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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소재, 수위 주의※ "농담이다! 루이! 그리고 내일 재밌는 걸 가져올 테니까 기대할 만해!" "재밌는 거라니...?" "그런 게 있어!" 루이는 아직 눈치를 채지 못했다. 하루라도 빨리 여기서 나가야 했다. 하지만 도망치고 싶어도 도망간다 해도 결과는 같을 테니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 * * "학교 갔다 올게 루이! 이따 보자!" "응..." 츠카...
* 약 4만 1천자(스크롤 압박 주의...) * 세포신곡 본편 및 DLC 스포 주의 * 셒신에 나오는 온갖 것들이 다 있습니다... 이번에도 정말정말 많은 날조 주의 하느님의 심판을! 저는 하느님께 몸을 맡겼나이다. 저는 당신의 것입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시여! 천사여, 신성한 무리여. 나를 에워싸고 지켜주소서!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파우스트 中 (...
"이자나 씨." "……." "저기요, 이자나 씨!" "왜." "혹시 화났어요?"
"맥시, 조금만 참아. 이제 대연회 하나만 참석하고 나면 아나톨로 돌아갈 수 있을거야!" 발본에 도착한지 수일 째 아나톨로 돌아갈 날짜만 세면서 하루하루 시간을 죽이고 있던 맥시밀리언에게 리프탄은 희소식을 전해주었다. 시디나와 시내 관광을 하러 나갔다가 정체불명의 드래고니안들에게 납치를 당할 뻔 했던 일 이후로 그녀는 밖으로 나가서 이곳 저곳을 돌아다닐 엄...
※업야담 스포있음요 하루가 멀다고 내리는 눈이 소리까지 모두 덮어버린 걸까. 절간마냥 고요한 나라는 달이 뜨는 날이면 낮처럼 환하여 여러 이가 밤잠을 설치곤 했다. 산짐승이 우는 소리만 간혹 들릴 뿐 사람들의 말소리는 들리지 않았으나 거의 모든 이들이 그런 날이면 환한 달빛이 만들어낸 그림자를 바라보다 달이 서산으로 넘어갈 때쯤에서야 눈을 감곤 했다. 그리...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이 소설은 화산귀환 팬소설이며, 화산귀환 독자인 청연이 소설 속으로 들어간 설정입니다. -욕설과 스포일러, 유혈 등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 이야기는 청연이 화산에 들어온 지 1년도 채 안 되었을 때에 이야기이다. ‘오늘이…며칠 이더라.’ 평일 주말 구분 없이 수련만 하다 보니 날짜 감각도 없어지고 실제로도 날짜를 모른다. 대충 ...
다들 이런 상상을 한 번쯤 해본 적 있을 것이다. 청춘 드라마에 주인공이 되어보는 상상을 - 멍하니 TV의 채널을 돌리고 있었다. 예능, 의미 없는 홈쇼핑, 매일 재방송하던 그 애니메이션, 학생들이 깔깔 웃어대는 청춘 드라마. 박잠뜰은 무심코 리모컨을 탁자 위로 올렸다. 깔깔 웃는 웃음소리가 거슬렸는지, 자신의 상황이 거슬렸는지는 알 지 못했다. 그저 툭,...
우선,또 안좋은 이야기를 말씀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제가 최근 몸이나,심적으로 지친탓인지 여기저기가 아파지기 시작해서...당분간 확실히 쉬어야한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적오괴담의 에피소드1을 확실히 끝낸뒤,보신분들의 조회수나,의견을 읽고 앞으로를 결정할 생각이였으나,최근의 컨디션으로 에피소드를 진행해나가는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무리인것같다라...
청명은 장문인 앞에서도 한바탕 난리를 피웠었다. 자목초를 가져오겠다며 세상 믿음직한 모습을 희미하게 비췄다가도 여전히 망둥이임을 보인 청명의 말을 전해주는 백천도 반쯤 해탈한 듯 공허하게 웃고 있었다. 백천을 따라 장문인의 처소로 향하고 있기에 백천의 등밖에 보이지 않음에도 최기연은 그 표정이 눈에 훤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제가 꼬맹이 데리고 가서 그...
가장 먼저 이상을 내비친 것은 무전기를 살펴보던 장교였다. “끄어, 끄어어어억! 어, 어으!” 목덜미를 더듬던 손이 돌연 바이스처럼 조여든다. 살결이 찢길 정도로 거친 아귀힘에 목덜미에 시퍼렇게 핏대가 올랐다. 쩍 벌어진 입에서 단말마처럼 위태로운 숨이 샜으나, 불행하게도 지금만큼은 도와줄 사람이 없었다. “중, 위님!” 그 다음으로 한계를 맞은 것은 말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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