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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알림※ -키워드: BL,서양판타지, 다정공, 먼치킨, 미인수, 귀족수, M수, 소드마스터공, 소드마스터수 -2014년에 시작한 글입니다. 비윤리적,성차별적인 내용이 있어서 이후 수정하려고 하니 상당한 분량을 뜯어내야 해서 약간의 수정만 거치고 올립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차후 내용이 수정 될 수 있습니다.-자보드립, 합의없는 성관계, 창녀...
[사용자의 본체는 아마 안전합니다!] “아마? 확실한 거 맞지?” [본 시스템은 사용자가 각성 후에 돌입이 시작되었습니다. 따라서 그 전까지의 상황은 한정적으로 파악 가능합니다] [그러나 지금 사용자가 코마 상태이니 본체는 무사할 것이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5 error! 부여된 알람이 많습니다! 사용자는 확인해주세요] 시스템의 결론이 저...
인생이 너무 시궁창이다. 뭐 하나 하고 싶은 대로 흘러가는 것도 없다. 그래서 어제도 잠들기 전에 죽고 싶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근데 이런 꼴로 죽고 싶은 건 나도 아니었는데 말이다. 아무래도 죽는다는 말은 함부로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꺄아아악—!!” 허공에 깨진 틈을 비집고 나오는 괴생물체를 발견한 여성의 비명이 도로 한복판을 울린다. 이어 뒤따라...
약간의 우울 언급 오픈 해피 엔딩 청게 (?) BGM: 이랑 -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를 미워하기 시작했다 세상은 평화로웠다. 사람들은 일을 하고, 말을 하고, 걷고, 사람들과 만나고, 말을 하고, 먹고, 입고, 잠을 자며 그렇게 살았다. 어느날 칠흑같이 어두운 한밤중에,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똑같은 꿈을 꿨다. 모든 사람들의 꿈 속에 신이 나와 말했다. ...
연락처 오픈카톡으로 진행 시 빠른연락 가능 트위터: @you_and_i_die 이메일: wnthfl123@naver.com 오픈카톡: https://open.kakao.com/o/sc9yMFBd ※주의사항※ 아래 사항들(1~3)을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으니 필독 바랍니다. 1. 주의사항 모든 커미션의 저작권은 커미션 제작자 에게 있으며 개인...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최근 커미션 신청했던 것 중 하나입니다. 개인소장용으로 클로로, 샤르나크, 키르아(어른)x이브 컬러 일러스트(커미션 신청한것들)+소설북(커미션 신청한 것+직접쓴 것)을 만들 예정인데 요건 섹션 나눠주는 도장처럼 들어갈 예정입니다. 찾고찾다 신청한만큼 너무 만족스럽게 나왔습니다. 왠지 순진한 아가씨 하나 속여서 어딘가로 데려가는 도적 클로로가 떠오릅니다ㅋㅋ ...
어쩌면 세상이 조금 싱거워졌을지도. 만약 숟가락으로 지금 세상을 한 숟갈 맛본다면면 분명 소금을 찾을지도 모르겠다고 키지마는 생각했다. 일주일 하고도 나흘째 아침. 지난 11일 간 빠짐없이 비가 내렸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비가 오지 않은 날이 없었다. 9월 도쿄 날씨로는 이례적이지 않을 수 없다. 연일 방송에서 비소식으로 떠들어대는 것도 지겨워지기 ...
사람에게 일생에서 딱 한 번 눈 앞에서 누군가의 존재를 지울 수 있다면 지금 당장, 주은겸의 눈 앞에서 제 존재를 지울 수 있었으면, 하고 바랐다. 그런 바램을 들어줄 신이 있었다면 적어도 이 모양 이 꼴은 안 됐겠지만. 그러면 신은 아니더라도 사람은? 적어도 사람에게 염치가 있다면, 주은겸은 여기에 서 있으면 안 됐다. 적어도 새끼손톱만큼의 양심이라도 있...
"내 선택은 여전히, 당신을 죽이지 않는 쪽이야." 후시구로는 칼을 주의 깊게 잡고 힘을 주었다. 짜자작. 주력에 의해 잘 갈려져 있던 날에 금이 가고, 칼은 정확히 두 개로 쪼개져서 양손에 사이좋게 남았다. 아버지는 말없이 그 꼴을 바라보았다. 저주의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했다. "...부자 사이에 사이좋게 저주받자는 거냐." "걱정 마. 나는 주...
클래식 음악이 유난히 거슬리는 날이었다. 귓가에 들리는 오케스트라 연주 소리를 한 가닥씩 갈라 악기별로 분류해 보았다. 콘트라베이스 소리가 신경 쓰이는 게 이상했다. 제대로 된 연주임이 분명한데, 내 귀에는 이렇게 들렸다. 삐걱. 삐걱. 삐걱. 아마 어쩌면, 그때의 내 고막이 이 순간을 예상했던 것일지도 모른다. 짜악! “개새끼! 나쁜 놈! 그래! 다 가져...
연수가 나왔었는지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17화 이경이랑 은우랑 첫뽑호 한 곳 사장이에요-. 은혁쒸는 왜 저깃냐면-. 옆에 율이랑 갔던 도서관-. 헤헿헤헤헿 로맨스클리쉐 오지게 맛있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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