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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모든 저작권은 뤼륑(@lwilwing) 에게 있습니다. 리터칭 / 트레이싱 / 도용 /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 첫 커미션 개장이라 구멍 숭숭 뚫려있으니 누구든지 둥글게 메워주시길...! 문의는 DM으로 해주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림체 확인용 샘플 -신청 양식 1. 닉네임/ ...
그림자 위에 붉은 액이 들러붙는다. 한동안 들려오던 소란은 고요 해진다. 이 문이 열리면 자신도 그 침묵의 하나가 된다는 것을 알아챈 본능은 움직이라고 외치지만 얼어붙은 몸은 본능을 배반한다. 그 순간 손을 감싸 오는 손이 아니었더라면. 얼어붙은 몸이 일순간 점점 깨어나고 잡아당기는 손을 어느새 자신이 잡아 이끌고 있었다. 어디로 가는지도, 얼마나 더 가야...
📗 BAND 📗 동심커 1기 - 리카 (롭이어 인수 / 관리자(스태프)) 동심커 2기 - 최우주 (인간 / 관리자(스태프)) 별빛마 - 에스텔 플뢰르 (Estelle Fleur) 귀화원 - 리우 (강시 / 관리자(스태프)) 사신커 - 청화 (아오안돈) 인수고 - 도연우 (레그돌 인수) 우돈없커 - 윤화주 (히어로) 관리자들의 휴식 - 한태인 (의료팀) 다예...
세상 사람 전부 다 나를 봐. 요즘 시대에 살면서 나를 보지 않는 사람, 나를 모르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어. 사람들은 눈이 빠지도록 나를 보고 심지어는 내가 없으면 불안해하기도 해. 또, 나 엄청 다재다능하거든. 계산도 잘하고 그림도 그릴 수 있어! 내가 그만큼 대단하다는 거, 알겠니? 조금.. 아주 조금. 가인학생 랩 같았어요,.,.,, 세상 사람 ...
갱신 일자 20220822 1. 청우배세 청배 고딩으로 약간 반대항 경기 같은 거 하는데 배세는 학생회일 듯 같은 학생회지만 딴 반 + 평소에 모범적이고 모두에게 상냥한 애라 개인적으로 친해질 일은 없는 줄 알았는데 줄 알았던 청우가 승부욕이랑 승리에 대한 거로 눈 빛내는 거 보면서 처음으로 흥미 생겼으면 좋겠어 2. 여름에 안에 GUESS 티 받쳐입고 하...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잠결에 몸을 뒤척이다 아직까지 익숙해지지 않은 통증, 옆의 인기척에 눈을 떴다. 커튼을 살짝 걷어보면 저 멀리 달이 아직 밝은 새벽이다. 커튼을 쥐던 손을 놓고 돌아보면 이젠 익숙한 잠든 얼굴이 보인다. 선이 짙은 얼굴을 한참을 바라보다 살며시 눈썹 위로 손을 대어본다. 그러자 움찔, 하는가 싶더니 잡아오는 손길. “더 자요, 와이트. 저녁부터 무리 했잖...
※ 필자의 상상에서 비롯된 창작글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세요. ※ 사투리가 많이 어색합니다. ※ 모든 글은 모바일로 작성합니다. "...아으." 지끈거리며 밀려오는 두통에 신음을 흘리며 눈을 떴다. 흐린 시야에 몇 번 도리질을 하니 그제서야 주위가 보이기 시작했다. "와... 이거 그거야? 납치?" 그것도 바로 집 앞에서 납치? 이게 뭐지? 뭔 일이...
(그런 네 말에 마냥 눈꺼풀을 들썩이며 눈만을 깜박이다가 입꼬리를 끌어올려 옅은 웃음을 흘려) 네, 사이가 매우 좋은 편입니다. 형은 항상 제게 잘 해주었고.. 저도 잘 따르고 좋아했어서 말입니다. 물론, 지금도 무척이나 좋아하는 편이고... 닮고 싶은 점이 많습니다. 아주, 다정하고 강한 사람이라... (너무 형 얘기만 했나.. 하며 약간 멋쓱한 웃음을 ...
내가 처음으로 무언가를 느끼고 보고 생각할 수 있게 되었을 때 -어떻게 그럴 수 있었는지는 모르겠어. 인간들이 말하는 기적이라는 게 이런 거 아닐까?- 나는 나랑 똑같이 생긴 수백만개의 인형들이 공장에서 찍혀서 포장되는 것을 보았어. 부드러운 천과 솜으로 채워진 그들은 자신을 필요로 해줄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 화물트럭에 몸을 싣었지....
엄마엄마! 나 이거 맘에 들어! 알았어. 그럼 그거로 사자, 아가~ 야호! 안녕? 나는 ㅇㅇ이야. 그리고 너는, 음... 그래! 너는 이제부터 ㅇㅇ이야. 잘 부탁해! 정말... 밍먕다운 대화다 싶은 부분이에요. 따숩다. 내 이름이 그거구나. 나도 이름이 생겼어. 고마워. 내가 꼭 네곁에 있을게. 네곁에 > 네 곁에 사람이 아닌 것의 화자가 시작하는 도...
어머나~ 사격 담당이라니 너무 멋지다~ (우쭈쭈 해주는 목소리.) 귀여우면서 멋진 아가네~ 음.. 그러면 그 핑계로 근접전을 피하는 게 맞다고 생각할건데.. (네 자존심은) 괜찮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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