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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괜찮은데... 레이나는 괜찮을까?” “괜찮댔어.” 제임스는 미안한 듯한 표정으로 레이나 쪽을 쳐다봤다. 레이나는 제임스와 눈이 마주치자 고개를 돌렸다. “시리, 이제 리시안셔스에게도 괜찮냐고 물어봐 주는 게 어떨까? 아무리 헤어졌고, 좋아하는 마음 없이 사귀었다고 해도... 네가 먼저 사귀자고 해서 사귀었던 거잖아.” 시리우스는 제임스의 말이 ...
벚꽃이 만개하여, 바람에 불어 꽃잎이 흩날렸습니다 더운 여름날, 참새가 노래하듯 울었다 가을의 낙옆이 떨어지며 쓸쓸하게 떨어집니다. 추운 겨울날 눈꽃잎은 너를 그리게 한다. 나를 떠나겠다는 말은, 너의 진심이더냐 아무런 연유조차 알려주지않고, 나를 이리 고독한 계절에 내어버리고 너와함께 보았던 봄의 절경도, 꽃내음이 눈을 적시던 날들도 너와의 모든 것을 잃...
“글쎄, 리시안셔스가 선배에게 기회를 줄까요?” “안 주면 어쩔 수 없는 거고.” 파비안은 그렇게 말하고 레이나의 옆으로 가서 앉았다. “리시안셔스, 네가 만든 초콜릿 진짜 맛있었어. 너 요리 진짜 잘하는데?” “감사합니다. 요리는 집요정들에게 배웠어요.” “요리가 취미야? 나도 요리가 취미거든. 우리 친하게 지낼까?” “선배, N.E.W.T 공부...
#10 트럭은 편의점 가드레일을 부숴 바로 옆 전봇대를 박고 멈췄다. 엄청난 굉음과 함께 트럭에선 연기가 피어올랐다. 주변을 지나던 행인들이 모두 멈춰서 어쩔 줄 몰랐다. 레이도 마찬가지였다. 두근거리는 심장탓에 아무 소리도 들려오지 않았다. 숨쉬기가 어려웠고, 눈앞이 어질거렸다. 그러면서도 눈동자는 끊임없이 구르며 리츠를 찾았다. 트럭 주변 어디에도 피...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저는 처음 다이어트를 시작할때 친구들과의 약속을 전부 없앴어요. 약속을 하면 분명 밥을 먹어야할거고 밥을 먹으면 제대로 먹지 못 할 것 같아서 그냥 제 나름대로의 방법은 약속을 모두 취소하는거였는데요. 그러다보니 친구들과도 멀어지게되고 인생이.. 너무 심심하더라구요. 그리고 생각을 해봤어요. 굳이 약속을 취소할게 아니라 약속을 잡고 몸에 부담없는걸 먹는다면...
그러니까,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 수 있다면 좋을 텐데. 싸우면서도 상념에 젖곤 하는 게, 나는 영 글러먹은 정신을 가졌다, 까지 생각하고. 발 아래로 갈라지는 얼음판에 살짝 접질려, 날아드는 포르텐툼의 거대한 팔을 피하지 못해 떨어졌다. 기억은 거기까지였다. 차가운 바다의 짠 바람기가 살을 베고 상처를 후벼 파는데 눈이 감기면서 편안한 마음이 드는 이유는 ...
교내에서 저 둘이 맞담배 피우는 장면을 우연히 목격하고만 드림주 만화입니다 배경 학스토
안녕하세요, 여름입니다! 벌써 일요일 밤입니다... ㅠㅠ 주말이 가는 게 너무 아쉬워요... 그래도 이제 엄마가 여행을 끝나고 돌아왔다는 점, 그리고 화, 목에 내신 준비하던 2학년 친구들의 시험이 끝나서 3학년 아이들만 남았다는 점!!에서 위안을 얻어봅니다.. 요즘 열정이 넘쳤는지 목 아파서 계속 스트렙실을 먹었었는데 이제 좀 괜찮으려나요 ㅋㅋㅋㅋㅋ 오늘...
#9 “레이 짱, 오늘따라 사람이 많지 않아?” “겨울 방학식이었으니까.” 역 앞 편의점으로 가는 길. 평소와 달리 인파가 더 붐볐다. 하마터면 인파에 쓸릴까, 린네가 레이 손을 붙잡았다. “어이! 누가 보기라도 하면.” “보면 어때~ 그냥 사이좋은가 보다~ 하겠지. 아니면 팔짱 낄까?” 린네가 음흉하게 웃으며 제안했다. 레이는 어쩔 수 없다는 한숨...
#8 신의 영력을 인간에게 주는 건 어렵지 않다. 접촉이 긴밀하고 길수록 보내는 영력의 질과 양은 달라진다. 레이의 경우 이미 반쯤 인간의 범주를 벗어났기에, 린네의 영력을 거부하지만 않는다면 금방 해결된다. 레이의 존재감이 흐려지는 건, 제물로 바쳐진 생물들의 한(恨)이 레이의 몸에 들어오기 때문이다. 죽은 이들의 영력은 산자를 사자(死者)로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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