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찐따 정우 TALK! 5. 의외로 대담하신 찐정 근데 이런 거 말해도 되나…?ㅜㅜ 기분 나빠하면 어떡하지…?ㅜㅜ 그렇다고 거짓말을 할 수는 없잖아 ㅠㅠ…… 정말 그거 말고는 아무 것도 안 했는데 ㅠㅠ…..!! 아 운동 했다고 할걸 ㅠㅠ… 숨쉬기 운동 했으니까 거짓말은 아닌데…ㅠㅠ 김정우 바보!!ㅠㅠ 여주 선톡 9 찐정 선톡 0당연함찐정은 태어나서 선톡 해 ...
* 좀 깁니다 시간이 충분할 때 읽어주세요 * 21.11.12부터 일부 유료 발행 이제노의 고백은 반쯤은 충동이었고, 반쯤은 꾹꾹 눌러놓은 마음의 폭발이었다. 하혜주를 만나러 간다는 이율아의 연락을 봤을 때의 기억이 아직까지 선명하다. 율아 제노야 혜주가 만나자고 연락이 와서 지금 만나러 가는 중이야 미리 말 못해서 너무 미안해 나중에 연락할게 그 연...
설여주 "여주 네가 이런 거에 관심 많을 줄 몰랐네." "네?" "그만둔다고 해서 곤란했는데 여주가 딱 맞춰서 신청서 내줘서 정말 고마워." 갑자기 교무실로 오라고 해서 갔더니 담임이 내게 하는 말은 전혀 내가 모르는 일들이었다. 상황 파악을 하기 위해 입 다물고 시선만 굴려 담임의 책상을 내려다봤다. 파일철 위에 가지런히 놓인 종이의 위에 정확히 ‘설여주...
*잔인한 묘사가 있습니다. “네 원래 이름이 동혁이었구나.” 여주는 허탈함에 어깨에 힘이 쭉 빠지는 것을 느꼈다. 나는 네 본명조차 몰랐었구나. 햇님이, 아니 동혁은 키가 크고 젖살이 좀 빠진 것을 빼면 하나도 변한 것이 없었다. 그래도 잘 살고 있으니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동혁이와 함께 있는 공간이 넓게만 느껴졌다. 동혁은 무표정하게 여주를 내려다보았다...
BGM 박지성은 신이 내린 외모라는 소문이 자자한 경영과 존잘남이었다. 하지만 지성은 그 어떤 소개팅에도 나가지 않았고 그 누구의 고백도 받아주지 않았다. 그건 다름 아닌, "우리 애기 왔어?" "저 애기 아니라니까요." 한 살 많은 동아리 선배 여주 때문이었다. 그 동아리는 영화 동아리였는데. 이름만 그렇고 사실상 알콜 동아리였다. 술 먹는 거 빼고 하는...
원래 만나는 장소에서 만났는데 어제 돈좀 얻었나 보다 “좀 늦었네” “응 미안” “뭐 어제는 내가 늦었으니까’ 지랄 어제도 내가 먼저 왔었다 얘는 돈이 급한게 아니다 그냥,,, 돈이 많으면 좋은것 뿐 인간의 과한 욕심이라고 한다 그냥,,, 나한텐 적이지만 지 딴에는 정보 통신망 일거다 오늘도 대마를 빨며 내 새끼 손가락을 걸었다 돈이 한푼도 없는 상태거든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알람소리에 잠에서 깼다. 시간을 보니 5시. 샤워를 하고 조거팬츠에 맨투맨을 입고 나갔다. 아침이라 그런지 쌀쌀했다. 숙소 앞에 도착하니 5시 58분. 멤버들이 졸린 눈을 하고 하나둘씩 나오기 시작했다. 다행이 이른시각이라 사생은 없었다. 멤버들이 모두 차에 타고 나도 차에 탔다. 일찍 일어나 피곤한 건지 다들 잠에 들었다. 샵에 들러 메이크업과 헤어. 의...
한 시간 후... " 여보세여??? " " 심심하니 여주야? " " 쌤 생각하니까 하나도 안 심심해요 ㅎㅎ " " ㅋㅋㅋㅋㅋ 어디야? " " 저 지금 집이요 " " 잠깐 나올래? 밥 사줄게. " " 헐 진짜여??? " " 응응 20분 뒤에 나올래? " ‼️수능 당일‼️ 여주는 열심히 수능을 보고... 뚜르르르 ...... " 여보세요? " " 쌤!!!! 저...
길 가다 주웠는데 정재현 w. 독고상두 "...시발, 저거 시체야?" 모두 퇴근하는 저녁 시간, 평소처럼 차 타고 집에 가는 길. 여주는 쓰레기더미 한 구석에 얹혀진 시체를 발견하고 급브레이크를 밟았다. 다행히 뒤에 차가 없었기에 망정이지... 여주는 뒷자석에 있던 철제 옷걸이 하나를 들고 차에서 내렸다. "죽었나?" 여주는 철제 옷걸이를 길게 펴서 시체의...
럽헤이트 08 w.타랑 사람들이 누군가를 평가한다는 것은 어떤 기준일까? 나는 가끔 지난 내 삶과 행동들을 돌아보곤 한다. 나 자신에 빗대어 보면 누군가에겐 하릴없는 단편의 조각이었을 모습을 보며 내 멋대로 판단했던 과거를. 너는 이런 사람이라 나랑 안 맞아. 난 이런 게 싫어. 사소하게 정의 내리고 생각했을 나의 기억 속에 그 사람은 정말 그 사...
어쩔 수 없는 사랑 w. 오롯이 출생률 0%를 달성했다.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아이가 한 명도 없었다는 것이다. 물론 우리나라만 그런 것은 아니었다. 전 세계적으로 저출산 문제가 심각했다. 그중에서도 유난히 두각을 보였을 뿐이다. 당연한 절차였다. 내가 아닌 누군가를 책임지며 생을 영위하는 것이 점점 부담스러워졌다. 연애는 했으나 결혼은 하지 않는 것이 당연...
그 해 여름은 우리가 가졌다 01 맨발에 슬리퍼를 신고 무작정 밖으로 나갔다. 짧은 머리카락의 끝에서 물기가 뚝뚝 떨어졌다. 어깨로 떨어지기도하고 뜨거운 흙바닥으로 떨어져 물 자국을 남기기도 했다. 뜨겁게 내리쬐는 햇빛에 마르겠거니 하며 그렇게 정처 없이 떠돌았다. 여주는 이 마을을 좋아했다. 마을의 곳곳을 그림으로 그리고 싶을 만큼 좋아했다. 노랗게 익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