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소설에서 나오는 이름,지명 모두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스토리는 모두 작가의 상상과 허구에서 나온 내용입니다 P.S-추천과 댓글은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세원선배 진짜 떡볶이 맛있ㅇ....어?!민현선배님!화랑-비천지도 1학년 김현우!" "민현아,너 어디가?용화향도에 있었던거 아니...야..너 지금.." "선배님 왜 흑복을 입고계십니까...
다자이 오사무 중심으로 글을 적어내릴 예정이며, 이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다자이 오사무 (1909년 6월 19일생, 1948년 6월 13일 사망.) “부끄러움 많은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저는 도저히 인간의 삶이라는 것을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원문호 다자이 오사무의 사망일은 6월 13일로 전해지지만, 시신의 발견 일자는 생일인 6월 19일이라는 것이 ...
1편: https://malangmalangham.postype.com/post/9369737 2편: https://malangmalangham.postype.com/post/9371408 3편: https://malangmalangham.postype.com/post/9372450 4편: https://malangmalangham.postype.com/p...
< 153 > 안에서 보낸 시간이 생각보다 길었던 모양이다. 점심시간이 끝나고 오후 수업이 시작돼 상담실 밖은 인적이 없었다. 아일리는 텅 빈 직원 휴게실을 천천한 걸음으로 가로질러 나아갔다. 왔을 때는 퓰러 선생님의 뒤를 따랐으며 지극한 불안에 사로잡혀있었지만 지금은 저와 나란히 보폭을 맞춰주는 해리와 손을 잡은 채였고 그 따듯하고 묵직한 감각...
()<이건 적폐썰로 먹는 중 심정 변화 0. 인간계로 내려오기 전 기사단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인간계로 내려왔다. 부모님들한테 꽤 기대 받고 있는 모양. 인간계로 내려가기 전에 인간들한테 마음을 주거나 임무가 끝나기 전에 정체를 들키게 된다면 어쩌구저쩌구 하고 잔소리 듣고 혼나기도 함. 인간계 내려올 때 달의 문?에서 간지나게 뛰어내리다가 마법사용하...
긴 복도를 내달린다. 숨이 차오른다. 하지만 뒤를 돌아볼 수 없다. 멈추지 말고 달려야 한다. 그러나 뒤에서는 쿵, 쿵, 거대한 괴물이 쫓아온다. 곧 따라잡힌다, 따라잡힐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쓸데없는 두려움이 만들어낸 반사. 결국 뒤를 돌아보았고, 눈 앞에 보인 건, 크게 휘둘러진… 커다란 곰인형의… 손…… 바닥에 누워 있던 A는 화들짝 일어난다. 숨을...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아 아까 신의 눈은 누가 조각 하나에서 생가가 난 거 태생적으로 눈에 신의 눈이 박힌 사람 귀도 눈도 제 기능을 못하고 글을 배울 수 없어서 말을 못 하는 사람들 그렇다고 아무것도 보지 못하는 게 아니어서 생활은 가능한 사람들 원소 시야로 세상을 보는 사람들 사물들이 원소에 맞춰 아지랑이처럼 보여서 눈에 보이는 형태가 아닌 영혼을 보는 거지 그중 가장 뚜렷...
한동안 로오히 관련 이슈들에 머리가 복잡... 그래도 저질러 놓은건 끝을 봐야지요..... --------------------------------------------------------------------------- 바네사는 위조된 신분증으로 평민으로 위장하여 비에른을 탈출하였다. 초기에는 며칠동안은 극도로 보안에 신경쓰며 갈루스 내 곳곳에 예비...
(*답하다 보니 길어져서...부득이하게 옮깁니다ㅠvㅠ...어쩌다보니 하루에 두 개를 드리게 됐는데 정말루 편하게 답해주세요 ㅇ<-<) 훌쩍 다가와 볼을 잡아당기는 손길에 어린 날이 생각나 가볍게 웃었다. 그러고서 문득 얼굴을 마주하니, 시선이 같은 곳에 닿아있음을 깨달았다. 이상하네, 내가 너를 언제나 올려다보고 있었는데. 칼리스토는 새삼스럽게도...
"대체가 생각이란 것을 하긴 하는 겁니까? 케이크 들개도 당신보다야 생각을 잘 하겠네요!" "그래 무모한 짓을 했다는 것은 사과하지, 그렇네만 굳이 이렇게 말할 필요가 있는가!" 원정에 나가고 빛의 가호랍시고 앞에서 설치다가 뒤질뻔한 마들렌을 구해준 뒤의 아주 멀쩡한 언쟁이다. 아이고 또 지랄이네. 허브는 옆의 나무를 바라보며 앞의 언쟁을 한 귀로 듣고 흘...
“뭘 그리 긴장해. 이따위가 뭐라고.” “아….” 황망한 얼굴로 지강이 저를 응시한 순간, 승후는 손을 내밀어 니트 위로 지강의 가슴을 지그시 눌렀다. 무심코 쿡 찌른 거 같은데 정확하게 왼쪽 유두가 눌리는 느낌에 놀랐는지 지강은 저도 모르게 숨을 삼키며 눈을 내리깔았다. 사내새끼답지 않게 길고 풍성한 속눈썹이 마음 속 동요를 드러내듯 파르라니 떨렸다....
나는 셀카를 찍지 않는 사람이다. 다른 친구들은 틈나면 본인의 사진을 찍고, 버젓이 셀카를 프사로 해놓기도 한다. 나는 이 모든 것이 어색하고 낯설다. 아니 별로 안 좋아한다. 셀카를 찍는게 너무 어색하다. 못생겼다. 마음에 들지 않는다. 나를 찍어 프사를 하기보다는 잘생긴 연예인 사진, 멋진 풍경을 대신 올려두고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남들이 봐줬음 한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