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소원을 적은 종이를 배에 담아 강물과 함께 흘려보낸다. 이게 미신에 불과하다는 사실은 모두가 알고 있다. 그럼에도 매해 행사를 반복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기원하는 행위 그 자체에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종이에 소원을 적음으로써, 스스로를 다잡고 목표를 향해 정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소원을 띄워 보내며 안정감과 약간의 기쁨을 느낀다. 그 또한 의미...
한낮의 대화 중 송태원의 롱 패딩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가벼운 일상 분위기로 송태원을 놀리는 데 재미를 붙인 성현제와 연차를 인질 삼아 툴툴거리는 송태원. 트윗 전문 : 1209 문자 https://twitter.com/Dawn_STW/status/1203817662234558464?s=20
[宇髄 天元 X 我妻 善逸] Cherry bullet 3 아아, 들리나. K가 리시버로 신호 확인을 하며 젠이츠를 흘겨봤다. 무심하게 던지듯 리시버를 건넨 K는 젠이츠에게 챙길 건 다 챙겼냐며 꼼꼼히 확인했다. 저번처럼 멋지게 헬기를 타고 갈 줄 알았던 젠이츠는 잔뜩 기대하는 표정으로 K를 쳐다보았다. K는 혀를 차며 한심하게 쳐다보았다. “…너 올해 몇 ...
1965년 발매된 앨범 Star-Club Show 4 수록곡. Pamela Birch 작곡 ♪ 리버풀 출신 여성 밴드 라이버버즈의 곡. 밴드 이름은 리버풀을 상징하는 라이버 버드(리버풀 축구팀 앰블럼에도 있는 상상의 새)에서 따왔다고 한다. 그들의 노래 대부분은 커버곡이었다는 것 같은데, 나는 팸의 자작곡들이 마음에 든다. 이 곡은 가끔씩 (이해할 수 없는...
-한조가 탈론에 합류했습니다. 맥크리는 무거운 몸을 일으켰다. 귀에 물이라도 찬 듯 먹먹했다. 뻑뻑한 눈가를 손등으로 거칠게 비비던 맥크리는 이내 떠오른 목소리에 손을 멈췄다. '그렇게 세게 비비면 눈이 다친다.' 까칠하면서 동시에 다정한 목소리. 하루종일 누워있던 침대에 다시 벌러덩 누워버린 맥크리가 눈을 꾹 감았다. 눈을 감아도, 떠도, 하물며 꿈 속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언젠가 제 이름이 기억나면 저를 불러줘요.’ 어디선가 소리가 들려왔다. 진호는 도무지 생각을 해봐도 그 ‘저’가 누군지 기억나지 않았다. 마시던 물을 내려놓은 진호는 왠지 모르게 흐르고 있는 눈물을 닦고 주위를 둘러보았다. 탁 트인 바다, 시원한 파도소리, 익숙하면서도 어딘가 불편했다. “바람때문에 눈이 시린가” “형, 왜 아직 그러고 있어요. 밥먹으러가...
*20년 2월 앙통온에서 발매된 책의 웹 공개 버전입니다. *캐붕요소에 주의해주세요.
하늘이 맑아요. 누워서 바라본 하늘은 참 맑다고 생각했다. 아니, 구름이 끼어 있었지만 분명 하늘은 맑았다. 시야는 점점 흐려짐에도, 파랗고 어두운 하늘만큼은 똑똑히 보였으니까. 이상하다, 몸은 뜨거워야 하는데. 그렇게나 폭발을 일으키고 다녔는데, 몸은 뜨거워야 하는데... 점점 차갑게 식어가는 것이 느껴진다. 손가락 하나도 까딱할 수가 없어요, 어째서지....
*화이트데이 겸 송태원 생일에 맞춰 올리려던 건데 너무 늦어졌네요... 그치만 그래도 남겨두고 싶어서..ㅎ *영화 내용의 스포가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좋아하는 영화의 명대사 부분을 발췌했습니다. 태원이가 본 장면이 여기에요. 갑작스레 들이닥친 한유진은 웃는 얼굴로 성큼성큼 다가왔다. 책상에 앉은 채 얼결에 그를 맞은 송태원이 의아함으로 얼굴을 ...
* 해마(heamaim)님의 썰을 토대로 연성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도대체 이게 무슨 난리의 자리인 건지. “마리야, 그만…….” “아, 잠깐만. 말리지 말아봐.” 개판 오분전. 문득 그 말이 이헌의 머릿속을 강하게 때렸다. 상민이 육아하러 간다고 일찍 돌아가겠다고 했을 때 자신 역시 눈치껏 빠졌어야 했다. “그래, 뭐라고 하는지 한 번 들어나 보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