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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시 원본 이미지로 보입니다!! 신청 및 문의 @cm _ om DM 슬롯 ♡♡♡ 예약 ♡♡♡ 슬롯이 찰 때마다 ♥로 표시합니다. 2022. 04. 19 NOTICE - 그림의 저작권은 저, 폼폼 (@cm _ om)에게 있습니다. 공개된 계정에 업로드 시 @cm _ om / 혹은 폼폼 꼭 기재해주세요. - 2일 이내로 연락, 입금이 되지 않을 시 슬...
신록과 설희는 한 뼘만큼 떨어져 앉았다. 보통 차에 오르면 신록과 떨어지면 죽는 것처럼 붙어 앉은 설희답지 않은 거리였다. 무릎 위에 가지런히 올리고 있던 손을 제 허벅지 옆으로 내리자 손바닥이 닿은 부드러운 벨루아 시트는 모양대로 주름이 졌다. 설희와 신록은 서로 다른 창밖의 풍경을 보고 있었는데 두 사람 사이엔 어떠한 대화도 오가지 않았다. 설희의 두 ...
* 음슴체 주의 * 잠은 안오고 손이 가는대로 썼습니다. * 맞춤법 예민한 사람은 넘어가주세요ㅠ * 강압적인 표현 주의 * 욕주의 * '생각' / "말" "배신자들에게는 범천의 철퇴를!!!" [ 타앙-!! 탕- 탕!! ] '하아...저거저거...또 맛탱이 갔구만... 쯧..' 쩌렁쩌렁 밀폐된 냉동창고 안에서 산즈의 목소리와 함께 총성소리 3번이 울리고 총구...
* 그리스 로마 신화를 모티브로 쓰여진 글입니다. * 에로스 / 프시케 신화 AU입니다. 다소 전개가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내가 살고 있는 왕국은 땅이 내륙과 이어진 반도였다. 북쪽 끝으로 가면 포세이돈의 축복을 받은 푸른 바다를 볼 수 있었고, 남쪽 끝으로 향하면 그 봉우리가 구름과 닿아있는 피테스 산이 있었다. 날이 좋을 때면 북쪽의 바다는 수면에 ...
조금은 부담스러울 정도의 하얀색 벽지와 가구, 그 속에서도 유독 빛을 강하게 받는 존재가 있었다. 모데라토 가문은 빛을 수호하는 가문이었으므로 가문의 뒤를 이을 아이가 햇살로 짜인 듯 찬란하게 빛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빛의 선택을 받지 못하면 배제되는 것 또한. 마들렌의 손가락이 백색의 테이블 위를 가볍게 두드렸다. 스캘럽은 그의 허가를 기다리듯 얌전...
더 배트맨 (2022)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제목은 이 곡에서 영향을 받았습니다. The Portrait (1935), René Magritte 세상엔 결코 붙잡을 수 없는 종류의 것들이 있다. 사람들은 대부분 떠나가는 인연이나 시간을 말하는 것에 이런 표현을 쓰곤 하지만 적어도 브루스 웨인이 겪어온 나날 사이에선, 종종 현실에서도 찰나...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자체콘텐츠∥ 성공의 맛은 달지만 그 무게는 너무 무겁다. 전정국은 지옥 같은 스케줄을 온몸으로 견디며 거의 걸어 다니는 좀비처럼 살고 있었다. 물론 정신 차려야 한다. 다시 또 그 단칸방에서 애비라고 말하기도 싫은 놈과 싸울 때로 돌아갈 순 없지 않은가? 소위 말하는 ‘동태눈깔’ 시즌도 없어야 한다. 팬사인회를 3개 정도 진행하며 그가 뇌를 잡았다. 어차...
해리포터 팬픽 번역|오역, 의역 개많음 원작 : https://archiveofourown.org/works/7502151/chapters/17052891 어둠, 고요, 추위... 해리는 그 안에서 질식하고 있었다. 입에 흐르는 피가 멎자, 그의 세계는 깊고 불안한 침묵에 빠졌다. 자신의 몸에서 나는 불규칙한 소음을 제외하면, 이곳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그...
초등학교 때 커서 무엇이 되고 싶냐는 질문에 대통령이나 경찰 같은 멋있어 보이는 직업을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어른이 되고 사회라는 물에 발을 담굼으로서 예전에 '너 옛날엔 대통령이 되고 싶다 하지 않았냐?' 라는 말에 자연스럽게 '언제적 이야기야?' 라고 반문하게 되었죠. 이처럼 꿈이라 함은 우리가 잊고 지내오던 오래된 추억의 조각으로 이따...
- 음습한 구애 - " 그 얼빠진 얼굴 좀 치우지 그래 " •이름 韓 洪矢 칸 히로야 •나이 26세 •성별 XY •키,몸무게 181 / 71 •동물 늑대 •외관 •성격 음습한 / 직설적인 / 서툰 감정 / 삐뚤어진 / 이익 추구 / 허물지 않는 담 / 자본주의 •L/H 밤, 들짐승, 육류, 돈 낮, 소음, 고집 •특징 2월 4일 왼손 재활 중 •소지품란 펜...
서브남 신드롬도 잠시. "현진 씨. 장난치는 거 아니지? 도대체 왜 그래?" "…죄송합니다." 라이징스타 황현진은 불행히도 첫 주연을 맡은 드라마에서 연기력 논란이 인다. 항상 한 걸음 뒤에서 곪아가던 남자의 행복한 모습이 어색한 수준이 아니었다. 감정 교류가 전혀 안 됐다. 여자 주인공 옆에 딱 애착 관계 형성 기능만 불량인 휴먼 안드로이드를 세워놓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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