피해주세요. 서번트들의 육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제1특이점 오를레앙에 갈 테니 따라오라고 오지만디아스가 말했을 때 놀란 나머지 에미야가 끓여준 밀크티를 뿜어버렸다. 그리고 도착한 동레미 마을. 잔 다르크의...
집 나간 고양이 찾아오기에서 히키코모리의 저녁 반찬 장 봐오기까지, 적절한 금액으로 맘껏 부려 먹어 주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운영되는 네코마 심부름센터엔 솔직히 일정한 수입이라 할 만한 것은 없다. 하지만 그 주인인 쿠로오와 전산 담당 켄마가 (파트타임 비정규직이라 할지라도) 직원을 고용할 수 있는 건 아주 가끔 들어오는 큰 수익 덕이다. 큰 수익이라 함은...
본디 사람이라면 어떤 특별한 일이 없어도 기분이 좋은 날이 있고 아닌 날이 있고 오이카와도 평범한 사람이니까 하잘것없는 이유로 종일 기분이 나쁜 날이 있을것이다 기억도 안 나는 악몽꾸고 일어나 보니 늦어서 허겁지겁 눅눅한 빵 먹고 전력으로 뛰쳐나갔는데 15초 늦어서 지각이고 피곤해서 좋아하는 수업에서 졸고 봄이라 춘추복허용기간인데 갑자기 비가 와서 차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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