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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오늘도 시끄러운 알람시계 소리에 깬 여성 둘. 둘은 침대에서 일어나 서로 말 한마디 없이 정장을 챙겨입곤 함께 집을 나선다. 엘리베이터 앞. 민니 “미연씨, 어제 보내준 자료정리는?” 미연 “완료해서 보내놨습니다. 김민니 이사님.” 믿기지 않겠지만 이 둘은 부부다. 뜨거웠던 열애가 끝나고 설레임이 점점 사라지기 시작하며 권태기가 찾아왔다. 하루하루가 싸움이...
https://youtu.be/VoI6_cJNDBQ 쿠로오 테츠로, 24세 살인 청부업자인 내가 누구보다 높은 곳에 있는 그를 처음 마주한 건 작은 쪽지에 적힌 그의 이름과 나이였다. 그의 이름과 나이가 적힌 종이의 뒷면엔 사진이 복사되어 있었다. 그를 죽이라는 말 한마디와 그 종이만을 남기고 브로커는 사라졌다. 열여덟 때쯤이었을까, 사람을 처음 죽였다. ...
n 판 오늘의 판 << 갑자기 생각난 내 첫사랑 >> 2022. 08. 15. 10:04 작성자 : 체리쥬빌레 갑자기 이 새벽에 무슨 글인가 하겠지만 원래 이런 글은 새벽 감성이 최고인 거 다들 알지? 그냥 오늘따라 너무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서 그 사람한테 직접 전하진 못하고 이렇게라도 얘기해 볼까 싶어 찾아왔어. 내가 너무 두서없이 ...
"좀 더 위로 올라갈까요?" "사람이 너무 없는것도 그렇지 않겠습니까?" "아냐 여기가 좋아." 적당히 올라가다가 자리잡은 로이드와 요르, 아냐는 차가운 계곡물에 발을 담구었다. 차가운 기운이 올라왔다. "차가워!" "시원하네요." "시원하군요." 아냐는 발장구를 쳤다. 로이드와 요르는 주변을 둘러보았다. 어쩐지 기척이 느껴지는거 같았는데. 아냐도 고개를 ...
#1차프로필_양식 " 어리석은 놀음일 뿐이지 않은가 " 🌸 이름 : 유랑 流 浪 흐를 유, 물결 랑 (과거에 사용하던 한자) 遺 啷 남길 유, 부딫히는 소리 랑 (현재사용하는 한자) 🌸 종족 : 목여거 목여거 (目如炬: 눈이 횃불 같다는 뜻)는 3, 4미터 이상의 높우 키에, 삿갓을 쓰고 얼굴이 둥글고 커다란 형태로, 눈은 횃불처럼 빛난다. 걸어 다닐 때 ...
*소제목을 빼먹어서 수정합니다ㅎ 샘이 오하이오에서 마른 벼락과 기압 저하, 성당에서 자살한 남자 등등 악마 징후가 나타난다고 해서 엘리자스빌을 갔을 때 별다른 생각이 없었다. 당연히 그냥 내가 기억을 뒤져서 악마를 발견하고 샘과 딘이 구마 의식을 하고 시시하게 끝날줄 알았다. 악마를 찾는건 쉬웠다. 남자가 총으로 자기 머리를 날렸다는 성당에 찾아가보니 신부...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리사의 가슴팍에서 검은 하트가 반짝거렸다 유키나는 믿을 수 없다는 듯이 인상을 찌푸렸고 동공이 흔들렸다 리사는 밝게 웃으며 물었다 "왜 그래 유키나?" 누아르 하트..? 거짓말이지? 말도 안 돼 언제부터? 어째서..? 그 누구도 아닌 리사가.. '리사에게.. 미움받고 있어..?' 유키나의 볼에 땀이 맺혀 흘렀다 눈가에 있던 손을 거뒀고 가슴팍에서 반짝거리던...
"파이브가 왜 나를 좋아해?" 벤이 말했다, 막막한 천장에 대고. 지난 2주 동안이 꿈만 같았다. 달콤한 꿈 말고 지상 최대의 악몽. 새벽 두 시의 시계 초침 소리가 장송곡처럼 흘렀다. 돌아보니 장례식은 지난 주 월요일부터였다. 오늘은 일요일이니까, 지금으로부터 14일 전인 지난 주 월요일 밤에 벤은 이렇게 생각했던 것이다, 누구라도 좋으니 좀 알려줘요. ...
ㅋㅋㅋㅋㅋㅋ귀엽겠다 고등학생 파이브벤 이 노래가 너무 신나서 시작된 글 "너도 실은 나 좋아하지?" 파이브가 말했다, 천장에 달라붙은 벤의 얼굴에게. 새벽 두 시의 시계 초침 소리는 행진가가 되었다. 서서히 중력이 사라져 둥실 떠오른 파이브는 새초롬한 얼굴이 코앞에 왔을 때 말랑해보이는 볼에 손가락을 쿡 찔렀다. 이런 걸 지만 만지고 살았다니. 이제 내 꺼...
여느때처럼 우린 얼굴을 맞대고 일상을 이야기하며 웃을 수 있었을 텐데. 열병이란 때때로 의지와는 상관 없이 평화를 깨버리자 속삭이곤 했다. . . . 어둑해진 거리는 삼삼오오 모여 친구들과 때로는 가족과 함께 즐기기 위해 나온 이들로 북적였다. 그들과 멀찍이 떨어져 카페 테라스 구석진 자리에 자리를 잡은 잭은 작은 수첩을 펼쳐 펜을 꺼내들었다. 스치듯 들려...
사랑의온도 박정우 X 비상선언 최현수 비상선언 박태수 X 기묘한가족 박민걸
민윤기는 모를 애였다. 알다가도 모를 애. 인연을 악연으로 바꾼 시발점은 본인이었으므로 그부분에 대해서는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었다. 갑작스레 바뀐 주변 환경과 주변인들은 어린 김석진에게는 너무 버거웠고 모든 게 버거웠던 김석진은 민윤기의 진심마저 무겁게 느껴졌다. 변명할 것도 없이 그저 그정도의 이유였다. 이기적이고 어렸던 김석진은 그 당시엔 생각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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