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퇴고 한 건데 다시 한번 더 할 예정이에요. 아마도..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쿠사랑 잤다 2 w. 뜌르 퇴근하고 집에오니 몸이 천근만근이다. 그래, 너무 많은 일이 있었지. 옷을 훌렁훌렁 벗고 씻을 준비를 했다. 씻고 나와서 핸드폰을 확인해 보니 부재중 전화와 메세지가 와있었다. -사쿠사 키요오미 부재중전화 -보쿠토상(하트) : 여주! 오늘 많...
나는 너보다 건강할 거라는 사실 하나쯤은 불변의 진리 같았거든. 근데 막상 꼭 그렇지도 않다 싶어서. 넌 그게 디폴트잖아. 절대 못 웃겠지⋯ (⋯) 평생 있어줘, 옆에서 걱정해줘. 내가 조금이라도 휘청거린다 싶으면 와. 절대 싫다는 말 안하니까. 아니, 못하니까⋯
“ 그래서 집에는 언제 가는거야.. ”❆ 이름 : 이치가야 류토❆ 나이/학년 : 19세 / 3학년❆ 성별 : xy❆ 키/몸무게 : 183 / 표준❆ 성격 : [맹한] [무관심한] [침착한]❆ 외관 : 오른쪽 손목에 검정색 손목아대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교복 셔츠의 양쪽 소매를 2번 정도 걷어 올렸습니다. 두르고 있는 담요는 토끼 귀 후드가 달린 망토형 담요...
" 글쎄... 모두에게 춤이라도 춰보라 해보고 싶네요. " 이름 선란 僊兰 나이 ?? 요괴로 살아가는 선란에게 나이는 필요치 않습니다. 그저 살아 있다면 살아있는 것이고, 죽는다는 죽는 것이니. 성별 여성 종족 요괴 / 탐주염사 보석을 탐하는 큰 뱀, 내 한때 용이 되는 것을 선망 하였으나, 그것들은 다 부질 없다 여기었기에. 내가 원하고 좋아하는 것들을 ...
오너의 닉네임은 화련. 으로 정해졌으나 편하신데로 불러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방랑자, 방랑자 2p을 돌릴 수 있으며 캐붕이 날 수 있으니 혹시라도 캐붕이 난다면 말씀해주세요! 뒷문도 상관 없습니다! 나름 개인 만족용 봇이기에 캐입글, 등이 올라올 수 있으니 불편하시다면 기능 이용해주세요! 오너가 자주 사용하는 인장 출처 So__yai hitsuji_k...
두 달 정도가 지났다. 내 하루는 아침에 일어나 그의 넥타이를 매주고 그를 배웅해주는 것, 매일 똑같은 루틴으로 아침밥을 먹고 집 안에서 책을 읽거나 영화를 보는 것 뿐이었다. 할 만한 것도 없고 밖에 되도록 나가지 말라는 형원의 말에 어딜 제대로 나가 놀지도 못하는 처지였다. 예전부터 좋아하던 글쓰기는 가끔 떠오를 때마다 재미 삼아 노트북에 적어놓고 있었...
안녕하세요, 도밍입니다! 추운 날씨에 잘 지내시죠? 어찌된 영문인지 연성이나 공지를 올릴 때마다 구독취소가 줄을 잇는 상황이 반복되서, 뭘 해도 그렇다면 이젠 별 수 없다 싶은 제가 돌아왔습니다. (남아계신 분들과 영원히 함께 해…🥹 이런저런 일로 정작 소장본에 들인 시간이 몹시 부족했던 탓에 주어진 시간 내 최선을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쉬운 게 많더라고요...
트위터에 올린거에서 약간 대화수정... 한개만 함.
* 오픈챗 닉네임 설정 : 닉네임/연락 가능한 트위터 아이디 ㄴ 이렇게 설정하지 않으실 경우 채팅방 나갑니다. <신청서부터 바로 보내주세요!> 신청: https://open.kakao.com/o/sgu7UZVf 띠부 딱지 커미션 - 1인 1.0 - 구성: 기본 파일+보정 파일 총 2장 ㄴ보정 파일의 경우 색감차이가 있습니다. 예시) - ONLY ...
제목은 그냥 아무거나 붙인거임 요즘 보면, 엄마는 우리 사이에 진실로 사랑밖에 없었던 것처럼 군다. 자신이 나에게 언제나 자비로웠고 항상 나만을 바라보았던것처럼. 나는 언제나 무력하게, 그리고 당연하게 당신에게 매달려 온순히 살아왔던것처럼. 그것이 우리의 온 생의 모든것이었던것처럼 나와는 애틋한 부모자식인것처럼 구는 것치곤 오빠와 있었던 일은 하나도 잊지 ...
꿈엔 자주 할머니가 나왔다. 내 강아지, 우리 똥강아지. 할머니는 천장에 대롱대롱 매달려 혀를 길게 빼물고 그랬다. 내 강아지, 우리 똥강아지. 할머니에게서 흘러나온 검은 무언가가 발치로 스몄다. 나 좀 내려줘, 나 좀 내려줘. 검은 무언가가 멀뚱히 서있는 이준희를 타고 올랐다. 내 강아지, 나 좀 내려줘. 우리 똥강아지, 나 좀 내려줘. - 아침은 늘상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