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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비공개글이 임시저장이 되어있었네요.. 사실 원래 포타에 있었던 글들도 다 비공개한 줄 알고있었는데 3편 정도 비공개가 안되어있어 가지고.... 좋아요 눌러주신 분들이 알람에 가득하더라고요ㅠㅠㅠㅠ 일단 쓴것이나마 임시저장 풀어서 올려봅니다 ...
하루는 너무 힘들어서 진짜 이제 잘라구 잘자! 엄마가 잠옷을 새로 사줬어 미키마우스 털잠옷인데 너무 덥다 백신 맞았는데 겨드랑이가 너모 아프네 림프관 엊저구젖저구 하는데 몰랑 1차보다 더 아파ㅠ 이제 자야겠서
9월에 입학하고 11월에 이직을 하고 정말 바쁘게 살고있다. 그림 넙로드도 시험기간아니면 꾸준히하려고 노력하고 건오도 잘 케어하고 싶어서 좋은엄마가 못되어도 나쁜엄마가 되지 않기위해 시간을 쓰고 회사도 학업도 어떻게든 최소한은 해내려고 아득바득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살고있는데 여유가 사라질수록 예민함은 어쩔수없아 따라온다. 어느 날 내가 회사일이 너무 힘들...
신청 감사드립니다! S2 이른 첫눈이 내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눈이 쌓여, 썰매장이 호황을 맞이하고 있다는 뉴스가 흘러나왔다. 코우가미 료켄은 따분하게 턱을 괴었다. 덴 시티의 뉴스라고 하더라도 지금은 그와 하등 상관없는 일이 되어 있었다. 전진도 후진도 하지 않고 망망대해 위를 표류하듯 떠 있는 크루즈에서는 눈이 와봤자 특별할 것 하나 없는 일상이 이어졌...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작중에서 우리가 알던 상식과 다르게 쓰이는 단어 혹은 존재하지 않는 단어가 있다면 오타가 아니라 세계관 내의 고유한 설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픈-해피엔딩 1편: https://posty.pe/qg8jal 2편: https://posty.pe/amnqkd 3편: https://posty.pe/pbwd8e 4편: https://posty.pe/i0clh7...
# 1 그는 방파제에서 휘파람을 불었다. 눈이 시릴 만큼 바닷바람은 세차게 우리를 다그쳤지만 낡은 신발처럼 우리는 끝까지 스스로를 두둔할 채비를 마쳤다. 너무 추워. 눈물이 나. 흰 목의 위태로운 목젖이 허망해 나는 바다로 눈길을 돌렸다. 낮게 나는 저 새의 이름을 무엇일까. … 어디 갔다 온거야? 난 항상 네 옆에 있었어. 왜 입김이 나지 않아? 여긴 바...
옷주름 왜이리 어렵지.. 너무 날카롭고 납작해 보인다..
[글방지기와, 미래에서 찾아온 글방지기] 5주년을 앞둔 어느 날, 나는 생각지도 못한 사람이 글방에 찾아오는 것을 봤다. 익숙한 얼굴에 낯익은 의상, 잠깐... 나하고 똑같이 생겼다? "자, 잠깐. 당신은 대체 누구세요? 저하고 꽤나 많이 닮으셨는데... 뭐야, 글방 자리를 빼앗으려고 온 건가!" 내가 경계하는 태도를 보이자 그 방문자는 당황한 듯 말을 건...
식칼님의 질문상자에 적었던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하데아노 1. 감정은 옅어진다. 열렬했던 애정, 들끓었던 증오, 기쁨마저도 시간을 이길 수는 없다. 감정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을 때마다 하데스는 미미한 슬픔을 느낀다. 이제 그의 영혼은 닳아빠진 나사와 같이 어디에도 들어맞지 않기 시작한다. 그는 더 이상 열의를 가지고 몸을 움직일 이유를 찾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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