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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주인공 박문대 삽화. 출처 : 카카오 페이지 이름하야 데못죽. 사실 예전부터 추천을 받아서 보려고 시도했다가 너무 방대한 분량에 계속 미뤘지만 (왠지 보기 시작하면 끝까지 보게될 것 같아...), 이번에 스터디를 하면서 연재분 나온 곳까지 완독했다. <전독시> 이후로 완독한 첫 현판이다. 전독시보다 훨씬 빠르게 읽었던 것같다. 난 아이돌...
로고는 @MEL_OC_ 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해당 게시글 내부의 내용은 '세부세계관'으로, 대략적인 세계관은 만화를 통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곳은, Audentia(아우덴티아)라는 이름의 국가. 아니, 정확히는 정부. 전 세계의 영지를 통합하여 다스리는 하나의 총괄 기관입니다. 평화롭고 일상적인 나날이 계속되던 아우덴티아에, 어느날 작은 소란이 하나...
날카로운 이빨. 번뜩이는 눈동자. 성난 듯 부푼 털과 빳빳한 꼬리. 그래서 이게 어떻게 된 일이더라... 아, 실습 과제 중이었지. 데클란은 눈 앞의 상대를 보고 지팡이를 꾹 쥐었다. 예상은 했지만 정말 '그 녀석'이 나올 줄이야. 입학하기도 훨씬 전의 일이지만 아직도 생생했다. 빛이 들지 않아 어두웠던 다락방. 숨기에 적절했던 커다란 상자. 천뭉치로 추정...
(*매번 감사합니다... 편하게 이어주세요!) 하지만 저는 나쁜 사람이 맞는걸요···가끔은 이런 운명을 가진 사람도 있는거 아닐까요, 저주받아 불행하게 살아가야만 하는... 그런 사람이요. 정말 실망하지 않을건가요···? 그건, 아무리 하진 씨라도 믿기 어려운데... ... 주변 사람들이 다 나쁘다고 해도 착한사람 찾는걸 포기하면 안되는거에요. 당신과 어울...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MBTI던, 어떤 성격 분류던, 어떻게 사람의 성격이 딱 몇 가지로 칼 같이 분류 될 수 있어? 하고 한 번쯤 의심해 본 적 없으신가요? 실제로 에니어그램에서는 같은 번호로 분류가 되더라도 각각의 성격이 놀라울 정도로 다릅니다. 한 번호 안에 어마어마한 스펙트럼이 들어있지요. 같은 번호인데도 어떤 사람은 외향적이거나, 어떤 사람은 내향적이거나, 어떤 사람은...
“독자 씨, 준비 끝났어요!” “여기도 정리 마쳤습니다.” 정희원과 이현성의 외침이 들렸다. 나도 시체 정리를 막 끝낸 참이었다. 보통은 그냥 지나가려고 했지만 이 구역은 사람 냄새를 맡고 몰려드는 괴수들이 서식 중이어서 제때 정리하지 않으면 골치 아파진다. 검을 검집에 넣고 마왕화를 해제했다. “수고하셨습니다. 출발하죠.” 신유승과 이길영이 내 곁으로 따...
Q. 두려운 것이 있나요? 두려움을 이겨낼 방법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이미 이겨냈다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냈나요? "두려운 것이라……." 믿지 못하는 것. 좋아하는 친구들을 믿을 수가 없다는 것. 어릴 적 부모님에게 느꼈던 아주 짧은 순간의 믿음이 깨진 순간이 뇌리에 박힌 것. 삐- 울려퍼지는 날카로운 소리. 그리고… 너희들과 헤어지는 것. 히나오카 에이...
전문대 가기로 했어. 통학 2시간 반짜리 4년제 다니기보다는 가까운 전문대 다니기로 함. 과도 마음에 들었고. 근데 생각했던 것보다 더 다양하게 배우더라. 재밌을 것 같아. 코로나로 학교만 못가는 거 빼면. 동생으로 시작해서 우리 가족 다 양성나왔는데 나만 음성나온거 있지? 근데 음성 판정 받은 날부터 목이 아픈거야. 약간 입벌리고 잔 다음에 아픈것 마냥....
사랑은 사람을 바보로 만든다. 집안 어른들이 나를 볼 때마다 침이 마르도록 한 소리다. 사랑 때문에 눈이 멀어 집을 나간 사람 이야기는 기본이요, 사랑 때문에 사람이 어디까지 망가지는지-라면 아주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다. 어려서부터, 다 커서까지. 지금 생각해 보면 집안 어른들의 배려가 아니었을까 싶다. 그들의 삶이란 대부분 한순간의 충동으로 사랑하고 ...
애정, 그것은 깊다. 단단하다. 너무 단단한 나머지, 그 사이에서 질식해버린다. 각별아, 너는, 공룡이 밉지 않아? 물어보고 싶다, 아니다. 물어보고 싶지 않다. 너에게 딱 한마디만 더 할 수 있다면. 그냥 나는, 널 껴안고 울 것이다. 누가 널 껴안고 다시 깊은 곳으로 익사해버릴까, 함께 이 높은 배 위에서 널 끌어내릴까 봐. 그냥 그렇게, 한 마디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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